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알바 사모 썰-2
킹맨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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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대학 다니며 가끔 만났고,여름방학때 사모가 나이트를 가자 한다.
금요일,토요일 저녁 이틀간 외박이 가능하다고 실컷 먹자 한다.
사모는 완전 내 물건에 맛이 가 있었다.
성남 모란에 있는 나이트였는데,일단 소주 한잔 먹었다.민속주점 같은 곳이라 칸막이가 되어 있었고, 사모는 내가 시킨대로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왔다.
말을 안 들으면 몇달을 안 만나주는걸 알았기에 말은 잘 들었다.
허벅지 만지며 흥분시켰고,술을 먹다 일어나 보게 한후 옷을 올려 보라했다.팬티 확인 한다고.
하얀 피부에 야시시한 빨간색 팬티가 드러났고, 내가 손으로 만지며 팬티를 살짝 내렸더니 창피해 한다.
그러다 팬티를 더 내리고선 먹는 고추 큰 거로 살살 보지를 쑤셔 보았다.
물에 젖었고 사모는 간지럽다고 한다.
그러다 우린 나란히 앉아서 술을 마시며 사모는 내 물건을 만지며 "한번 빨아보면 안되겠냐"고 한다.
내가 "안돼" 하니, "아 왜그래 한번만 빨아보자" 한다.
난 "이따 나이트 가서 하자" 했다.
그렇게 소주를 마신 후,우린 나이트 룸으로 갔다.
나이트는 조금했는데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엄청 많았다.
양주,맥주 썩어 마시며,웨이터에게 팁을 주며,들어오지 마라고 했다.
난 키스하며 사모가슴을 만졌고,사모는 달아올랐는지 내 바지팬티를 내리고서 물건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그 전에 물수건으로 내 물건을 씻겨달라 하니 한번 딲아 주었다.
난 담배를 피우며 "내 물건 잘 모셔라 그래야 이따 너 홍콩 보내주지" 했다.사모는 불알도 빨아대며,내 물건에 환장 뻑이 가 있었다.
그러다 사모 팬티,브라를 벗겨내 사모 가방에 넣었고,무대로 나가 춤을 추었다.
무대가 어두워서 노팬티,노브라인지는 다른 남자들이 잘 알지 못했고,사모는 다시 룸으로 들어오더니,"아 다른 남자들이 몸을 부딪히는데 흥분해서 죽는줄 알았다" 한다.
그렇게 몇번 더 추었고,내가 룸에서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보면 물이 흥건 했었다.
나이트를 나와 보니,모텔이 즐비했고,난 으슥한 곳으로 사모를 끌고 갔다.그러다 한적한 건물 지하로 끌고 갔고,난 사모를 벽을 보고 양손을 떼게 한 후,난 한 손으로 사모 원피스를 걷어 올려 엉덩이가 들어나게 했다.
난 한 손으로 엉덩이를 '찰싹' 때렸고 사모는 "아 흥분돼" 한다.
그러다 내 물건을 꺼내 뒤에서 귀두로 보지입구를 문질러대니 물이질질 흘러 허벅지를 타더니 신발을 타고 바닥까지 흘러 내렸다.
물도 많았지만 건강한 여자였고 체력도 좋은 여자였다.
내가 뒤에서 탱탱한 가슴을 만져대며 "강간해 버리겠다" 하니,"아 안돼요" 하다, "아 짜릿해" 하며 신음소리를 낸다.
내가 "한번 먹어볼까" 하고선 내 자지를 뒤에서 한번 깊게 찌러대니,사모는 벽을 손으로 쳐대며 "아 어떻해" 한다.
그러다 우린 모텔로 들어갔고,샤워를 같이 했다.
난 침대 누워 담배를 피우며 손가락 짓으로 사모를 부르며 일루와서 빨아보라 했다.
사모는 내 물건을 만지며 발기시켜서, 만지고 흔들어대고 빨아대며 "어머 대단해 " 한다.
내가 "밑에도" 하면 똥꼬도 빨아 주었다.
그러다 다시 만져대며 "아 이 길고 굵은게 내것에 들어온다는게 신기해" 한다.
