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의 시작 4
해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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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잠결에 내 몸을 흔들리는 느낌에 눈을 떴는데
형님이 수지와 실랑이를 하고 있더군요
비아그라 때문이었는지 눈이 돌은 형님은 어떻게든 넣으려고 했고
수지는 버티고 있었는데
안되겠다 싶어 형님을 제지했죠
형님 수지는 콘돔 써야 됩니다
아.. 그래? , 미안
형님은 멎적어 하며 콘돔을 찾고
수지는 잠결에 일어난 일이라 놀랐는지 거의 울먹이고 있어서 다독여 줬죠
콘돔 끼고 온 형님도 해도 되는지 망설이길래
괜찮다고 수지를 살살 달래가며 두사람을 결합 시켰죠
형님이 허리를 움직이자 수지는 눈을 질끈 감고
수지의 입술을 핥는데 수지가 입수을 앙 다물고 얼굴을 몇 번이나 돌리며 피하는거 같더니
결국은 입속을 침범 당하고
형님은 만족스러운지 징그러운 웃음을 지으며 두 구멍을 마구 헤집고 있었지
내가 끼기도 뭐해서 형님 있던 곳으로 갔어
남자녀석이 누워있고 여자 둘이 사이좋게 좆을 빨고 있더군
여자들 보지를 보니 질사는 안했는지 정액 자국도 없고 침대 근처에 휴지 말려있는게 보였어
성큼 침대로 올라가서 은경이 엉덩이만 세우고 뒤치기로 삽입하면서 남자 녀석에게 말을 걸었지
아~ 역시 이거지 노콘이 최고야, 그치 동생?
네 죽이네요
자네 여친은 노콘 안되나?
그..게 제가 그러자고 한게 아니라서요
그래 그럼 어쩔수 없지, 우리 지영이랑 은경이는 안에 싸도 되는데, 지영아 맞지?
네 오빠 안에 싸주세요 , 후룹 쭈룹
은경이도 대답해야지
쭈룹 쭈룹 후룹
대답해야지! , 뒤치기 퍽퍽, 엉덩이 찰싹
앗 ~아~ 싸요 싸주세요
여자 두명이랑 노콘도 처음이지?
예 형님 이런건 처음 인데 죽이네요
지영아 다 세웠음 정액 받아야지
네 오빠 , 발라당 누워서 다리 벌림
남자 녀석 올라타서 사정을 위한 섹스를 시작하고
누워있는 지영이 , 엎드려서 뒤치기 당하는 은경이 , 서로 얼굴 마주 보게 하니까
지영이가 은경이 입술 빨고
은경이는 그런 취향 아닌지 지영이 입술 피했지만
은경이 머리채 잡고 지영이 쪽으로 계속 밀었더니 결국 둘이 레즈처럼 끈적하게 키스하고
남자놈 그 사이에 들어가서 여자 두명 혀 빨면서 좆질
그놈 그렇게 두여자 왔다갔다 하며 키스하다가
신호가 오는지 지영이에게 집중하다가 질싸 , 현자타임
지영이에게 눈치 주니 입으로 빨고 다시 세움
뒤치기 하던 은경이 다리 벌려서 그놈 앞에 던져줌
그놈 좆을 넣고 움직이려는거 잠깐 제지 시키고 은경이에게 말 걸었지
눈뜨고 이친구 얼굴봐, 이친구 잘생겼지?
네
은경이 결혼 언제야?
,,,,,
대답 안하면 우리 동생 안움직인대
,,,
대답 없길래 젖꼭지 꼬집었더니
아흣 2달뒤에요
몇월
X 월요
몇일
X 일요
그놈 얼굴 보니 존나 음흉한 표정 짓다 나랑 눈 마주침
허리 움직이려고 하길래 또 제지 시키고 은경이에게 말걸음
아까 그 형님은 너와 무슨 관계지?
사촌 오빠요
피임약 먹고 있지
네
사촌 오빠랑 노콘 질사 쎅스 하려고 피임약 먹는거지?
그건..
젖꼭지 찝~
앗.. 네 맞아요
이친구는
네?
피임약 안먹어도 질사 허락 했을 거 같아?
.....
마주보는 그녀석과 은경이
떨리는 은경이의 눈빛
대답해야지!
네 .. 라고 말하더니 고개를 돌립니다
그녀석 히죽 웃더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단순히 커플 교환인줄 알았던 그친구는
은경이의 꼴리는 말을 듣고는 폭주해서 은경이를 따먹기 시작하더군요
두 여자에게 잡아 먹히던 놈이 일방적으로 은경이를 몰아 붙이더니
온갖 능욕적인 ,말을 하며 사정 하더군요
정액 뭍은 자지를 은경이에게 빨게하고..
