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친구 꼬드겨서 모자근친시키기_1
gogo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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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시간전
안녕하세요
올라오는 글들을 읽다보니 손이 근질거려 이 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대략 7년 전, 제가 직접 주도하고 경험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시 인터넷에 저장된 제 일기를 바탕으로 썼기에 허구가 극히 적습니다,
시작해보겠습니다
비록 남고였지만 여자애들도 몇명 불러서 한바탕 떠들면서 놀자 어느새 밤이 되어 하나둘 집에 가곤, 결국 저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A만이 남게되었습니다.
A는 전형적인 남자애들 무리에서의 샌드백 포지션이었습니다. 덩치가 꽤나 컸고, 멍청하지만 성격은 착한 편이라 애들끼리 놀 때 집중적으로 놀림을 당하는 그런 친구였어요.
A는 저에게 느닷없이 자고 가도 되겠냐고 물었습니다, 저야 뭐 어차피 혼자있기엔 심심하니 그러라고 했죠.
제 대답을 들은 A는 만취했는데도 갑자기 소주 한병을 따서 비워내곤 헤롱거리며 저에게 고민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술이 상당히 강해 그 당시 전혀 취해있지 않았기에, 얘가 이렇게까지 취해야만 꺼낼 수 있는 고민이 무엇일까 기대되어 동영상을 녹화하며 이야기해보라고 말했습니다.
A는 혀가 꼬인 상태로 말했습니다. 다음은 그 당시의 대화입니다
"야.. @@아, 나 엄마가 너무 꼴리는데 어떡하냐'
"뭐? 뭔 개소리야 누구 엄마"
"우리 엄마.. 알잖아 가슴 존나 큰거"
"ㅋㅋㅋㅋㅋㅅㅂ 네 엄마가 꼴린다고? 왜?"
"아니.. 엄마가 방에서 자위하는거 본 뒤부터 뭔가 기분이 이상해.. 원래 자위하는걸 알고는 있었는데 그걸 직접 보니까.."
(A의 어머니는 당시 30대 중반이었으며, 미성년자인 상태로 임신하자 A의 아버지는 잠적했습니다. 그 후 A의 어머니는 홀로 A를 키워왔습니다)
저는 A의 말을 듣곤 극도로 흥분했습니다, 성적 흥분이 아니라 잘 하면 재밌는 일 하나 만들겠는데? 싶은 흥분이었죠. 전 A를 슬슬 꼬드기기 시작했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지. 되게 젊으시고 몸매도 좋으시니까.. 나였으면 바로 덮쳤다ㅋㅋ"
A는 발끈한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한편으론 어딘가 아쉬워하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야, 서양에선 다 해. 그리고 너희 엄마도 아직 젊으시니까 성욕이 충분히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럼 다른 남자한테 따먹히는걸 보고싶어?"
"아니.. 그런건 아닌데.."
"너 한번 생긴 마음은 안 사라져, 언젠간 어떻게든 해소시켜야해"
"아니 근데 설득을 어떻게 해"
"일단 스킨십부터 늘려나가, 내가 도와줄게. 나 연애경험많은거 알잖아. 대신 다른 애들에겐 무조건 비밀로 해. 나만이 무조건적인 네 편이니까"
"....진짜 도와줄거야? 너도 비밀로 해야해"
"물론이지. 다른 애들에겐 절대 말 안할게. 난 네가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만 믿어"
그 날부터 이야기가 제대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A에게 엄마를 마사지해주면서 은근히 스킨십을 늘리는 것부터 시작시켰습니다.
A는 제 말을 철저히 따르며 진척상황을 매일같이 저에게 보고했죠.
오늘은 옆가슴을 만진 이야기, 허벅지를 쓸어내리는데 엄마가 미약한 신음을 낸 이야기, 허벅지 깊숙란 곳을 만진 이야기.. 등등
저는 도파민이 머리 끝까지 치솟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마사지를 한 지 4일째되던 날, 저는 A에게 누워있는 엄마의 뒤에 올라타 마사지를 하며 발기된 ㅈㅈ를 은근히 엉덩이에 비비며 반응을 보라고 시켰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빠르게 돌아오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7 | (실화) 친구 꼬드겨서 모자근친시키기_2 (12) |
| 2 | 2026.09.17 | 현재글 (실화) 친구 꼬드겨서 모자근친시키기_1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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