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엄마 도촬,성추행 하는거 본썰
미니스커트중독
15
663
5
1
1시간전
친구랑은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인데 중고딩 친구보다 더욱 더 가까운 친구임
나는 학교에서 집이 가까워서 이 친구가 학교 끝나고 우리집에 자주 놀러옴 (친구집은 지방이라 서울에서 자취중)
친구는 엄마,아빠한테도 살갑게 대하면서
어머니가 미인이시다 어머니가 키가 크셔서 멋지시다 요리를 정말 잘하신다 아버님 대단하시다 등등 립서비스를 자주해
엄마 아빠는 외동아들인 내가 대학에서 절친을 만들었다는 소식에 매우 좋아하셨어
아버지는 그 친구랑 싸우지 말고 친하게 잘 지내라면서 용돈도 많이 주셨고
하루는 시험 끝나고 같이 집으로 가는데 친구가 술한잔 하자고 해서 나는 더워서 그냥 집에서 마시자고 했어
집으로 가는중에 골프치고 오는 엄마를 만나서 같이 마트가서 술이랑 요리할 음식들을 샀어
엄마는 집에 오자마자 요리를 준비하고 친구는 술과 음식들을 냉장고에 넣고 있었고 나는 방에서 옷을 갈아 입고 나왔는데(방문을 안닫음)
친구가 요리하는 엄마 뒤에서 자기 핸드폰으로 라이트를 킨 상태로 엄마 다리사이에 대고 촬영중인것 같았어|
엄마는 골프복(골프치마랑 골프상의 하얀색 무릎밑에 까지 오는 양말)를 입고 있었어
나는 놀래서 방으로 들어가서 무슨상황인지 이해를 못했어 왜 친구가 엄마를 업스하고 있는지..
나는 이상황을 끝내려고 가서 엄마한테 오늘 요리 뭐냐고 물어봤는데 친구가 당황 하더니 바닥에 있던 핸드폰을 자기 발로 밟았어
친구는 갑자기 식탁을 닦는다더니 행주를 가지고 바닥에 있는 핸드폰을 들고 갔어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잘못봤나 설마 아니겠지 하고 시간을 넘겼어
요리가 완성되고 아빠가 오셨고 친구는 아버지 오늘도 고생 많으셨다면서 윗옷을 받았어
아버지는 허허 좋아하시면서 우리 아들도 너 반만 닮았으면 좋았겠는데 라고 웃으시면서 말씀하셨어
엄마는 안방에 가서 실내용 원피스로 옷을 갈아 입으셨고 우리 네명은 식탁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며 술을 마셨고
저녁을 다 먹고 아버지가 술 한잔 더 하자고 하시면서 거실 바닥에 앉아서 테이블에서 소주랑 맥주랑 마셨어
시간이 지나고 아버지가 취하셔서 주무신다고 방으로 들어가셨고 나도 약간 알딸딸하기 시작해서 천천히 마시다가
도저히 못버틸거 같아서 방으로 들어가서 잔다고 했어
엄마랑 친구는 계속 술을 마시던것 같았어 엄마는 주량이 소주2병정도 되고 친구는 4~5병은 마셔
10시쯤 잠들어서 새벽2시쯤 오줌 마려워서 깻는데 아직도 친구랑 엄마랑 술을 마시고 있었어
엄마는 술이 취했는지 했던말을 계속 반복하고 혀가 고꾸라진것 같았어 친구는 엄마가 이야기 하는거에 대해서 말동무 잘 해준것 같아서 고마웠지
화장실 갔다가 잠깐 일어났는데 친구가 방에 없어서 거실에서 자고 있나 해서 나가봤는데
엄마가 취해서 바닥에 앉아서 소파에 등을 대고 잠자고 있었고 친구놈은 취한 엄마의 몸을 만지고 있었어
친구는 엄마 가슴을 원피스 위로 만지다가 어깨 밑으로 원피스를 내렸고 엄마의 하얀브라끈이 보였어
그러자 핸드폰을 들고 취해 자고 있는 엄마의 가슴을 촬영하고 있었고 엄마의 브라를 살짝 벌려서 엄마의 젖꼭지를 촬영하고 있던것 같아
나는 너무 당황해서 친구를 멈춰야 했지만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았고 친구는 더욱 더 대담해 지고 있었어
엄마의 브라를 밑으로 살짝 내려서 엄마의 유두를 만져보며 엄마가 깨나 보고 있었는데 엄마는 너무 취해서 몰랐나봐
친구는 엄마의 가슴으로 혀를 가져가 젖꼭지를 핥아보다 더욱더 대담하게 빨기 시작했어
한손으로는 반대쪽 젖꼭지를 애무하며 다른 젖꼭지를 입으로 빨고 있었지
쩝쩝 소리를 내며 엄마에게 강제로 키스를 했는데 엄마가 음음 소리를 내면서 친구는 놀랬는지 뒤로 물러섰어
그러자 엄마가 잠꼬대 한걸 알아차렸는지 다시 엄마에게 다가갔어
이번에 엄마의 다리사이를 M자로 만들어 원피스 아래로 엄마 다리사이에 있는 흰색팬티가 보였고 친구는 핸드폰으로 그걸 다시 촬영하기 시작했어
