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모님이 대놓고 음란한 성생활 했던썰 -3
조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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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시간전
오만에 들어와서 썰 몇개 보니 예전 생각나서 글써봄 전글 보고오길
현상태 궁금해 하는 사람있어서 풀자면
부모님이 내 앞에서 대놓고 섹스할땐 몇십년전 유년기때고 성인이 된지 오래인 지금은 당연히 내 앞에서 전혀 그런걸 안보이지만 내가 출가했기에 아직도 평소엔 섹스 중독급 성생활을 하고 있어
집에 개를 키워서 팻캠이 있는데 부모님이 비번에 대해 관심 조차 없어서 내가 원하면 바로 집안을 볼수 있거든
오히려 어중간하게 내가 초등 고학년 ~ 고딩 까지가 위기 였고 내가 출가한 후엔 그냥 원 없이 섹스를 하는 중이야
엄마랑 a아줌마는 외모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여서 그런가 철저한 식단, 운동, 평소의 관리 그리고 전신 피부과 관리 및 시술을 꾸준히 받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깨나 꼴리는 몸을 가지고 있고 성욕도 여전해
아직도 군살 없이 매끈한데 엉덩이는 볼륨있고 보지부터 복근 그리고 두 가슴살까지 올라오는 라인이 두 사람이 다른 느낌으로 예술임
엉덩이가 장점이던 엄마는 좀더 모양이 예뻐지고 허벚기, 엉덩이, 기립근 라인이 진짜 싸고 싶은 느낌이고 a아줌마는 g컵 거유라 할매젖이 될 걱정이 있긴 했는데 꾸준한 리프팅과 무조건 스포츠브라는 입어서 그런가 과거에 비해 살짝 쳐지긴 했는데 개인적으론 꼴림이 추가된 느낌이랄까?
예전이 진자 땡글하게 모양이 딱 잡혀서 가슴 성형이 의심될 정도의 모양이였다면 지금은 오히려 자연스럽게 양쪽으로 벌어지며 적당히 쳐진 느낌
그리고 지금은 나란히 있는 주택 두채에 생활하고 있는데 담벼락을 뚫고 통로를 이어 사실상 한집 살이를 하고 있다고 봐도 될 정도이고
근 5년전 부터는 오히려 부부끼리 섹스 보다 스와핑 섹스를 더 많이해서 짝이 바뀐거 같은 느낌이더라 ㅋㅋㅋㅋㅋ 오히려 부부인 자지, 보지를 별미 먹듯 사용하고 잘때도 짝이 바껴 잘때가 많다랄까?
저번 주말썰 풀자면 딱 cctv 켜보니까 우리집 거실 쇼파에서 아빠랑 a아줌마가 역 여성 상위로 느리게 섹스하면서 티비 보고 있었고 엄마랑 b아저씨는 b부부 집 욕실에서 목욕하면서 섹스하고 있었는지
욕시에서 첨벙 첨벙 소리랑 신음소리, 살과 살이 붙이치는 퍽퍽 소리 ㅋㅋㅋㅋ
아빠가 뒤에서 아줌마 후장. 만지작 거리고 아줌마는 한손으론 클리 만지고 나머지 한손으론 아파 부랄 자극해주면서 허리 천천히 움직이는데 ㄹㅇ 미친듯 부럽고 야해서 나도 자지 잡게 되더라
잘보이니까 이미 사정 했는지 아빠 자지 기둥이랑 아줌마 소음순 이런곳에 흰색 액같은거 묻어 있었음
30분 후에 다 같이 밥 먹는데 ㄹㅇ로 뭔가 부부가 서로 바뀐 느낌이였음 근데 또 부부끼리 또 애정 행각을 안하는건 아님
엄마 나오니까 아빠가 잘 섹스 했어? 이러면서 엄마 보지 손바닥으로 턱 잡아보고 뜨겁다고 웃더라
그리고 잠도 서로 바꿔서 자는데 아쉽게 침실엔 팻캠이 없어서 못보는데 소리 들어보면 잘때도 섹스 한판 하고 자는거 같았음
요즘도 그냥 할거 없을때 군대 cctv 마냥 폰에 팻캠 화면들 툴어 두는데 같이 더블로 박는거 아니면 생식기의 짝이 맞게 단 줄이 섹스하는건 두에 한번 정도고 잠까지 같이 자는건 한달이 한두번?
하도 오래 되서 그런지 이젠 부부가 바뀌고 원래 부부는 파트너가 된 느낌
음 다음썰은 뭐 풀지 고민되네 a부부 썰도 많고 우리집에서 첩? 생활 했던 여자도 있었음, 엄마 아빠랑 주기전으로 스와핑 하던 부부도 3쌍 정도 있었고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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