그러며 "자기꺼 맛보면 옛날 어른들이 남자가 밤일만 잘해도 여자들이 남편 쉬라 하고,여자가 나가서 돈 벌어온다 하는 소리를 이해하겠어" 한다.
내가 "자기 흥분시킨후 내거 삽입해주면 어때" 하니,"자기게 들어오면 내 것이 꽉찬 느낌이 든다" 고 한다.
그러다 사모를 눕히고선 내가 가슴을 쎄게 때려 주었고,"아 오늘 자기 왜 그래 술 많이 마셨어 아파" 한다. 그래도 난 계속 더 때려 주었고,구석구석 애무 해주고 도톰하게 부어오는 보지를 빨아 주었다.
사모는 정해진 순서인양 흥분 못 참고 "아 넣어줘" 한다.
내가 계속 보빨하니, "아앙 넣어줘" 한다.
난 여유있게 방 여기저기 끌고 다니며 힘있게 박아주고,침대에서 다양한 체위로 박아대다,다리 모으고 깊게 박아대니 사모는 절정에 다다른다.
사모는 "아 미쳐 내가 이 맛에 자기 만나" 한다.내가 더 깊게 박아대며 "아까 가슴 때린데 어때" 하니 "아 모든게 용서 돼" 한다.
내가 "가슴에 싸줄까 얼굴에 싸줄까" 하니,"아 자기가 나 가지고 놀잖아 아 자기 맘대로 해" 한다.
사모는 내가 밖으로 싸 주는걸 좋아했고,난 사모의 귀티나는 얼굴에 싸주는걸 좋아했다.절정에 다다라 얼굴에 싸 주었다.
우린 토요일 일정도 있어 한번만 했다.
토요일 아침 늦게까자 있다 나와 밥 먹고 우린 택시로 용인 사모 집에 가서 사모는 치마에 스타킹으로 옷을 갈아입고,남편이 놓고간 에쿠스 차를 몰고 우린 서울 강남 룸으로 갔다.
내가 해달라해서 간 것이다.
룸 마담에게 애기하고 아까씨 한명을 넣어 달라 했다.
그래 우리 3명은 술을 같이 마셨다.난 아가씨 가슴도 만지고 허벅지도 만지고, 브루스도 추었다.
사모는 엄청 질투 화가 나 있었다.자긴 질투 안한다고 하더니 엄청 화가 나 있었다.
사모가 계산 후 룸을 나와 사모와 난 인근 호텔로 갔다.
호텔에 들어서더니,사모는 "아까 그 년 내가 찢어죽일려 했다"고 한다.난 "그래도 섹스는 너랑 하자나" 하며 달랬다.사모는 "아 좋냐 좋냐 하며 날 밀쳐 내었다."
난 사모를 침대에 눕힌 후 치마를 걷어 올린후 스타킹을 찢은후 벗겨내었고,팬티 사이로 보지를 만져대며 빨아주니 사모는 금방 흥분 되었다.
사모가 반항하는 재미가 있었고,난 사모 옷을 다 벗겨내었다.
내가 "다신 룸 가지 말자" 하고선 내 물건을 빨게 하니,"치" 하면서 빨아댄다.그러다 내 물건이 완전 발기되니 흥분 기대되는 미소를 띠며 엄청 쪽쪽 빨아대었다.
그러다 내가 정해진 순서대로 여유있게 섹스를 해주니,흥분하여 "아 나 몰라 나 자기거야" 한다.
내가 "자긴 내 방망이로 맞아야 정신 차리지" 하니,"아 자기 방망이 너무 좋아" 한다.
내가 "일루와 깊게 박아줄게",한후 귀두가 자궁벽에 닿게 넣어주니,
"아 감전된거 같아,아흥 꽉찬게 너무 좋아, 아 나 죽여줘" 한다.
내가 가슴을 때리며, "우리 그만 만날까" 하니,"아 왜 그래 내가 잘못했어 좀 더 만나줘" 한다.
그래도 나이 먹고도 나름 괜찮았던 사모는 내 한학기 등록금을 내주어서, 내가 더 만났주었다.
술 먹고 우린 모텔에 들어가서 같이 샤워하며, 사모는 내 발기된 물건을 비누칠해 닦아주며 흐믓한 미소를 지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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