촬영하며 엄마의 팬티를 쓰다듬었고 그런 엄마의 팬티를 옆으로 재껴서 엄마의 거기가 나오자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
팬티에 재껴서 나온 엄마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려보고 클리토리스도 만져보며 개짓거리를 하고 있었고
친구는 촬영, 동영상을 다 끝내고 엄마를 소파에 상체만 올려서 뒤치기 자세를 만들고
원피스를 등까지 걷어서 엄마의 팬티에 가려져 있는 둔부를 보기 시작했어
그러고 이것마저도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하기 시작했어
둔부를 만져보며 팬티 사이를 제껴서 엄마의 중요한 애널과 밑보지를 촬영하며 손으로 만져대고 있었고
갑자기 자신의 바지를 벗더니 발기한 자지를 만지며 엄마의 애널과 밑보지를 겉으로 만지며 딸딸이를 치고 있었어
자지를 만지던 친구는 1분도 안되어서 윽 하더니 엄마의 팬티 엉덩이에 사정을 했고
친구는 사정한 정액을 엄마의 애널과 밑보지에 문지르고 소파에 앉아 있었어
그 뒤로는 친구가 한시간가량 취해서 엎어져 있는 엄마를 촬영한것 같아
그 후로 방에가서 한숨도 못자고 벌벌 떨고 있었는데
시간이 자나고 친구는 내 방으로 들어와 바닥에서 이불을 펴고 잠이 들었어
아침 9시쯤 되서 거실에 나가보니 엄마는 옷이 입혀져 있는 상태로 소파에 누워서 자고 있었고
나는 어제 일이 실감이 나질 않아 몰래 엄마 곁으로 다가가 엉덩이쪽 냄새를 맡아보니 정액냄새가 나더라고
어제 그 일이 꿈이 아니고 현실이었다고 느끼면서 걱정이 크게 앞섰어
자고 있는 친구 핸드폰 갤러리를 봤는데 이상하게 아무사진이 없더라고 그래서 뭔가 의아해 했는데
보안폴더가 보이더라고 이건 못풀었어 비밀번호가 계속 틀리니까 나중에 1시간뒤에 다시 시도하라고 나오더라고
시간이 지나서 엄마랑 친구가 일어나고 친구가 어제 어머니 너무 과음하셨다고 이야기하니 엄마는 숙취때문에 죽겠다고
씻고 더 주무신다 하셔서 우리끼리 해장하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친구는 자기도 피곤하니 집으로 간다고 했어
시간이 좀 지나서 보안폴더 비밀번호를 알아냈는데 보안폴더 비밀번호가 참... 892892더라고
집에서 같이 게임하고 잘때 몰래 보안폴더 봤더니 열자마자 숨이 턱 막혔다..
사진과 영상이 날짜별로, 상황별로 잔뜩 정리되어 있었는데 가장 오래된 파일부터 봤어
놈이 처음 우리 집에 왔던 날이었는데 엄마가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뒤에서 찍은 사진인데, 청바지가 엉덩이에 타이트하게 밀착되어 윤곽이 선명했다.
친구가 일부러 각도를 낮춰서 가랑이 쪽이 더 도드라지게 찍은 사진도 여러 장 있었다
친구가 "학교 일찍 끝나서 먼저 갈게”라고 거짓말하고 우리 집에 먼저 온날
안방 빨래대 위에 널려 있던 엄마의 골프복, 브라, 팬티를 하나씩 펼쳐놓고 찍은 사진들
특히 팬티 사진이 가장 많았고, 가운뎃부분이 살짝 변색된 팬티를 손가락으로 벌려놓고 찍은 것,
그 팬티 위에 완전히 발기한 자지를 올려놓고 찍은 사진들.
귀두가 팬티 천에 닿아 있는 모습, 자지를 문지르며 정액을 싸지르기 직전의 모습, 그리고 실제로 정액을 잔뜩 싸질러 놓은 후의 사진
브라에도 똑같이 했다 컵 안쪽에 자지를 넣고 문지른 사진, 유두가 닿았을 자리에 정액을 묻혀놓은 사진
그리고 세탁 하려고 모아놓은 빨래통에 엄마가 입었던 팬티, 브라,스타킹에 딸치고 정액 싸질러 놓은 사진,
안방 침대에 누워 엄마 베개에 얼굴을 박고 자지를 치는 동영상
진짜 미친새끼라고 생각 들 정도더라
그때 취한날 동영상 사진들을 보니 삽입은 안한것 같더라고
나는 아직도 그 친구랑 붙어 다니고 있고 이 친구는 계속 엄마를 도촬하겠지..
엄마 스펙은 별것 아니야 이쁜얼굴도 아니고
그냥 40대 중후반 몸매,얼굴도 평범해
키는 170쯤되고 브라 사이즈는 친구가 찍어놓은 사진보니 C70정도 되는것 같아
사진,영상을 옮겨놓긴 했는데 대부분이 친구 얼굴이 나와서 올릴수가 없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안송
빡빡이정
Shiloh00
나이젤
나다짱가
류현진아님
보잉열도
아직서남
투팽크
말하기
엔트리009
썰매니아94
안녕하시귀
김수한무거북이와
영웅호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