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에 대해서..(본인 취향이 아니면 패스 바랍니다)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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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23:23
본인 취향이나 성향이 아니면 그냥 나가시기 바랍니다.
억지로 읽어 달라고 부탁한적도 없고 안 읽는다고 뭐라고 한적 없습니다.
나랑 안맞으면 그냥 조용히 나가시면 됩니다.
읽을것 다 읽고 볼것 다보고 난뒤 헛소리는 제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간에 대해서..
수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생활에 깊숙히 스며 들어 있었다.
태초 원시시대 동굴벽화에도 그려져있고 고대 이집트나 중세 로마시대때 귀족들의 유희중 하나로 귀족부인들이 수간을 즐겼다고 한다.
또한 성경 구약성서 창세기편 18~19장에 타락의 도시로 소돔이 나온다. 이소돔은 술과 향락뿐아니라, 집단성교 , 남의 아내를 탐하고, 수간까지 즐겼다는
내용도 있으며, 그리하여 이타락한 도시를 하나님이 심판하였다는 내용도 있다.
수간은 어느시대 어느나라에서나 전시대를 걸쳐 존재 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뿐만 아니라 독일을 포함한 북유럽 (스웨덴, 덴마크, 헝가리, 노르웨이, 핀란드)와
중국 일본 한국외 동아시아에 전반적으로 수간을 했다는 사료나 야사의 기록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인도는 20세기 초까지도 갓초경을 한 10대 소녀와 개를 결혼 시키는 풍습이 성행했다.
이는 부족의 액운을 물리치기 위해, 개의 신에게 처녀를 제물로 받치는 의식이였고, 실제로 소녀는 개와 첫날밤을 치뤘고,
현재에는 인도 일부 지방에서만 형식적으로 이 의식이 내려져 오고 있다고 한다.
<--개와 합방을 위해 준비를 하는 소녀
조선시대때 야사에 전해지는 내용에 따르면 한 궁녀가 욕정을 참지 못하고 야밤에 궁궐안 개와 통정(섹스)을 나누다가 발각이 되어
장 100대의 엄벌에 처해졌고 궁에서 쫓겨 났다고 한다. 형벌중 장을 때리는 벌은 100대가 최고로 중한 벌이었고
장 100대를 맞은 사람은 온전하게 걸을수도 없었을뿐더러 항문이나 자궁이 파열되어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허다했다고 한다.
또한 최근에 들어 미국 영국등과 북유럽 선진국 동물단체에서 수간을 동물학대라는 취지로 법적 제제를 가하려는곳이 생겨 나고 있지만,
아직도 여전히 수간이 불법이 아닌 미국의 주도 있으며, 불법이 아니고 단지 가벼운 과태료나 벌금정도로 처벌하는 국가도 있다.
스웨덴이나 덴마크는 60년대 까지도 TV에서 수간을 버라이어티 쇼로 방영하기 까지 했다는 놀라운 사실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을 위한 수간카페 (동물과 직접 성행위를 하는걸 보여주는)도 상당히 많이 있었고,
직접 관광객이 체험할수 있는 카페도 존재 했다고 한다. 대부분이 남자들이 암캐나 암소와 수간을 체험 했으나,
때론 여자를 위한 숫개와의 체험도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어떤분은 현재에도 유럽이나 태국에가서 수간을 보여주는 카페에 가본적이 있다고 했다.
1950년대 미국의 킨제의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로 미국에서 농장에서 키우는 동물들과 수간을 경험한 남성이 8%이상이었고
여성도 3%나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만큼 몇십년전만해도 수간이 대중적이었다고 할수 있다.
일본은 따로 성문화 된 수간법이 없으며 단지 가축법에 따라 키우는 가축과 성관계를 맺으면 관련법에 따라 죄를 묻는데,
중요한건 야생의 들개나 고양이 원숭이는 가축의 범위에 속하지 않기때문에, 야생 들개와 수간을 한 30대 일본여성이 재판에서 승소하기도 했다.
또한 독일 ZETA(동물성애단체)는 회원수나 구성 성비는 밝혀 지지 않았으나, 내부 회원의 말에 의하면 여자가 60%이상 된다고 발표되기도 하였고
동물을 단지 성에 대한 도구가 아닌 함께 감정과 성을 나누는 파트너로 여기는 단체 이다.
독일의 동물단체에 반기를 들고 수간을 옹호하고 투쟁을 하고 있는 단체 이기도 하다.
이처럼 수간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할수이 있는 유희중의 하나였다.
물론 현대에 들어와 동물의사에 반해 성적으로 학대하고 있고 비윤리적이라고 말을 하지만,
반대로 동물의 의사에 반해 수캐의 성기를 거세 하거나 암캐의 자궁을 도려내는게 오히려 더 동물을 학대하는것이고
자신의 기호에 맞게 개에게 염색시키거나 치장하는것이 어찌보면 동물 학대가 아닐까 싶다.
영국의 한 성리서치 연구소에서 "과연 동물도 사람처럼 섹스를 즐기는것일까" 라는 주제로 연구를 했는데,
그결과 동물도 단순하게 종족번식을 위해 교미를 하는것이 아니라, 사람과 같이 섹스를 즐긴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그 연구 대상이 바로 개 였다고 한다.
독일의 ZETA 헌장에 쓰여 있는것처럼, "만약 당신이 동물을 사랑한다면 그동물의 성욕까지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처럼,
당신이 키우고 있는 개의 욕구를 풀어줘야 하는게 주인으로써의 의무라고 생각하고
또 바른일이라고 여겨진다.
현재 나와 아내는 탄이에게 그런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수가 상당히 많고 개를 단순히 애완동물로 여기지 않고 파트너로 여기는
여성들이 날로 많아 지고 있다. 해외 수간포럼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되었지만, 실제 수간을 즐기는 인구수는
상당히 많은것으로 알려져있다. 단지 이것을 들어 내놓고 밝히지 못할 뿐이다.
우리 부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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