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 맞자위 구경한 썰
in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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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얘기를 하기 전에 앞서 말을 좀 편하게 하겠음
당시 고1에서 고2 올라가는 겨울방학에 누나는 성인이 됐음.
그런 기념으로 우연히 부모님이 집을 비운 날에 지 친구들 2명 정도를 데리고 와서 술 퍼머신다는 사전에 없던 얘기를 꺼내는거임.
딱히 반박도 못하고 내가 나가라고 나갈 누나들이 아니였기에 대충 받아들였음.
누나들이 오고 나는 방에만 짜져있었는데 새벽 3시쯤 되니까 시끌시끌거리던 거실이 조용해진거임.
누나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기에 몰래 거실로 발을 옮겼음.
근데 누나들이 술에 제대로 취했는지 소주병을 나란히 잡고 서로의 ㅂㅈ를 쑤셔주는거임.
예상치 못하게 야한 장면을 봐버린 사춘기 호로몬 터지는 고2는 그 장면을 눈에 담으면서 누나들의 ㅂㅈ가 쑤셔지는 타이밍에 맞춰 벽 끼고 숨어서 꼬추를 잡고 자위를 했음.
누나들이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한명씩 분수를 쌀때 나도 타이밍 맞게 사정감 몰려와서 화장실로 튀어가서 싸고 다시 돌아오니까 누나 둘이 다리를 겹쳐 앉아 가위치기를 하는거임.
남은 한명은 둘의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상황을 즐겼음.
사정하고 돌아왔는데도 터질것 같은 발기가 안풀려서 더이상의 누나들의 야한 행보를 보지 못하고 방에서 상딸로 한번 더 사정하고 잠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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