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주말 친구커플 떡치는 소리 엿들은썰
너의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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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지난주 토요일에 친한 친구랑 친구여친이랑
셋이서 오랜만에만나서 저녁식사+ 술한잔함
원래는 내 여친도 불러서 커플끼리 놀려고한건데
여친 본가에 일이생겨서 거기가느라고 못오게됨
약속을 다음으로 미룰까했더니
자고가려고 미리 예약해놓은 숙소가 결제취소가 안된다고해서
우리끼리라도 보자고하고 만나러 나갔음
친구는 중고등학교 동창이고 사진속 친구 여친이랑
사귄지도 5년정도? 양가 집안에서는 뭐 언제 결혼할꺼냐고
말이 계속나오는 그런 상태이지 ㅎㅎ
일단 친구여친이 사진에서 보다시피 몸매가 개쩔음
그리고 얼굴도 어디가서 꿀리지않을만큼 생겼고
그냥 솔직히 까놓고 한번 따먹고싶게 생겼다고할까 ㅋㅋ
암튼 셋이서 저녁먹으면서 한잔 그리고 나와서
2차로 노래방에가서 또 한잔 3차까지 가려고했는데
주말이라 시내가 시끄럽기도하고
술집에도 사람이 너무많아서 그냥 캔맥주나 사서
친구커플이 방잡아놓은 호텔에가서 셋이서 좀 더 마시기로함
편의점에 들려서 맥주랑 안주될만한거 사가지고
숙소에 들어가서 마시기 시작하는데
그날따라 셋다 술이 잘받아서 그런건지 우리 모두
취하지도않고 술이 쭉~ 쭉 들어가는거야
캔맥주를 5개짜리 묶음으로된거 두개 총 10캔이나 사서
갔는데 그걸 다먹고나서 부족한거같아서
내가 나가서 편의점에서 몇캔 더 사오겠다고 하구선
나옴 근데 편의점에가보니까 그날따라 계산하려는 사람들이
줄을서있는거야 ㅆㅂ 진짜 사람 개많았음 ㅡㅡ
아까샀던 맥주 5캔묶음 사고나서 안주로 뭐 먹고싶은게
있나해서 친구한테 전화를했는데 이 새끼가 전화를안받네
거기서 살짝 삘이오긴했는데 그래도 설마 이것들이
내가 언제올줄할고 떡을치겠나 싶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프링글스하나 같이사서
호텔에 도착후 엘배를타고 6층으로 올라갔지
근데 엘베문이 딱 열ㄹㅣ자마자 신음소리가 엄청 크게 나는거야ㅋㅋㅋㅋ
그때 친구커플이 잡은 방이 608호 복도 제일 끝방이였거든
암튼 엘베에서 나와서 방쪽으로 걸어갔어
근데 설마설마했는데 방금전 들리던
그 야릇한 여자의 교성이 점점 더 크게 들리는거야
진짜 소리가 와 ㄷㄷㄷ 무슨 야동찍는줄? ㅋㅋㅋ
뭐 다들예상했겠지만 그래 맞아
그 섹소리가 나던방은 바로 친구커플이 있는 608호였어
근데 이것들이 얼마나 급했으면 호텔방안에 중문이있었는데
내가 나오면서 열어두고 나온걸 그대로 두고서
그 상태로 바로 떡을 치기시작한건가 싶더라
( 기왕이면 밖에문도 살짝 열어두고 하던가 ㅋㅋ )
아님 일부러 나 들으라고..?????
아까도 말했다시피 친구여친이 얼굴도 괜찮지만
몸매가 진짜 미쳤거든? 적당히 풍만한 가슴에다가
잘록한허리와 탄탄한 꿀벅지 그리고
운동으로 다져진 애플힙까지~♡♡ 뒤태보면 미친다 진짜
이게 얼굴이랑 몸매를 모르는 상황에서 듣는 신음이랑
신음소리를 내고있는 상대가 누구인지 아는상태에서
듣는거랑 차원이 다르다는걸 이날 처음 느꼈다
ㅆㅂ 내가 하면서 들은게 아니라
그냥 신음소리만 들었는데 풀발해보기는 이날이 처음인듯
음성파일 들어보면 알겠지만 섹소리가 아휴 그냥!!
솔직히 친구여친이라서 더 심한 능욕멘트는 못하겠는데
암튼 나혼자만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거같아서
얼릉 폰을꺼낸다음 음성녹음을 해버렸어 ㅋㅋㅋ
뭐 복도에서 그것도 객실문앞에 서서 너무 오래있으면
카운터에서보고 쫒아올라올거같아서 짧게밖에 못했지만
결국 사온 맥주랑 과자들고서 집에 와서 혼자 먹다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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