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랜챗으로 야한얘기하고 따먹은 썰 2
하하핳하
8
207
2
0
1시간전
아무튼 뜻밖의 개이득으로 다음주 주말에 만나기로 했고,
우리는 마지막 폰섹을 끝으로
만날때까지 일주일동안 서로 자위를 안하기로 했음
그래서 일부러 야한얘기 안하고 만나면 뭐할지
어디가서 뭐먹을지 뭐하고 놀지 이런거 정하고 건전하게 얘기함
난 대전인데 수원까지 기차타고 가게됐고, 만나기전까지
진짜 너무 떨리더라 ㅋㅋㅋ 얘가 안나올수도 있고, 만난다고 해도 섹스를 하는건가? 오늘은 안하는건가?
여자 만나는데 이렇게 떨린적 처음인듯
결국엔 어쨋든 만나게 됐는데, 얼굴은 사진이랑 똑같았음(흔녀에서 예쁘장 사이?)
근데 피부 하얗고 니트원피스 입고 나왔는데 몸매가 좋았음 ㅋㅋ
보자마자 ㅅㅂ 풀발기돼가지고 가라앉지를 않는거임.
근데 오래 연락했어도 처음보는 여자니깐 어색하기도하고 어버버하게 돼서 말도 잘 안나오고
파스타먹는데 어떻게 먹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자지가 빨딱 서가지고 팬티 존나 젖음
암튼 밥먹고 나와서 엘리베이터 탔는데 내가 자꾸 자지땜에 바지만지면서 몸 베베꼬니까
얘가 존나 웃더니 "나 보니까 그렇게 좋아?" 하면서 옷 위로 자지를 2-3초 만짐
도저히 못참겠어서 바로 엘리베이터에서 키스 박고
젖통도 아니고 바로 원피스 위로 올려서 보지 만져버리는데 이년도 이미 물 나올대로 나와서 팬티 꽤 젖어있음
그래서 "야 그냥 택시타고 모텔가자" 박고 택시 바로탐
택시에서 허벅지랑 보지 존나 만지면서 갔고 이년도 존나 흥분함
모텔 들어가자마자 진짜 아무데도 안건드리고 팬티내리고 자지 박아버림
"하 씨발 개걸레년 보자마자 존나 꼴려서 뒤질뻔했네.
너 보자마자 존나 따먹고싶었는데 이제 먹네 씨발
너도 나한테 박힐생각으로 나온거지?"
이러면서 그냥 한 2-3분 진짜 풀파워로 존나게 박고 보짓구녕에 질싸 해버림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9 | 1년동안 랜챗으로 야한얘기하고 따먹은 썰 3(마지막) (4) |
| 2 | 2026.09.29 | 현재글 1년동안 랜챗으로 야한얘기하고 따먹은 썰 2 (8) |
| 3 | 2026.09.29 | 1년동안 랜챗으로 야한얘기하고 따먹은 썰 1 (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벳12
참사랑
신나브러
도라짱
인드라
지손시밀킹
쎈폰
홍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