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떄 엄마한테 수면제 먹이고 잠따 한썰
Itsmyr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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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고딩때 있었던 일인데 뭐 어디 썰풀데도 딱히 없고 글쓰는게 ㅈㄴ 귀찮아서 추억으로만 가지고 있다가 여기에 한번 써봄.
코로나 막 터졌을때니깐 지금으로부터 몇년전이냐 6년전인가 그때 가족사이에 큰 문제가 생겼는데 나랑 아빠랑 진짜 크게 싸워서 가족 분위기가 정말 안좋았었음. 내가 공부안하고 bj한다고 깝치고 아버지는 그거땜에 때리기도 하고 욕을 많이 하셨음. 친가쪽 학벌이 좋은편이라 아버지가 니가 뭐 특별히 잘하는게 있는게 아닌데 왜 공부를 놓을려 하냐 그런식으로 점점 일이 커져서 아버지랑 나랑 저 이후로 나 작년 초 까지 말 한번도 안섞고 밥도 한번 같이 안먹고 서로가 서로를 피했음. 그러다보니 아버지가 집에 딱 자려고 밤에만 오거나 안오실때도 많았음. 아버지랑 어머니 사이도 나땜에 얘한테 왜 그렇게 말하냐 등등으로 나로 인해 사이가 안좋아졌음. 그래서 난 이때 아버지가 혹시 엄마랑도 사이 안좋은데 늦게 오는거보니 여자랑 놀기라도 하시나 하는 생각이 가끔 들었음. (결국 아니였고 집에서 2시간 정도 거리에 노후에 살 세컨하우스 만들고 있던 중이라 거기서 주무시던거였음 나랑 사이 안좋으니 집에서 벗어날겸)
쨋든 그래서 집에서 잘땐 안방에 엄마 혼자 자고 나랑 동생은 각자 자기 방에서 자는데 그때가 겨울이였거든? 근데 보일러 틀면 진짜 내방이 존나 더워짐. 바닥 어느부분은 손대면 뜨거울정도 ㅋㅋㅋ
그 겨울엔 아버지가 집와서 잘떄도 거의 없다시피 하고 해서 엄마가 더우니깐 안방와서 자라고 함. 물론 난 그때 사춘기니깐 엄마 옆에서 자긴 싫으니 안방 바닥에서 자곤 했었지.
그리고 사춘기와 더불어 그때가 내 성욕 최대치이던 시기인데 내가 진짜 온갖 야동 종류를 다 보거든? 근친도 여러번 봤었는데 엄마랑 같이 안방에서 자는 시기에 근친 야동을 보니깐 너무 개꼴리는거야. 그래서 엄마 보지를 보고 싶다는 욕구가 점점 차오르더니 결국 행동에 이르게 됨.
우리 엄마는 40 후반이신데 나이 보단 확실히 젊어보이긴 하거든. 얼굴도 나름 예쁘다고 생각함. 내 엄마지만 꼴릿한 모먼트들이 있고 거기다 뱃살 별로 없는 슬랜더임. 고모가 엄마 볼때마다 뱃살 없어서 부럽다고 할정도니. 가슴은 b~c? 정도 되는듯해. 보지는 몰라도 가슴은 옛날에 몰카도 몇번 찍고 엄마 옷갈아 입을때 보게 된 경우도 많았어서 본적이 꽤 되거든. 내 기억으론 흑두는 전혀아니고 살짝 분홍끼랑 연갈색 이였던 느낌이였어.
근데 이때의 나한텐 가슴이 중요한게 아니였어, 중요한건 보지였지. 진짜 보지가 도대체 어떻게 제대로 생긴건지 너무 궁금했음. 야동에서는 모자이크로 되있다던가 보지만 완전 파헤쳐서 보여주는 경우는 거의 없고 있어도 서양쪽인 경우가 많았어 그땐.
그래서 나는 날 한번 제대로 잡고 밤에 엄마 잘때 보지를 만져보기로 결심함.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그냥 주무실때 말고 피곤하다고 하시거나 핸드폰 보다가 뻗어서 잠드실때를 노리기로 했지.
