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지기 친구엄마
영석이엄마는내좆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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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가 이글을 올릴까 말가하다가 그냥 날도덥고해서 사진하나 올리고 가려고 그냥 눈팅만하는데 깡계정하나팠어.
내이름 윤태영이고 친구 이름은 이영석이임.
대학교때 천안대 다녔는데 지금은 아마 백석대로 바뀌었지.
같은과 동기였고 군대가기 전까지도 같이모여놀던 친한놈이었어. 집은 당진 신평에 거산리쪽 시골이었고 머 영석이네 아부지는 이혼후에 부산에서 산다그러고 난 거기까지는 잘모름. 아무튼 영석이네는 원래 논이랑 밭이랑 외가쪽이 시골부자라 그랬는지 머 대학교때 알바조차도 할필요없이 다니더라구. 시골집에서 비닐하우스 토마토랑 감자농사만 영석이네 엄마가하고 벼농사며 과수원일은 남들한테 일맡기는 그런소작형태로 빌려주고 실제적으로는 논농사나 밭농사는 사람을 고용해서 할정도였으니까 돈많은 집이었어.
군대가기전 겨울방학때 영석이네 당진시골에 놀러가서 처음으로 영석이네 엄마를 만나게된거야. 그때가 아마 2014년도였나 21살때였을거야 지금이야 내가 36 개아재니까...그때 영석이네 엄마가 43이었어. 처음 영석이가 앞에서 현관문열고 문열고 나도 뒤따라 들어가서 인사하는데 진짜 거짓말 1도없이 너무 이쁘거야. 이런시골에 이런 미인이? 이럴정도로 머 연예인급은 아니지만 일반인 40대초 치고는 진짜 단아한 외모에 틀어올린 머리 그리고 귓가에 매려오는 옆머리 두세가닥 진짜 너무 요염하고 이뻐서 한방 훅갈뻔했어.
처음 들어갔을때 거실에서 마트에 나갈 감자박스에 배송송장 붙이고 있었는데 (어..그래 어서와 하면서 일어나는모습) 을보고 내가 진짜 이여자는 꼭 먹어야겠다는생각이 들더라구. 진짜 쌉꼴리면 친구엄마고 머고 그런게 생각이안나 그냥 여자로 보이는거지.
아무튼 군대가지 한 한달전 겨울방학때는 그냥 영석이네 집에서 알바한다고 일부러 천안에서 짐싸가지고 당진시골에 처박힌거지. 그게 머 지금의 내직업과도 연관이 있게되서 인생 참 희안하기도하고 머 암튼그래. 그한달 반동안 영석이네 엄마 염탐하면서 훔처도보고 영석이 잠깐 당진시내나갈때 혼자서 영석이 엄마랑 막 야한이야기도하고 농담고하고 미인이시다. 관리를 진짜 잘하시는것같다. 오만가지 이유들며 칭찬하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친해져갔지. 남자없이 시골에 농사짓는여자가 얼마나 외롭겠어. 처음에는 좀 곙계하는듯했지만 나도 키 몸매 말빨은 좀 자신있어서 들리댄거지. 물론 얼굴은 좀빻았지만 ㅎㅎㅎ
다음해1월네 영석이가 용인에있는 항작사로 입대하고 내가 입대가 영석이보다 8일이 더 늦었거든 난 당시에 강원도 21사단 으로 자대배치받아서 갔었지. 입대하는 전날까지도 일주일동안 한겨울에 영석이엄마 토마토농사 돕는다고 시골 삽갱이질 조낸하고 그일주일동안 어떻게서든 한번 강간이아닌 합의하에 한번 섹스를 해보고싶어서 영석이 입대하고 처음 이틀동안 영석이방에서 진짜 ㅈ 빠지게 딸치고 해도 같은집에 한지붕아래 자고있다는생각에 그흥분감이 진짜 미치도록 올라오더라.
그래서 머 어차피 군대가는거 한번들이대서 되면좋고 아니면 욕처먹고 쫒겨나고 자대복귀해서 영석이 생까면 그만이지라는 생각으로 세번째날에 일끝나고 적녁먹고 맥막 말아서 두잔씩 들이키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집에는 안들르는겨?) 대충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더라구.그래서 나는 대충 (가면 머하는기~반기줄 여자두없는디유)하면서 웃어넘겼지. 막걸리랑 맥주 말아서 먹으면 소막보다야 좀 맛없긴한데 그랴도 시원한맛으로 먹다보니까. 먹을만하더라구. 밤 10시쯤 조금 안되서 거실에서 영식이엄마가 tv여기저기를 틀다가 시골 지역 인터넷 케이블이다보니까 그런거 있잖아. 성인영화 ㅈ짤막으로 한 15초 20초 보여주는 식으로나오는 결제유도방송 그게 나왔는데 ㅎㅎㅎ 그영화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제목이 색계였나..아무튼 막 둘이서 떡치면서 목이랑 가슴만지며 앉고 그런장면인데..
