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자세로 허리끌어안고 게걸스레 보지 빨아주니 정신 못 차렸던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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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전날 한판 뜨고 나서, 그대로 알몸으로 한 침대에서 잠들었다 깨보면, 이상하게 한명 몸이 180도 반대로 돌아가 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때 다리 살짝 잡아당겨서 새콤한 보지 냄새 맡으면서 그대로 69한판 돌입하면 끝내주죠. 얼마 전에도 그랬습니다.
손으로는 엉덩이 살살 문지르면서 입으로는 발가락부터 허벅지 뒷쪽까지 구석구석 빨아주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자연스럽게 깼고, 옆으로 누운채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그대로 서로의 보지와 자지로 각자의 입이 향했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측위 69 자세로 빨아주다가, 허리 꽉 끌어안고 못 움직이게 한 채로 제대로 보지 빨고 싶어서 제가 아래 눕고 섹파가 위로 올라오게 했습니다. 제대로 된 69 시작이죠. 조신한 척하지만 이미 시커멓게 개불고기된 보지가 눈앞에 들어와서 입맛 한번 다시고 혀끝에 힘줘서 콕 찔러 줬더니 교성이 터집니다. 그러자마자 걸레처럼 제 자지 바로 물길래 저도 탄성 한번 내질러주고, 일부러 게걸스러운 소리 내면서 쪽쪽 빨아줬더니 흐느끼는 신음 한참 흘리면서 즐기네요.
혀끝으로 보지 능욕하면, 좆으로 보지 쑤셔댈 때랑은 또 전혀 다른 신음이 새어나오는 게 매번 신기합니다. 다만 아직 69는 익숙치 않은지 자꾸 이빨로 제 귀두를 깨물어서 좀 아프긴 했네요 ㅎㅎ
즐거운 추석 되십쇼 형님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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