그때쯤 형님이 오더니
정액 흐르는 은경이 보지를 보고
호~~ 이제 제대로 시작했군
발기 안풀린 좆을 그대로 좃물 흐르는 은경이 보지에 쑥 밀어 넣고
역시 노콘 최고!! 라고 하더니
그녀석이랑 은경이 같이 따먹음
분위기 보니 꽤 오래 갈거같아서 지영이 데리고 수지에게 갔지
많이 망가져 있었음
수지 앞에 자리 잡고 손딸 치면서 자지 세우려고 하니 지영이가 빨아서 세우고 콘돔 찾음
보지에 문지르고 삽입하니까
지영이가 , 오빠 그냥해?
쉿 비밀이야, 그치 수지야
네 비밀,,,,,
좆질 하기 시작하니까 지영이가 씩 웃더니 수지 같이 따먹음
여자가 여자를 더 잘 아는지 수지 질질싸면서 살려주세요 하앜~ 할때까지 괴롭히다
수지 입에 싸는데
자지 물 힘도 없는지 정액 얼굴에 다 튀고 질질 흘리는거
지영이가 그거 핥아서 먹더니 수지에게 키스 하면서 입으로 다 흘려 넣었지
꿀꺽~
지영이가 수지 볼 쓰다듬으며 착하네 그러곤 원래 있던 곳으로 가고
난 수지 껴안고 진짜로 잤음
아침에 일어나니 옆에 수지 자고 있음
세울려니까 발기가 안됨,.... 나도 비아그라 먹어야 되나..
밖에 가보니 잘생긴 놈이 거실에서 은경이랑 떡치고 있음
방에서는 형님이랑 지영이 자고있고
은경이가 자지 물리기 좋은 자세로 박히고 있길래 물려서 세우고
콘돔 하나 들고 수지 자는 방으로 갔지
다리 벌리는데도 못 일어나
침 바르고 당연히 노콘 삽입~ 오~ 역시 어려서 그런지 밤새 벌려놨는데도 복원력이 굿 쪼임 굿
몇번 움직이니까 뒤척이더니 잠에서 깼는데
막 ~~ 버둥거리는거야 .. 근데 그럴 때 마다 보지가 자지를 쫚쫙 물어주는게 기가 막힌거지
얘가 누군지 몰라서 그러는갑다, 이건 일부러는 못한다 싶어서
얼굴 안보여 주려고 딱 밀착해서 자지 살살 밀어 넣었지
좃이 쫚쫙 씹히는게 기똥찼는데 , 연약한 여자 힘이라 오래는 못가서 아쉬웠어
그 나이대의 평범한 쪼임으로 돌아와서 얼굴 보여줬더니
아저씨! 놀랐어요
히히~ 당하는거 같았어?
네~ 이그 정말.. 아저씨 너무햇
지금 어때? , 당하다가 이어지는 섹스잖아 좋아?
네 좋아요
안에 싸고싶어
안돼요 , 남친이 ...
남친 없으면 안에 싸도 돼?
.......
수지야
...
남친 아빠가 안에 싼다고 생각해
하~ 아~
남친만 없으면 안에 싸도되지 ?
네 ..
안에 싸 달라고 해봐
안에 싸주세요
쉿 조용히 말해 남친 거실에서 은경이랑 하고있어
보지가 움찔 하며 또 쫙 물어줍니다
속삭이며 안에 싸주세요
안에 싼다 수지야, 쌀거야 안에 보지에 쌀거야
퍽퍽 떡 떡~ 푸쉭 푸쉭
정말 쌀것 처럼 거칠게 움직이니까
또 쫙쫙 물어주면서 안되요 안에는 안됭
몇줄 안되지만 싼다 안되요 싸주세요 말 주고 받으며 실제론 엄청 오래 했어요
정말 사정 할거 같아서 읔 싼다싼다
아저씨 하응~
자지 빼서 배싸 하고 뭉터기 정액만 찍 싼 다음에 좆을 보지에 다시 밀어 넣었더니
수지 놀라면서 아저씨..
괜찮아 이정도는 티도 안나
아흥 ~ 보지 안에서 더 정액 더 짜내려고 쫚쫙 물어댐
내 정자 보지속에서 헤엄치고 있겠다
느껴지는거 같아요
내 정액이 아니고 남친 아빠 정액이라 생각해
하~~ 너무 좋아요
자지가 죽을 틈도 없이 다시 보지 안에서 살아남
푹푹 떡떡 퍽퍽
안에다 쌀게
네 싸주세요
남친 있어서 안된다며
네 안되요
둘이 만나자 남친 몰래
....
남친 아빠 생각 하면서 하는거야. 알았지?
하~~~ 네 좋아요
또 안에 싸도 돼지?
.....
아까 찍 나온 정액 양으로 봐서는 사정해도 뭔가 나올거 같지도 않았어
퍽퍽 푹푹 떡떡 퍽퍽
퍽퍽 푹푹 떡떡 퍽퍽 읔~~
크~~~ 씨발 이거지 보지 안에서 터저야 진짜 섹스지~~
찔끔 나오는 정액에 반비례 하듯 쾌감은 내 몸이 덜덜 떨릴 정도로 지렸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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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신조김
삭제하다
나즈막이
거푸
하루이틀에
러스트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