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직장동료 먹은썰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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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예니 떠나고 널널했지만 가끔 쏠리기도하고 그렇더라.
코로나사태 터져서 국경 폐쇄되어 떡치러 베트남도 못가는 상황이고, 자택근무랍시고 그래서 거리가 너무 조용했었지.
할일도 없기에 필수인원 모잡하길래 회사출근 자원 했었다.
출근하면 별할일도 없이 대체로 자리 지키는거였는데, 나같은 또라이들 그래도 꽤있었다.
회사 입구에서 되지도 않을 검사 통과해서 죙일 건물내서 노는거지, 뭐.
오늘은 누가 병원 갔다더라, 누가 사망했다더라 그런 말들이 꼭 남말하듯이 보고되어 올라왔었지.
타부서에 오래전부터 안면있고 한때 관심도 가졌던 말레이출신 팽이가 자원근무 하는걸 발견하고 그와중에 은근히 흑심발동.
얘기하다보니 46세 더라고.
30대인줄 알았거든.
중국후손이라 광동어로 서로 통했던 떠나간 예니가 친구라서 그래도 공통화제는 있더라고.
빨통 c정도에 히프짝도 도톰허고 그런대로 먹음직스런 모습.
말레이라서 뭔 이슬람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더라.
긴얘기 필요없고, 할일도 없는데 작업에 들어가기로 맘잡았어.
근데 모든게 정지돼서 어디 갈데가 없는거야.
지구가 망할거 같다는 비관적 얘기를 주로하고, 낼 망하더라도 누구하나 함께 껴안고 있다가 가고 싶다는투로 얘기 풀어나갔어.
더불어 퇴직하면 팽이 고향 코타키나발루 가서 살고 싶다는 썰도 흘리며 은연중 호구조사까지.
그러다 연휴 맞이했는데, 이참에 회사 내부 소독한다고 1주일간 출근하지 말라더라.
착한척하면서 예니네 엄마집에 가봤는데, 거기 집이 비었고 전화로 집좀 며칠 봐달라네 ㅋ
집 대충 정리하고, 집에 예니 엄마가 담근술 둘이서 한잔했어.
음주운전 절대 안되는게, 바로 옆이 경찰 순찰대본부였거든.
동네 고요하고, 담근술이란게 사살 예측불허잖아.
맛이 괜찮다며 마셔대다가 결국 둘이서 퍼졌지.
어차피 집에가야 식구도 없는데 잘됐지.
밤엔 좀 썰렁하길래 예니가 쓰던방 침대로 가서 둘이 쓰러졌어.
근데 남녀가 같이 누워서 뭐하겠어.
괜히 부비부비 키스하고 여기저기 더듬고 탐색...
그러다 술주정 나오대.
사실 전부터 눈여겨 봤었다, 예니랑 붙어다니길래 그렇게 되나보다 어쩌고...
나도 마찬가지로 팽아가 수습때부터 보았지만 성희롱에 휘말릴까 암말도 못했다 뭐 그런썰 늘어놨지.
그럼 오늘부터 1일하자 어쩌고 하면서 물고 하는게 정석이지.
나야 뭐, 옷 들추고 꼭지 빳빳한 빨통부터 열라 빨아댔어.
아흐아흥 산음 흘러 나오고 고개를 좌우로 뒤흔들며 나를 엄청 흥분 시키더라고.
키스로 얼굴 고정시키고, 브라자 후크 제거후 히프쪽 둔턱을 더듬다 굴곡따라 앞쪽 바지 지퍼로 손울 이동 했는데 잠시 멈칫하는거야.
이순간이 화간이냐 강간이냐 갈림갈인듯해서 급해도 물었어, 계속해도 돼냐고.
그러면서 본인이 옷을 벗도록 유도하고 도와줬지.
달랑 팬티 하나 남은순간에 샤워하자더군 ㅍㅎ
정신차라려 난 찬물로 샤워했어.
먼저 샤워한 팽이가 가운 찾아입고 TV 보고 있더라.
커피 꿇여서 내주고 나도 묵묵히 옆에서 같이 마셨어.
언뜻보니 아직 꼭지가 빳빳한듯해서 살짝 손넣어 만져주며 키스했지.
하던거 계속 하며 노팬티일 가운 아래로 손 넣어서 확인하니, 샤워허고 젖운건지 눅눅하더라.
ㅂㅈ에서 뜨거운거 나올때까지 가열차게 키스하고 빨통 빨다가 가운 젖히고 양다라 벌리고 보빨로 진격했어.
클리와 아직도 핑크빛도는 ㅂㅈ안벽의 돌기들을 혓버닥으로 자극을 계속해주니 울컥 물이 넘치고 속구멍이 벌름 거렸어.
쇼파 쿠션 껴안고 신음하는 모습에 내가 미치겠드만.
소파에 얼굴 파묻고 히프 올린 자세로 히프 벌리며 굴곡잔 골짜기와 구멍두개 흠뻑 젖게 빨어주었지.
허리경직과 경련 이런걸 보니까 못참겠더군.
그냥 히프 벌린채 뒤치기로 박아 넣었어.
흐억 아앙 하는 소리가 첫번째 피스톤 움직일때 진저리치는 표정과 함께 느껴지더라.
문제는 쑤시다보니 물과 탁한 액체가 소파로 흐르는거야.
뒷치기 깊게 박으며 한번 마무라고 흔들어 주고 급격히 뺐지.
이래야 여자가 잠시 계속 허리 흔들며 엉덩이 들썩들썩 하는게 재미있거든 ㅋ
잠시 숨고르고 침대로 이동해서 천천히 푹신하게 즐겼어.
내목에 두손 두르고 허리를 양다리로 조이면서, 신음 안하고 입만 아우성치듯 벌려대는 모습이 너무 섹시했어.
머리를 흔들며 진저리치다가 헐떡이며 키스를 원하면 키스 해준다 내 손가락을 넣어주기도 하면서 떡치다가 질내 사정해렸네.
경련 사그러지는 그녀 몸둥아리 어루만져주고 빨통도 살며시 빨어 주면서 나도 천천히 뒷정리 했지.
이거 한번 떡치려고 침흘리며 4년을 기다린게 쫌 허무하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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