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어릴때 부모님이 레슬링이라 구라치고 대놓고 떡친썰 - 2
로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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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음 두번째 썰인데 그냥 평상시에 대놓고 섹스 중독 마냥 섹스하는걸 보여준건 이미 말했으니
이번엔 내가 대놓고 부모님이 섹스하는걸 보고 자위하게된 이야기와 엄마가 유사 근친을 해준것에 대해 이야기 할려고해
당연히 무슨 소리인지 싶겠지만 진짜 그냥 어느 순간 부터 나도 그냥 부모님이 섹스하는걸 보고 발기를 하면 자위를 해버렸어 물론 부끄러운을 몰랐기에 한거긴 하지만 ㅋㅋㅋㅋ
애초에 부모님 또한 같고 맨날 내 앞에서 떡치는걸 보여줬기에 내가 따라할려는건 그렇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진는 않았던거 같아 오히려 내가 바닥딸 같은 잘못된 자위를 하면 엄마가 그런건 하지 말라고 바로 잡아 줬어 ㅋㅋㅋㅋ
우선 난 아빠의 크고 빳빳하게 발기된 아빠의 자지가 멋있다고 생각했고 내 눈엔 자연스럽게 그런 발기된 엄마가 손이든 입이든 보지, 후장으로 딱 잡고 위 아래로 흔드는것도 왠지 모르게 남자 스럽고 멋있다고 생각했고
물론 저 행동이 아빠 엄마 둘다의 기분을 좋게 하는 구나도 생각했어 ㅋㅋㅋ
그날은 평소 처럼 엄마 아빠가 탕에 들어가 목욕 섹스를 즐길때 내가 심심하다고 같이 들어갔을때 였어
아빠는 욕조 바닥에 앉아 있었고 엄마는 그위로 올라가 있었서 물론 보지엔 아빠의 자지가 들어가고 클리엔 진동기가 붙어 있었지
엄마의 손은 내 머리를 감겨주고 있었는데 그떄 엄마의 하체는 앞뒤로 움직이면서 보지로 아빠의 자지를 왕복하고 있었고 거기에 클리에 진동까지 들어오니 상체 쪽이랑 다르게 하체는 오르가즘에 덜덜 떨었었어
근데 머리를 감으며 머리를 숙이니까 그 왕복하는 아빠의 자지 모양에 따라 엄마으 보지가 늘러어고 줄어드는게 내 눈 바로 앞에서 보이는데 진짜 기분이 이상했음
막 아빠의 자지가 엄마 보지 미친듯이 찢듯 늘리며 들어갔다 나오면서 무슨 액 같은것도 계속 나오고 엄마 아랫배랑 보지 주변 피부들? 그리고 허벅지 근육이 계속 부들 부들 떠는게 보이고
쨌든 엄마가 머리에 거품 씻겨주고 다음 몸에 바디워시 칠해주는데 뭔가 자지가 아팟다랄까? 보니가 내 자지가 발기가 되어 있었음
뭐 엄마는 아무런 생각이 없는지 그냥 자지에도 타월로 거품 칠하고 날 씻긴 후 날 탕으로 들어오게 했음
(그와중 위에서 말했던 엄마의 보지가 보인 시아는 계속 유지)
평소에도 아빠의 딱딱하고 큰 자기가 멋있다 생각하고 자지를 위 아래로 움직이는걸 따라하고 싶었는데 말기가 안되서 못한 사람에게 처음으로 발기가 되면 어떻겠어 자연스럽게 내 손은 자지가 가서 위 아래로 움직이는거지
처음엔 뭔가 아팠고 엄마 아빠도 키스까지 조지면서 서로에게 집중해서 못 봤는데 그런데 계속 자지가 들어갔다 나오는 엄마의 보지와 흔들리는 가슴을 보면서 자지를 움직이니까 쿠퍼액도 나오고 뭔가 찌릿한 느낌이 났어
그때 딱 엄마 아빠가 날 봤었는데 처음엔 살짝 놀란듯 한 표정이다가 곧 바로 뭔가 역시 자기들의 아들이라는 표정으로 바뀌면서 "울 아들도 이제 어른이네?" 이러더라
뭐 자기들도 맨날 보여준걸 생각한거 겠지 ㅋㅋㅋㅋ
근데 웃긴게 이 이후로 좀더 허리를 빨리 움직이였고 뭔가 내 앞에서 더 섹스를 보여준 느낌이라는거 ㅋㅋㅋ
엄마는 아빠한태 박히면서 내 볼 양손으로 만지면서 "울 아들 자위 하는건 남자로서 성장한거야 자랑스럽네" 이러고 내가 자지를 어떻게 이상하게 잡으니 손을 고쳐 잡아주기도 했어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나한태 "원래 자위는 아무한태도 보여주면 안되는거야 우린 부모라 괜찮은데 다른 사람 앞에서는 절대 하면 안된다? " 이러는데 아마 이미 내 앞에서 섹스를 할때 내가 자신들의 행동을 따라 할때 어떻게 하냐는걸 이야기를 끝낸 느낌이더라ㅋㅋㅋㅋ
아무튼 엄마 아빠의 섹스는 계속되고 나도 러브돌 마냥 박히는 엄마를 보면서 자위를 했는데 갑자기 찌릿한 느낌이 나는거야 뭐 지금은 오르가즘이겠구니 하고 계속 자위하는데 그떄는 뭔가 아팟다랄까?
내가 멈칫 하니까 엄마가 지 보지에 있는 애액이랑 러브젤 썪인 액 같은거 손에 한반 바르고 다섯 손가락 끝으로 만져주면서 사정 유도해서 그렇게 나의 첫번째 사정을 하게 되었음
그 후론 그냥 바로 앞에서 자위를 하진 않고 훔어서 자위를 하긴 했는데 살짝 보여도 부모님은 딱히 뭐라 하지 않아 난 자연스럽게 염탐 자위를 하게 되었어 물론 대가리가 점점 크면서 부모님도 내 앞에서 섹스를 안하고 나도 염탐 자위를 자연스럽게 안하게 되었지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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