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 와이프 사촌언니 따먹은 썰
커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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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100% 실화다
어느날 모르는 전화 한통이 왔다.
부산에 사는 와이프 사촌이라고 하면서 신용카드 한장만 만들어달라고 한다.
난 서울에 산다.
나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와이프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인것 같아서 원하는 카드를 만들어주었다.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고...문자가 왔다. 나도 감사하다고 문자를 보냈다.
며칠 지난 다음에 카드 잘 쓰고 있냐고 문자가 와서 나도 답을 했다.
또 며칠 후에 안부 문자가 왔다...그런데 조금 더 사적인 문자 내용이었다. 출근 잘하셔라. 하루 잘 보내라...
나는 이 여자가 통상적인 비즈니스 문자가 아니라는걸 직감했다.
그리고 인사치례로 좋은 카드 소개해줘서 고맙다고...서울 오시면 밥한끼 하자고 했다.
자기도 카드회사 교육 때문에 서울갈 일이 있다고....그래서 영등포역에서 기차 타기 전에 만나기로 했다.
같이 식사를 하고 시간이 2시간쯤 남았다... 혼자 기다리셔야 하니까 같이 기다려 주겠다고...하고 노래방에 갔다.
노래를 부르면서 부르스를 추었고...서로 껴안다가 내가 뽀뽀를 했는데, 갑자기 혀가 들어왔다.
서로 폭풍같이 혀를 빨다가 노래방 의자기 스커트를 올리고 보지를 만졌느데..홍수였다
고추를 꺼내서 폭풍삽입... 여자가 자지러지더라
한시간 동안 삽입을 하고 물고 빨고 ... 기차역에 데려다줬다.
와이프와 엮이면 안될것 같아서 그 다음에는 문자를 피했다.
이상 끝....내 생애 그렇게 발기된 적은 없는듯 ㅜ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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