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대물리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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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글 읽으러 왔다가 포인트가 없어서 어쩔 수없이 저도 썰 하나 풀어봅니다
옛날 썰들도 많지만 최근에 경험하고 있는 썰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썰게를 보니 목사 사모나 교회 관련한 글들도 종종 올라와 인기를 얻더라구요
마침 제가 작업친 여자도 목사 사모거든요
일단 시간 순서대로 써보면요
그 목사님을 만난 건 트위터 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분이 자기가 목사라고 말 안 했구요
그냥 작업남 구한다는 공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부터 그냥 형님이라고 불렀고 계속 형님이라고 부릅니다
그 형님 트윗 글에서 제가 마음에 들었던 점은
형수님 그러니까 목사 사모가 남편 외에는 남자 경험이 없는 순수한 타입이라는 것
그리고 바르고 깨끗한 스타일이라 무너뜨리고 타락시키는 재미가 있다는 것
그리고 막상 섹스해보면 상당히 맛있고 특히 보지가 좁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되든 말든 쪽지를 건냈고 그 형님과 대화를 주고받았죠
그 목사 형님은 대물 로망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를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제가 바로 발기 사진 보내드렸더니 미치시더라구요
저는 길이는 18센티가 좀 안 되지만 굵기가 굵거든요
게다가 귀두가 진짜 두꺼워서 들어가기만 하면 제대로 긁어줍니다
그 형님도 형수님 보지 영상을 보내주셨는데 진짜 존나 작더라구요
그래서 안 들어갈 거 같다고 제가 걱정했더니
범생같은 교회 사모인데도 흥분하면 물이 많이 나오니까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나름 피부도 좋고 운동으로 몸 관리를 한 것도 좋게 보였구요
그래서 몇 주 동안 트윗으로 대화하다가 그 형님과 직접 만났습니다
나이를 보니 형님은 저보다 거의 10살 정도나 많고 형수님도 저보다 위더라구요
그래서 그 형님이 하자는 대로 거의 대부분 들어주면서 계획을 했구요
얼마 후에 새신자인 척 그 형님 교회에 나가게 되었어요
그래도 중학생 때 교회에 잠깐 다녀본 게 있어서 교회가 크게 어색하거나 껄끄럽지는 않았습니다
교회는 작은 교회였고 특징이 아줌마들만 20여명 밖에 없었는데
그 나이대별로 나름 다들 예쁘시더라구요
그러다 제가 작업칠 형수님을 만났는데 진짜 착하고 순수해 보였습니다
키가 크고 늘씬하고 마른 타입 같아 보였구요
몸매는 옷 위로 보면 완전 막대기처럼 통짜 몸매여서
정말 섹스하면 맛있을까 속은 거 아닌가 라는 의심도 들었지만
형님을 믿기로 했습니다
얼굴은 평범했는데 제 기준으로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저는 나름 여자 꼬시는 제 방식이 있어서요
처음에는 여자를 편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평범하게 형수님을 대했습니다
제가 일부러 한 주 교회를 안 나갔더니 형수님에게 톡이 왔습니다
다 형님과 제가 짠 판이었죠
그렇게 따로 연락할 길도 마련한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작업칠 기회를 잡았습니다
물론 그것도 형님과 짠 계획이었구요
형수님은 예배 때 피아노를 쳤는데
제가 예배 후에 그 부분을 칭찬해주었어요
피아노 왜 이렇게 잘치시냐고 피아노 소리 좋아서 사실 교회 온다고
예배 음악이 좋다고 했더니
내심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처음에는 음악 때문에 교회 와도 점점 설교에 집중하게 되어야 한다며
자기 분야가 아니라 남편 분야 치켜세워주더라구요
그런 작은 부분들이 저를 더 의욕적이게 했습니다
뭔가 타락시키고 싶더라구요 섹스하고 싶고
시간이 지나서 형수님에게 피아노 레슨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다 형님의 계획이었지요
형님이 예전에 말하길
형수님이 평생 남자는 레슨생으로 받은 적이 없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형님 같이 계실 때 그 말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옆에서 형님이 도와주셔서 형수님이 승락을 해줬구요
자기 교인이니까 레슨비 안 받고 그냥 일주일에 한 번 해주겠다고 약속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는 그냥 개인적으로 형수님과 톡을 했던 거 같아요
워낙 철벽이어서 형님에게 캡쳐해서 보고해드릴 톡도 없었지만
그래도 그런 평범함이 다 빌드업 과정이니 참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레슨을 받는데 형수님이 꼭 교회에서 교회 피아노로 하자고 하셔서요
처음엔 낮에 하자고 하시는 걸 제가 일 때문에 안 된다고 해서 저녁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수요일 저녁마다 정기적으로 레슨을 받았어요
피아노레슨이라는 게 의자는 두개여도 서로 가까이 붙어 앉아 있으니까 좋더라구요
가끔 일부러 얼굴을 가까이 해서 피부 냄새 좀 맡아보려고 하면 되게 빠르게 도망가더라구요
절대 저와 손가락 하나 터치되지 않도록 철벽을 치며 선을 지키는 게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때는 정말 길이 안 보이고 방법이 안 보였습니다
그저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며 평범하게 계속 지내는 거였어요
그래도 가끔 제가 편한 농담들을 던지면 웃어주시는 거 외에는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
이때가 제일 힘든 시기였어요
일요일에 예배 드릴 때는 군중들 속에서 더 멀어지게 지냈구요
수요일 저녁에만 그나마 둘이 시간을 보내는데 그 또한 철벽이라 평범한 시간들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땐 그냥 피아노 배우는 거에 집중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피아노를 잘 배우면 형수님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손가락에 쥐나는 것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배웠습니다
그렇게 아마 한달이 안 채워졌을 거에요
제가 빌미를 잡았습니다
형수님이 제게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웃으면서 칭찬해주실 때
일부러 눈을 맞추면서 말했어요
신도라고 무료로 해주시는 게 감사하면서도 부담이 되니까
식사 대접하고 싶다구요
처음에는 거절하더라구요 괜찮다고 손까지 내저으면서
그래서 제가 일부러 그 손도 살짝 잡아서 내리면서 말했습니다
꼭 대접하고 싶다구요
그러자 또 철벽을 치면서 남편 목사님과 같이 나오겠대요
저는 흔쾌히 그러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형님이 알아서 급한 척 빠져주면 되니까요
썰 풀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갔네요 댓글 보고 좋아해주시면 나머지도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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