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빠에서 한국연예인 와서 델고나가 떡친얘기 3 완결
heanko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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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들 그 연예인의 정체를 궁금해 하실텐데 저도 살면서
그때를 떠올릴때마다 입이 근질거려 미칠때가 가끔 있죠. 그래도 남자가 약속한게 있고 더구나 와이로인지 뭔지는 몰라도 받아먹은 태그호이어는 지금도 손목에 차고 있는데 아무리 제가 체면이래야 선수일뿐이겠지만
인간적으로 차마 오픈할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누구인지 가려지는것이 글의 특성상 더 유효한 것이라 사료되오며 완결썰 시작합니다
침대에 눕혀져 있는 누나의 벌거벗겨진 몸은 여신의 몸 그 자체였어.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한참을 감상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누나도 키득거리며 쳐다보다가 이불을 확 땡겨 덮는 바람에 깜짝놀랐었지만 포기할수 없었어
내 특이성향중 하나가 신체특정부위를 보고 만지고 그러는것도 좋지만 직업병의 하나인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매를 보고 즐기는 특징이 있거든
그래서 이불속으로 얼굴을 묻고 들어가서 몸을 세워 계속 나신을 감상했지. 너무 끌었나... 이불밖에서 주먹이 퍽 하면서 내 뒤통수를 치는 바람에 정신이 들어 진지하게 전희를 시작하게 되었어.옆에 앉은채로 허리 옆구리라인부터 위로 애무하며 올라갔다가 반대편 같은 루트로 똑같이 이동해서 모두가 다들 한번쯤 해보는 거겠지만 배꼽속을 혀로 후벼대며 장난도 치고.. 그럴때마다 웃으며 자지러지는 누나와 달콤한 키스도 중간중간 나누며 가슴의 순서로 진입하게 되었어. 내가 글래머를 되게 선호하는 편인데 사실 이누난 그냥 날씬해. 키와 몸무게 몸에 붙은 살과 근육이 그냥 한마디로 완벽한 균형 표준 그자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모델들 보다도 나를 흥분되게 만든 점들이 몇 가지 있는데 내가 엄청 흥분하는파트가 하나 있어 그건 나중에 말할게 어쨌든 그런 여러가지 요소들중 피부가 진짜 깨끗하고 하예. 난 흰 피부 섹시하게 느껴지거든.. 일본 여자들은 예쁘고 가슴있고 엉덩이 볼륨좋고 그래도 피부안좋은 여자들 되게 많아. 멀쩡해 보이는데 벗기면 점이 많거나 슬렌더처럼 보이는데 가슴이나 유두가 지나치게 크거나 검으면 매력이 떨어지거든. 난 개인적으로 털이나 점이 너무 많으면 색욕자체가 떨어지는 타입이라 까다로운 편인데 다행스럽게도 이 누나는 크리스탈 클린 피부에 흉터나 점 하나 없고 C컵보다 약간 작아보이는 가슴이지만 말그대로 하얀피부 핑크빛 유두 그리고 음부쪽의 털도 나다가 만듯 마치 여고생의 성장기 보지마냥 그렇게 은근히 절벽을 가로지르며 정갈하게 정리된 모양새였어. 가슴을 두 손으로 살짝 움켜쥐고 혀로 핥다가 입술로 쭉 한번씩 빨아주니까 너무 좋아하는거야
가슴애무를 한참 하다가 드디어 대망의 그 곳에 입성을 하게 되었어. 가스애무 하면서 손으로 보지를 주물럭 거려서 그런가. 입으로 애무하기 위해 가보니 이미 그곳은 축축하게 젖어있어서 절벽사이를 벌리며 체액과 분비물들을 게걸스럽게 빨아먹었어. 내가 혀를 보지에 집어넣고 손가락으로 지스팟을 공략하며 다른 한손으로 혀와함께 보지안에 넣어서 피스톤을 처음 손가락 한개로 그다음 두개로 그다음 그러는데 누나가 몸서리를 치며 거의 울듯이 어또케 어또케만 계속 질러대는거야. 어떡하나...어떡하긴 뭘어떡해 같이 하면 되지 생각하며 몸을 빼서 하체를 누나의 얼굴로 가져다댔어
