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녀한테 몸으로 접대해주기(5)-완결
김이개
12
465
5
0
3시간전
이제 한분을 보내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준공검사가 있어서 9시에 모든공정이 모여서 현장 한바퀴돌았습니다.
공사가 끝났기에 다른현장에서 아니면 만날일이 없으니 섭섭한것도 없다
다만 감리소장님은 뭔가 아쉬운 눈빛이다
약 한시간정도걸린 검사를 마치고 모두인사를 하며 헤어졌다.
소장님께 인사는 해야할것 같아서 기다리고있으니 연락이왔다.
여)차에서 기다리고있어요
남)알겠습니다. 기다릴게요
조금 지나자 주변눈치를 보며 내차에 타는 소장님
여)보고싶었어요~
남)저두 보고싶었어요
여)우리집으로가요~따라오세요
남)네 알겠습니다
차에서 다시 내린다음 소장님 집으로갔다
아직 11시도 안된시간
집에 도착해서 소파에 앉아있으니 음료수를 가져와서 옆에 같이 앉았다
여)이제 더 볼수있을까요?
남)연락주시면 내려올게요
여)오늘이 마지막날이네요
남)네~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여)우리가 이런 사이가될줄 몰랐어요. 남자 복 없는 여자라고 생각하고 지냈거든요
남)아직 매력있으세요~좋은 남자가 나타날거에요^^
여)그럼 오늘이 마지막이니 좋은 기억남게 해줄래요?
남)네~그래야죠^^
그렇게 나는 소장님 손에 이끌려 안방으로 들어갔다
조용히 나의 옷을 벗겨주셨다 그리고는 본인도 옷을 벗었고
같이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했다
여)오늘은 가만히 있어요~내가 다 해줄게요
남)네^^
몸 구석구석 닦아주고 씻겨주고나서는 발기된 ㅈㅈ를 빨아주었다
마지막이다보니 더 열정적으로 빨아주었다.
맨정신에 빨리다보니 생각보다 신호가 빨리왔다
남)아...그만....쌀것같아요
소장님은 멈출생각이 없었다~오히려 더 세게 빨았다.
그렇게 소장님 입에 사장을 했다.
한참을 받아내시더니 삼켰고 다시 ㅈㅈ를 씻겨주고는 나가있으라고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소장님이 나왔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내 옆으로 와서는 다시 ㅈㅈ를 빨아주었다
시간이 얼마안되서 금방 발기가 되지 않았지만 정성스럽게 빨아주었고 발기를 하니 몸을돌려 69자세가 되게 했다
나도 ㅂㅈ를 빨아주었고 물이 많이 나와있어서 얼굴이 금방 애액으로 엉망이 되었지만 손가락 두개를 넣고 흔들면서 빨아주었다
신음소리가 커지던 소장님이 빠는것을 멈추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리고는 떨기시작했고 그대로 내려가서 삽입을 하였다
뒤돌아서 방아찍는 모습을보니 나도 점점 흥분되었고 엉덩이를 움직이며 박자를 맞춰주었다~한참을 흔들더니 힘든셨는지 앞으로 엎드리셨고 나는 뒷치기로 바로 진행했다.
이불을 꽉잡고 신음을 참는것 같았다.
소리를 크게 지르면 좋겠지만 옆집에서 들릴것같아서 참는것 같았다. 나는 더 강하게 박았고 소장님은 내힘에 밀려 침대에서 떨어질뻔했다.
ㅈㅈ를 빼서 소장님을 다시 바로 눕히고 ㅂㅈ에 넣었다.
그러고 키스를 하며 움직이니 금방 뜨거운 물이 나왔다
남)쌌어요?
여)몰라요....물어보지마요
남)오늘 많이 싸고싶어요?
여)네~많이 싸게 해주세요
나는 다시 키스를 하며 박았고 한자세로만 4번정도 더 뜨거운물이 나오는것을 느꼈고 그녀는 키스할 힘도 없는지 점점고개가 돌아갔다.
상체를 세우고 그녀의 다리를 들어올려서 박아주었고 그녀는 조금 편안해 하며 느끼고있었다.
두번째 사정감이오기 시작했고
남)쌀것같아요
여)그냥 싸도되요~
그녀에게 다시 키스를 하며 박아주었고 그녀의 따뜻한물이 느껴지자 나도 사정을 했다
한참을 그렇게 키스를 하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넣어주었고 무릎으로 시트가 젖어있는 차가움이 느껴졌고 ㅈㅈ를 빼서 작아져있는 ㅈㅈ를 그녀의 입에 가져갔고 깨끗히 빨아주었다.
남)침대가 다젖어버렸네요
여)괜찮아요~제가 그만큼 만족했으니깐요
남)또 할까요?
여)정말요? 또 할수있어요?
남)조금 쉬다가 다시하면되죠^^
여)좋아요^^
화장실로 들어가 다시 씻는 그녀
나는 냉장고로가서 술이 있는지 봤는데 없어서 냉수한잔마시고 다시 안방으로갔다.
소장님이 나오자 나는 침대에 눕히고 애무를 해주었다
목,어깨,가슴,배,허벅지 그리고 ㅂㅈ
천천히 애무를 해주니 다시 흥분이 되셨는지 ㅂㅈ에서 물이 나오는게 보였다.
나는 ㅂㅈ를 빨아주며 ㅈㅈ를 흔들며 커지기를 기다렸다.
ㅈㅈ가 커지고 다시 그녀의 ㅂㅈ에 넣었고 세번째 관계를 가졌다.
거의 한시간 가까운 관계를 가졌고 소장님은 정신을 못 차리셨고 나도 더이상 하기는 힘들어서 다른 여자 생각하면서 속도를 올렸고 소장님의 ㅂㅈ에 사정을 했다
우리는 한참을 누워있었고
여)이제는 못보겠죠?
남)다시 부르면 온다니깐요~
여)치~내가 보고싶어서 먼저는 안오겠다는거네요?
남)그런건 아닌데 제가 전라도쪽에 현장이라서 시간을 내가 쉽지않아서 그래요
여)그럼 내가 시간되면 가도되요?
남)당연히 되죠~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여)그래요~내려오기 힘들면 내가 올라가야죠
그렇게 그녀의 집에서 세번의 관계를 가지고 나왔다.
마직막일것 같은데 소장님이 설마 오겠어~하는 생각으로 사무실로 와서 오자마자 마지막 글을 쓴다
이제 전라도 현장 실장님과 몇번 더하고 해야겠다.
다음주에 가는데 후기 써볼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4 | 현재글 돌싱녀한테 몸으로 접대해주기(5)-완결 (12) |
| 2 | 2026.09.02 | 돌싱녀한테 몸으로 접대해주기(4)-하 (45) |
| 3 | 2026.09.02 | 돌싱녀한테 몸으로 접대해주기(4)-상 (50) |
| 4 | 2026.08.20 | 돌싱녀한테 몸으로 접대해주기(3) (66) |
| 5 | 2026.07.29 | 돌싱녀한테 몸으로 접대해주기(2) (8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비아그라 직구
나즈막이
Moomoo
almunia
엔트리009
멜론1
hunt7777
찐찐이야
테웨이
불가마
dsdg
청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