중녀 직장동료 먹은썰 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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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둘이 떡치는 일이 자주 있다보니 살아온 얘기들도 하게되지
공산사회도 떡치는건 매한가지더라
광조우에서 왔기에 한자로 기사는 읽어도 정작 북경어를 알아 듣지 못하던데, 의외로 중국에 베트남족들과 광동어로 대화가 되더라고.
어려서 공무원 아버지가 집에서 공공연히 딴여자랑 떡치는걸 보고 자랐는데 5-6학년때 부터는 옆방에서 지꺼 ㅂㅈ 만지면서 즐겼다드만
삭당일하던 엄마가 어찌어찌 이민간후 보내주는 생활비로 살면서 고등학교 때부터 남자들과 떡도치며 엄마가 초청해줄때까지 기다렸다고해.
그와중에 낙태도 두번했고.
반찬 챙겨주는 덕분에 나도 노력봉사 많이 해줬지만, 나라는 인간은 서너달 열씸히 떡치고 나면 흥미가 떨어지곤 한다고.
미안해서 예니네 초딩애 두명에 갸네 엄마까지 식당에 몇번 데리고 댕겼지. 뭐, 부부 코스프레 같은거 ...
근데 겨우 27세 여자가 도대체 언제부터 애덜 양산에 들어 갔던건지.
엔간히 떡치고 후장따기로 넘어갔어.
My 로션 바르고 손가락으로 확장공사 열라하고, 후장전용이란 콘돔도 사용하기 시작했지.
늘 느끼지만, 후장 처음하면 꾸엑(?) 하는 신음들이 나오지.
엉덩이 세웠다가 약간 처지게 하고 혈관 터지지 않게 천천히 삽입하지.
그릇을 70년대(?) 모의과대학 시험에 후장섹스도 쾌감이 있냐는 문제에, 한학생이 "그렇다, 내가 해봐서 안다"라는 답을 썼다는 골때리는 얘기가 회자된적 있었다.
예니는 생각보다 물이 많지 않아서 내가 좀 고생했어.
더군다가 한번 뿅가면 그걸로 끝이라서, 멀티 오르가슴을 즐기던 나는 뭔가 덜채워지는 느낌.
그나저나 갸네 엄마가 만들어주는 꽈리고추 넣고 만든 전복조림이 나를 채워주곤 했어.
근데 어디다 힘쓰라고 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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