손으로 내 분신을 잡는 느낌과 동시에 누나의 혀가 닿으며 무언가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들더니 이내곧 내 분신이 알수없는 곳으로 빨려들어가듯 쭈욱 오그라드는 느낌이 몸 전체를 감싸는데 나는 더욱더 흥분되어 누나의 보지를 좌우로 쫙 와이드 오픈해서 혀끝을 세워 거칠게 보지전체를 마구잡이로 핥기시작했어. 그 와중에 누나의 몸에서 마치 가는비가 내리듯 계속해서 조금씩 음액이 흘러나오고 우린 그 69자세로 10분을 넘게 서로의 음탕함을 겨루고 있었어
마침내 누나가 지금 빨리 빨리 넣어줘 소리를 질러댔지만 선수고 나발이고 그럴수 없다는거 다들 잘 알지
니가 넣으란다고 내가 바로 콱 넣어야 되냐
고러케는 못하지
다시 키스와 가슴애무 하지만 이번에는 보지에 손과 팔목스냅을 이용해 시오후키의 그 스킬 그대로 시간을 끌며 누나의 흥분도를 최고고도에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누나는 계속 아 난몰라 난몰라 어떠케 어떠케 아아앙 얼른 넣어줘 제발 그만해 절규를 하듯 외치며 몸을 떨며 야 이 자식아 그냥 넣어달라고 소리를 찌르며 눈물만 안흘렸을뿐 거의 실성한 사람이 통곡한 직후의 상태라는 판단이 들어 그때서야 비로소 내 귀두부분을 입구에 가져다가 댔어. 그러니 마치 물밖에 나온 물고기가 몸부림치듯이 내것을 집어넣기위해 온몸을 꿈틀거리는 누나와 다시 키스를하며 양손을 위로 올려 누르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시속 1미터의 속도로 귀두부분부터 서서히 안으로 밀어넣기 시작했어. 누나는 미칠려고 그러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나도 너무 흥분이 되니까 보통 우리가 집어넣고 안에서 추가발기를 시키잖아 이미 들어어가며 최대발기가 되어버린 상태였는데 그날따라 오버발기가 더 크게 확장되어 버리더라고
누나는 피스톤을 시작하기도 전에 울면서 아아 나 어떡해를 연신 토해내며 내 목에 감싼팔을 주짓수선수처럼 힘을주고 몸이 굳어버렸어. 아 난몰라 난몰라 엄마 앙앙앙 계속된 절규를 들으며 허리를 상하로 때로는 좌우를 섞어 훌라후프 돌리듯 내가 허리를 통해 할 수 있는 모든 스킬을 다 뽑아내어 이 한몸 다바쳤지
피스톤이 시작되자 울음소린 멈추고 죠깅을 마친 여자의 숨가쁜 헉헉거림과 동시에 이번에는 내가 미치기 시작했어
아까 내가 나의 특이사항중 뭐하나 말하려다가 만거 있었잖아. 그게 뭐냐면 신음소리야. 난 여자가 신음소리 예쁘고 섹시하면 완전 미치거든 소리만 듣고 딸을 쳐도 줄딸을 칠수 있을만큼 그 신음소리에 미치고 흥분하고 빠져버리는 타입이야. 내가 지금껏 관계하며 들어온 그 어떤 여자보다도 섹시하고 아름답고 너무너무 흥분되는 그런 예쁜 신음소리를 내는거야. 이거를 쓰며 회상하는 지금도 흥분이 되네.. 그건 어떻게 뭐랄까 한글로도 그 소릴 옮겨 전달할수 없는 아주 복잡미묘한 소리인데 진짜 큰 충격을 먹었어. 와 내가 선수고 나발이고 매뉴얼 규칙 다 필요없고 점잔떨며 분위기 리드하는것따윈 개나 줘버리고 와 너 존나 맛있다 매일 따먹고 싶어 그 외 기타 여러 음란하고 음탕하고 저속한 문장을 그냥 전쟁터에서 기관총발사하듯 연신 작렬해댔는데
그러면서도 은근히 질떨어져 보일까봐 걱정은 했는데
누나는 그 예쁜 신음을 내며 나도 그러고 싶어 연신 해줘해줘 제발 그러면서 나의 그 저질스럽고 퇴폐적인 독백을 일일이 다 맞춰주는거야.
