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들킨 썰? 들켰는지 모름..
후나훈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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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요새 새벽 공원화장실 야노에 빠져가지고 집 근처 공원에서 야노하는중인데
빌라 원룸촌 근처라 공원이 크지않은데도 새벽에 한명씩은 꼭 공원에 사람이 있네요
전에는 사람이 있으면 포기하고 돌아가거나 다른공원 갔는데
요새 밤에는 쌀쌀하고 돌아다니기 귀찮아서 그냥 집 근처 공원에서 합니다
공원 운동기구로 운동하고 있길래 그냥 무시하고 야노 할려고 화장실 들어갔습니다.
참고로 화장실 구조는 화장실 문 열면 바로 정면으로 장애인 화장실,좌변기 있고
문열고 좌측돌면 소변기2개 있는 구조입니다. 한마디로 문열면 바로 보이는구조..
여튼, 누가있어도 이사람은 내가 야노하는지 화장실 이용자인지 모르니까 그냥
들어가자 해서 최대한 문여는 소리 안나게해서 들어갔습니다.
안에는 다행이 아무도없었고 장애인칸 화장실이 넓고 옷놔둘대도 있기때문에
장애인칸 화장실에서 문닫고 옷벗고 신발도 벗고(소리날까봐) 양말만 신은채로
자지 꺼내서 손으로 탁탁 소리내면서 딸치고 있었습니다.
문잠그고 딸치는건 솔직히 너무 쉬운일이기에 좀 숙련된? 야노러들은 문을 닫고
잠금을 풀어 놓는다거나 문을 살짝 열어놓거나 아니면 사람이 소변기나 바로 옆
좌변기 들어가면 그떄 문열고 딸치고 물내리는 소리들으면 다시 닫고 친다거나 약간
그런식입니다. 잠금을 풀어놓고 딸치는건 다른 사람이 들어왔을때 빈 자리인줄 알고
문열었는데 내가 딸치다가 들켜서 화들짝 닫는 약간 그런 류의 야노입니다.
그래도 나름 야노 몇번해봤다고 저는 잠금을 풀어놓는 야노를 요새하고있는데
장애인칸 화장실에서 10분15분정도 혼자 딸치다가 사람이 안온다 싶어서
잠금을 풀어놓고 바닥에 앉아서 딸쳤습니다.
맘속으로는 사람이오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왔으면 하는 마음과
들켯으면 좋겠다( 대놓고 딸치는거랑은 또다른 느낌의 흥분도임)라는 마음이 공존
하는 상태에서 오른손으로는 젖꼭지 만지고 왼손으로는 자지 만지 흔들고있는데
문 땡기는 소리가 들리길래 벌떡 일어나서 잠금을 닫았는데
공중화장실 특성상 잠금 풀어놓으면 문이 살짝열려있는 거임...;;
참고로 장애인 화장실은 미닫이 문임
깜짝놀라서 문닫을려고 하는데 나는 그사람의 얼굴을 봤음,, 야간택배하는 아저씨 였음 복장이
그사람은 바닥보면서 들어와서 못봣을 수도 있는데 문 닫고 잠그고
서있는채로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 숨도 못쉬고 막 있는데
그 사람이 옆 화장실칸 들어가는 소리가 들리길래 그떄서야 다행이다 싶어
앉아서 다시 딸치기 시작함. 옆칸에서 소변보는 소리랑 대변보는 소리들려서
안들켯나보다 하고 다시 앉아서 일부러 소리내면서 딸쳤는데 별 반응이 없는거임
그러고 혼자 존나 흔들면서 딸치고 약간 조용한 타이밍에 사정하니까
정액 떨어지는 소리 투투둑 일부러 바닥에 떨어트리면서 티냈는데도 반응없음.
그 사람 나오기전에 후딱정리하고 옷입고 나갔는데 정신적 흥분100%상태 였고
기분 좋았슴 ㅎ
그사람은 옆사람은 대변칸에 있으면서 물도 안내리고 이상한 소리내고 그냥 나가서
대충 예상했을 꺼 같기도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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