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뇬 따묵
박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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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여직원이 있었는데 경계성 지능인지 뭐하나 똑바로 하는게 없고 분위기 파악도 못해서 다들 멀리했다 반년뒤 일로 크게 사고 쳐서 짤렸다
짠해서 불러내서 소주나 한잔 사두니까 울었다
얼굴은 못생겼는데 키가 작고 말라서 내 스타일이기는 했다 모텔로데리고 가서 벗겨보니 백보지에 가슴도 작고 말라서 갈비대도 보이는데 내가 변태인지 풀발기 했다
보지 만져보니 마른 보지라서 모텔에 있는 로션을 좃에 바르고 천천히 집어넣으니 기대대로 타이트 했다 크기는 중간인데 굵은 내좃을 천천히 넣으니 아아 아파요 하면 뒤로 빼려고 했다 달래서 꼭 끌어안고 천천히 끝까지 넣으니 아아 하면서 몸부림 쳤고 끝에 닿고나니 그년 얼굴이 빨개지고 숨을 몰아쉬었다
그년을 꼭 끌어안고 유두를 살살 씹었다 잠잠시뒤 보지에 물이 좀 고이길래 천천히 왕복을 하니 아아 하면서 신음소리를 냈고 소리에 더 꼴려서 점점 빨리 왕복을 했다 내좃을 깊이 박은 상태에서 꿀럭 꿀럭 사정을 하고 그뇬 혀를 빨았다
좃을 빼고 보니 도톰한 이쁜 백보지에서 내 존물이 흘러나온는 데 그걸 보니 다시 꼴렸다 벌려보니 창피하다고 발버둥치는데 핑크는 아니라도 이쁘장했다
대충 존물을 휴지로 닦아 주고 그뇬을 뒤집어 놓고 고개를 옆으로 돌리게 해서 혀를 빨며 양손으로 유두를 만지며 엎어 놓고 뒤에서 후장을 핥아 주다가 뒷치기로 박았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예이니 |
09.11
+149
이니니 |
09.04
+164
D대박 |
09.02
+128
D대박 |
09.02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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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컵좋아
악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