그리고 얼마 안지나서 그런 날이 찾아왔어 엄마가 핸드폰 보다가 잠드신거야. 시간은 11시 정도 되었고 더 깊은 잠에 빠지기를 기다려서 00시에 계획을 실천했어.
일단 안방 불을 끄고 핸드폰 불빛으로만 하려 했는데 오히려 깜깜한데 핸드폰 불빛이 너무 밝으니깐 큰일 날 것 같아서 무드등을 킴. 엄마는 대자로 뻗어서 팔만 살짝 아래로 내린 상태로 잤는데 잘땐 원피스 같은걸 입고 자시는 편이여서 팬티를 보기는 편했음. 바로 원피스 치마를 위로 살짝 올림. 그러니깐 웅장한 광경이 보이더라....
엄마가 그날 필라테스를 갔다오셔서 그런진 몰라도 평소랑은 다른 검은티팬티를 입고 있더라... 그마저도 면적 있는 부분은 반투명해서 비침. 그래서 쉽게 옆으로 재껴버렸지. 그리고 보지를 보는데 나름 예쁜 얼굴에 잘빠진 슬랜더몸매인데도 내가 생각했던것과 달리 무성한 정글이였음. 살짝 깨긴 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그것도 꼴린하더라.
근데 진짜는 이제부터였어. 원피스 같은 잠옷이니깐 치마 위로 올리는거랑 티팬티 옆으로 살짝 재치는건 진짜 얕게 자는 사람 아닌 이상 자는 사람이 체감하기 힘든거니깐 쉽게 왔다만 살을 만지는건 진짜 큰 리스크였어.
그래서 행동하나 하나에 진짜 느릿느릿 천천히 한다고 너무 힘들더라. 일단 살짝 살짝 더듬는데 야동에서만 보던 클리도 살짝 만져보고 대음순 소음순도 살짝 만져보고 하는데 아니 구멍이 어딨는질 모르겠는거야 ㅋㅋㅋㅋ 내가 생각한 부분은 클리쪽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구멍이 아예 안보여 ㅋㅋㅋㅋ 어디 뭐 뚫려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진짜 리스크 감수하고 아주 천천히 살짝 살짝 여기저기 벌려보는데 혹시 여긴가 싶은곳이 있더라고.
근데 구멍이 보지를 벌려야 보이고 구멍도 작고 안쪽에 있다보니 건드릴 엄두가 안나더라... 그래서 일단 구멍은 다음에 생각하고 보지를 아주 정성스럽게 천천히 혀로 애무했음. 엄마가 잘때 코를 골진 않지만 숨을 크게 들이마쉬는 편이라 귀로 숨쉬는 소리 작아졌나 들으면서 탐함. 빨때 털이 좀 거슬리긴 했는데 상관없더라. 너무 맛있어어... 쓸데로 많이 쓴 보지라 그런지 착색된 부분도 있었지만 핑크핑크한 부분도 많았고 대음순 소음순 입으로 흡착했다 놨다를 반복하면서 애무하고 혀를 개빨리 움직이면서 찹찹찹 거림 ㅋㅋㅋ 그래도 숨소리가 안달라지길래 클리를 집중적으로 빨아보기로함. 클리가 아주 귀엽게 생겼는데 그거보고 꼴려서 진짜 혓바닥으로 내루미 마냥 존나 핥았는데 갑자기 숨소리 크기가 줄어드는거야 그래서 개쫄아서 티팬티 원상복귀 시키고 바로 원피스 치마 덮어주고 바닥에 누웠음. ㅋㅋㅋ 근데 내가 애무만 했지 좆물을 못빼니깐 너무 힘들어서 바닥에서 딸치고 휴지로 닦고 잠. 다음 날 일어났을떄 엄마는 별 특이한 반응도 없었고 평소처럼이였어. 한번 해내니깐 이젠 엄마 보지에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실패하는 과정 없게 보지구멍이 어딘지 삽입은 정확하게 어떻게 하는지를 공부함.
나머진 다음편에... 썰 잘푸는 편은 아니라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써서 말투라던가 좀 거슬리는 부분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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