아니 ㅅㅂ 영석이네 엄마가가 3초 5초가 지나도 채널돌릴생각을안하고 그걸 처보고있는거야. 나도 옆에 있는데 좀 황당하기도하고 기회다 싶기도하고해서..농담삼아
왜유..더볼라구유? 그랬더니
그제서야 채널돌리고는 나를 그윽하게 처다보더라고 막상 그런순간이 오니까 존나 떨리고 무섭고 했는데 아랫도리 ㅈㅈ는 이미 풀발기한상태라 여기서 빼면 이도저도 아니다 싶어서
(안그래도 짧은인생 씨빠거 한번인거 누군든 나이든 아무렴 어땬댜~)
이멘트 하나 날리니까 그때 갑자기 영석이네 엄마가 거실에 커튼 닫고 티비끄고 불끄고 내손잡고 안방으로 막데리고 가더라고 안방에 불은 켜지도 안고 침대에 누워서 순식간에 키스하면서 가슴부여잡고 야덩에서 배운것처럼 입으로 젖꼭지 혀로 막 햛으니까 목이 뒤로 젖혀지더라구. 목젖딸라서 래무하다가 입술에 키스하고 그때부처 천천히 응시하니까 불안키고도 눈이 적이됐는지 온몸이 다보이는데 딱 벌어진 골반에 큰엉덩이 그리고 가슴은 크진않았지만 오똑하게 탱글탱글했고 진짜 야덩보면 딸치는거랑은 달라도 너무 달랐고 배덕감과 흥분감 정복감이 한꺼번에 막 오몸에 요동쳐서 금방 쌀거같더라구.
그래서 잠깐 샤워만 금방하고 온다고 말하고 화장실가서 찬물로 한5분 ㅈㅈ랑 불알 지지고 대충씻으니끄 ㅈㅈ 쪼그라들면서 진정되더라라. 다시 안방에 심호흡하고 들어가서 침대위에 앉았는데 영석이네 엄마가 ㅂㅈ 벌리고 누워서 날 그윽하게 처다보더라고 그 흥분감이 진짜 개쩔었어. 정상위로 존나게 눌러주다가 다시 일으켜세워서 다리들고 내어깨에 걸치니까 밑궁둥이가 크게 드러나는데 중년여자 밑궁뎅이가 그렇게 부드럽고 맛나는지 그때 처음 맛을 알아버린거지.
위에서 아래로 존나 찍다가 옆으로 돌려서 허벅지잡고 자지 비벼가면서 다시 ㅂㅈ살 안쪽으로 쑤시니까 영석이엄마 전신이 침대위에서 살짝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원위치하는데 그느낌도 정복감 개쩔었어. 한 6~7분지나서 막 사정감이 존나오길래 그냥 몸돌리고 개자세로 만든후 자지빼서 밑보지에 넣고 허리잡고 존나 쎄게 존나 흔드니까 으~.....으..아우...하더니 경련살짝 일으키면서 보지틀어가지고 내자지를 배더라구.
왜그류?
(ㅇ우...아니..후..생리땀에 안되고 기냥 여다혀~)
그러면서 한쪽엉덩이를 내밀고 옆으로 누워서 나를 그윽하게 처다보더라고 이미 오르가즘은 느낀건지 내 사정만 그다리더라고 그래서 존나 자지잡고 흔들어서 ㅈ물 보지에 싸버리고 귀두로 문질러서 엉덩이살에 막 퍼트렸어. 기분 진짜 새 씹창나도록 좋더라구. 그게 영석이 엄마랑 처음 섹스였고 군전역이후에도 난 마트 식자재 영업하는회사일을하게 되가지고 영석이엄마네 물건도 마트에 넣고 머 그렇게 되었어. 회사는 천안에있는데 한달에 두번씩 당진 거산리쪽에 갈때마다 영석이네 들러서 별일없어도 하루자고오고 떡치고 막그래. 그게 벌써 12년이 지났네.
지금 친구엄마(내애칭은 꿀수박)은 26년 현재나이 55세이고 실제나이는 57세임. 나랑 20살 차이나는데 처음 그날부터 지금까지 영석이 몰래 14년동안 애인사이로 지내왔어. 머 영상이나 사진 찍는걸 허락하지않기 때문에 나도 도의적으로 별짓은 안해. 골반 엉덩이 허리라인 60 다되가도 관리잘하는 여자는 떡치는데 1도 문제없고 오히려 만족감이 더 좋다.
할마시라고 놀려도 난 멘탈 ㅈ도 안 흔들리니까. 악플날려도 소용없다. 저번에 8월말에 존나 더울때 논바닥에서 집에 가기가 귀찮은지 오줌 누더라. 햇빛존나쎄서 그냥 스파이샷으로 연사로 찍으거라 잘나온거 하나만 투척해본다. 컴터나 프로그램안친해서 사진보정이니 합성이니 그딴건모르겠고 그냥 원본이다. 연사로 그중에 하나걸린거라 화질은 구려도 감안하고 보았으면해.
나이 50중반 꺽엿어도 뒷치기로 처박을때 엉덩이살 개 오지게 흔들리더라. 아참 그리고 영석이는 가명인데 지금 서울 모해운사에서 발주 디렉처로 일하고있고 집에늠 명절아니면 거의 못내려온다. 결혼해거 지금 서울살고있고 나는 영석이네 엄마랑 떡치는 36 개아재 미혼이다.
다음주에 와서는 군대휴가나와서 떡친거 그리고 취업을 하게되었는데 운이좋게 식자재 마트영업담당으로 영석이네 엄마랑 일하게된거 다 이야기해주께..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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