이러다가 바로 끝나겠다 싶어서 잠시 체위를 바꿔 뒤치기를 시전했더니 누나는 우는건지 웃느건지 베게속에 머릴 집어넣어 아웅소리만 내며 엉덩이를 나에게 맡기고 난 이 한목숨 바치리라 다짐하며 엄청난 속도로 철벅철벅 소리가 방안을울릴 정도의 엄청난 임패트를 누나에게 선사했고 누나는 이미 몇번의 절정에 올랐는지 나중에는 몸을 꿈틀거리기만 할 뿐 더 버틸수 없는지 자기몸을 포기하더라고
하지만 난 아직 끝이 아니었지. 미니바에서 음료를 꺼내 마시고 침대로 돌아와 누나를 다시 안았어
헝클어진 머리와 얼굴과 온 몸은 땀과 우리 몸에서 나온 온갖종류의 체액과 음산한 분비물들로 더럽혀진 모습을 보고있자니 다시금 아래에서 느낌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난 누나의 머리를 침대맡에 바로 놓고 난 침대위로 올라가 내 것을 누나 입이다가 집어넣고 하체를 움직이며 그 입보지맛을 느끼며 누나를 깨웠지. 그리고 내려와
나 기분좋게 해줘야지 하니까 누나는 내 가슴과 부랄 후장주변을 애무하며 아주 쫙 소리가 날 정도로 깊이 들이마시듯 사까시를 내가멈추라고 할때까지 계속 해줬어
껍질에 물집이 생길만큼 빨었을때 멈춰세우고는 안고서 거실로 나가서 소파에 앉히고 시원한 음료수를 가져다 주니 그제서야 사람정신으로 돌아오려는듯 보였어
난 누나 앞에 무릎을 꿇고 다리를 벌리게 한 뒤 미니바에서 가져온 파르페를 쳐 바르고 그것들을 빨아먹으며 보지구석구석 혀끝으로 공략가능한 모든 부위를 다 찍어 핥아대고 누나는 아까의 후폭풍에 밀려 자지러듯이 다시금 어또케를 외쳐대기 시작했어
그리고 나는 소파위로 올라가서서 누나입에 내 물건을 다시 집어넣고 손으로 머리를 압박하여 목까시를 하며 나역시 절정을 향해감을 느낄때 누나를 바닥으로 끌어내려 소파의 팔걸이를 지렛대로 상체는 소파에 걸쳐둔채로 하체는 내가 선 자세로 결합하듯 엉덩이를 들어올려
아까보다 더 심한 쌍소리 음탕한 단어들을 쏟아내고 심지어 개쌍욕까지 내뱉으며 누나를 유린해갔고 누나는 어으어으 제발 미쳐 오뜨케오뜨케를 외쳐대며 거의 실신해 갈때쯤 나의 피스톤은 격렬하다못해 파괴적일 만큼 강하고 세차게 몰아치며 나 싼다 안에다가 다 쌀거라고
샤우팅을 하며 드디어 온 몸을 불사르는 엄청난 일렉트릭 쇼크를 느끼며 그 소름끼치며 벅찬 감동이 끝남을 막기위해 쓰러질것 같은 피로와 숨가쁨을 넘어서 정신력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고 누나의 몸속 가장 깊은곳이라고 느껴질때까지 몸부림치다가 결국 소파에 엎어진 누나의 등뒤에 나도 겹으로 엎어져 버렸어. 진짜 존나 많이 싸서 몸의 내장과 신경기관이 전부 빠져나간 기분이 들었고 내가 정신이 들었을때 누나는 완전히 기절한 상태와 비슷한 몰골이라서 얼른 안아다가 침대로 옮겨 재웠지
난 그 여운이 너무깊이 남아서 맥주한캔을 새로 뜯어 마시고 누나의 나체를 감상하고 고생한 나의 분신을 쓰다듬으며 잠들어버렸어
야설을 많이 보긴 했지만 막상 쓰려니 되게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비밀댓글 전 안봐여
비번이 뭔지도 모르겠고 뭔 꼬투리로 태클들어올지 짜증도 나고... 질책이던 격려던 앞에서 하시오. 남자가 좆달고 태어나서 무슨 대단한거라고..
야설읽으러 들어와서 이거따지고 저거따지고
그래 내가 구라고 당신말이 다 맞다고 치자
So What? If you don't like my story?Fine!
Go fuck yourself!
I don't give a shit about your theory
죄송...제가 욱하는게 있어서..암튼
그리고나서 일어나 호텔에서 함께 아침겸 점심먹고
누나는 약속이 있어 먼저 나가고 저는 좀 더 자다가
오후늦게 나갔어요. 간단한 노트 남겨놓고 그 전에 라인연락처를 줬고...저는 카톡을 안하거든요
암튼 그 다음날 한번 더 만나서 저녁식사만하고 헤어졌고 그 후 종종 메세지 교환하며 지내다가 1년하고 넉달정도 후에 누나는 서울에서 저는 미국에서 도쿄로 장소를 정해 한번더 만났었규 그때 3박 4일동안 둘다 휴가처럼 시간내서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하며 즐겼고 누나도 혹시 비밀이 지켜지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었나 본데..
누누이 말하지만 저 그런놈 아니거든요. 그래서인지 저래서인지는 몰라도 그때 누나가 태그호이어 시계랑 명품옷도 몇 개 사주고 그랬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연락 점점 뜸해지다가 잊혀지는거죠.
사는게 그런거죠 ㅋㅋ. 감사함다 이상임다
선수경험도 있고 모델활동 경력도 있어서 솔직히 썰을 풀려고만 하면 저한테 상당량의 쏘스가 있긴한데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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