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연하 여자친구의 친구들 2
namemoh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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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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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다른남자와 방에서 일을 치르고 있다.
나는 거실에서 오늘 처음 본 여자의 옷을 벗기며 카메라를 드리밀고 있다.
여기도 찍어보고 저기도 찍어본다.
그 순간 방에서 저쪽 커플의 여자가 나온다.
저쪽 여자가 손가락을 깨물며 얘기한다.
"으... 시작한다"
방에는 두남자와 여자친구만 있다.
그런데 잠시 후 여자친구의 괴성이 들렸다.
카메라를 놓고 방에 들어가려는데 이쪽 여자가 내 다리를 잡는다.
오랜만에 하는거라 방해하면 여자친구가 싫어할거라고 했다.
방에선 다급한 여자친구의 목소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근데 내 다리를 잡은 이쪽 여자의 손이 참 부드럽다.
좋은 향기도 난다.
그 고운 얼굴을 내려다 보고 있는데, 순간 이쪽 여자의 눈웃음에 마음이 동했다.
나는 이쪽여자의 발목을 잡고 다리를 벌렸다.
이쪽 여자는 수치스럽다고 했고 저쪽 여자는 오예!를 외치며 나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다리를 올리자 둔부가 벌어졌고 이쪽여자가 깜짝 놀란듯한 짧게 소리를 질렀다.
분명 이 소리가 방안에 들렸으리라.
방안에서 내 여자친구에게 무슨짓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도 니 여자친구가 소리지르게 만들었다.
그런데 방안에서 여자친구의 소리가 더 다급해진다.
방에서 더하면 나도 해야지.
다리를 잡고 이쪽 여자를 반으로 접었다.
그위에 올라탔는데 이쪽여자가 다급하게 소리친다.
"아니. 아니. 아니. 거기 딴데"
이윽고 저쪽여자도 다급하게 외친다.
"그 구멍 아니예요"
그때 방안에서 여자친구의 비명이 또 이어졌다.
지금 내가 지고있다.
나도 봐줄 생각이 없다.
그런데 생각과 달랐다.
오랫동안 여자친구에게 익숙해져 있었다.
그냥 넣으면 들어가는 여자친구와 달리 여기는 들어갈 생각을 안했다.
이 구멍 저 구멍 다해 보는데 안들어간다.
이쪽 여자는 후장쪽으로 향할 때마다 '잠깐만요' 를 연신 외친다

보지에 침을 뱉고 자지로 보지를 문질렀다.
침을 뱉는 순간 이쪽 여자가 비명을 질렀다.
이쪽 여자가 말했다.
"예뻐해 주세요"
하지만 지금은 경우가 다르다.
내 여자친구는 방에서 난리가 났다.
너도 난리가 나야 된다.
다시 넣으려고 했는데 또 안들어간다.
억지로 넣으려다 어쩔수 없이 내려가 보지를 열심히 빨아줬다.
1라운드 패배다.
내 여자친구도 봉사를 하고 있고 나도 봉사를 하고 있다.
그래도 일단 삽입은 성공했다.
여기서부터 역전하면 된다.
그런데 느낌이 너무 좋다.
후장으로 넘어가야 되는데 여기가 너무 좋다.
그렇게 잠시 재미보는데 얼굴이 가까워지자 이쪽 여자가 내 얼굴을 피한다.
키스하려면 입술을 닦아 달란다.
아하!
니 보지 빨던 입으로 그냥 키스하면 싫구나.
의도치 않은 득점 기회가 왔다.
니가 싫어하니까 그냥 이 입으로 키스해줄게.

근데 이쪽 여자가 작게 속삭였다.
"저는 예뻐해 주시는게 좋아요"
그 목소리가 그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문득 생각해보니 이 여자가 좋아하는걸로 더 잘해주는게 내가 이기는게 아닐까 싶었다.
다리를 풀고 부드럽게 안았다
이쪽 여자의 손이 내 허리에서 나를 컨트롤한다.
멈춰 세우면 살살하고 꼭 끌어 안으면 세게 해준다.
새벽이 됐다.
여자 둘은 잠든지 오래다.
방으로가서 소리를 들어본다.
"이빨 이빨 이빨"
아직도 하고 있다.
방앞에서 가만히 들어보다가 문을 열어봤다.
여자친구는 기진맥진해 진 상태로 버티고 있었다.
바로 방문을 닫고 나오는데 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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