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동생 근친 이야기 1
기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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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친구와 죽을때까지 비밀로 가져가기로 했었던 일을 쓰려고 합니다.
제이름은 가명 이지호 친구의 이름은 김민혁 여동생 이름은 김혜영입니다.
이 친구랑은 초등학교때 만났습니다. 당시는 제가 기억하기에는 1학년때 까지 국민학교였는데 1학년때 둘이서 죽도록 싸운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오래되어서 이유도 기억이 안납니다. 근대 진짜 둘이서 3차전까지 할정도로 죽도록 싸운 기억이 있어서 기억납니다. 만으로 7살이니 솔직히 둘다 고만고만하고 그냥 막싸움 이었는데 뭐 때문에 싸운건지 기억은 안나지만 2~3교시때 싸우고 점심먹고 또 싸우고 학교 끝나고도 학교 뒤에서 또 싸우고 기억납니다. 이때는 나도 오기가 있었는지 둘이서 진짜 그렇게 싸우고서 애네 집앞까지 가서 싸우고 이때 기억은 확실하게 나는게 애네집이 달동네여서 집까지 내가 오기로 쫒아 갔는데 싸우기도 전에 힘들어 죽을꺼 같아서 기억납니다. ㅋㅋ
그렇게 집앞까지 스토커처럼 따라 갔는데 오르막길 오르다 애네 집앞에서 내가 죽을꺼 같아서 물좀 달라고 해서 애가 물주고 물마시고 싸우려고 했는데 어찌저찌 화해하고 그렇고 나서는 진짜 둘이서 엄청나게 친해져서 꼭 붙어 다녔습니다.
애네 집 가정이 안좋았는데 설명하자면 애네 가족이 애랑 5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있고 할머니 엄마 이렇게 네식구가 살았는데 애 아버지가 아파트 도장공사 일을 하셨는데 내친구가 5살때 일을 하다가 바람이 세게 불었는데 떨어 지셔서 돌아 가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마랑 둘이서 살았는데 다행히 산재보험이 되어서 돈을 좀 받았는데 외할머니도 혼자 사시고 이때 벳속에 혜영이가 있어서 엄마가 외할머니랑 해서 넷이서 살려고 온거라고 했었습니다. 애네 어머니는 애 동생이 너무 어려서 집에있다 어느정도 크니까 음식점을 다니시고 할머니가 애네를 키우셨는데 돈이 없는지 애랑 노는데 돈없다고 떡볶이집 가거나 더워서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나 장난감같은거 살때도 애는 구경만 했는데 솔직히 우리집은 잘 살았습니다. 우리부모님은 어머니가 부동산 하시고 아버지도 작은 업체사장이고 하셔서 돈도 많이 버셔서 집도 당시에 50평 정도 아파트였는데 방이 4개에 화장실2개 였었습니다.
어쨋든 이렇다 보니 나는 학교 들어가서 부터 용돈을 달라고 징징댔는데 제가 외동이고 집안이 손이 귀해서 초등학교때 당시에 일주일에 만원씩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렇다 보니 나는 여유가 있어서 당시에 아이스크림도 문방구에서는 100원 슈퍼도 300~500원 정도 였고 과자고 문방구는 100~300원 슈퍼도 봉지과자는 300~500원 하던 시절이라 애랑 놀면서 내가 맨날 사서 같이 먹었습니다. 오락실도 자주가고 만화방도 자주가고 그랬는데 5학년? 이때쯤에 갑자기 피씨방도 생기고 스타도 나오고 포트리스 리니지 바람의나라 등등 이런 게임이 마구 나오면서 피씨방도 내가 내줘서 같이 맨날 둘이서 피씨방에서 살았는데 그렇다 6학년때 맨날 피씨방오는 우리를 안좋게 봤었던 중학교 형들이 우리보고 돈내놓라고 삥뜯으려 했는데 내친구가 형들이랑 싸웠습니다. 솔직히 이때 형들이 너무 무서워서 나는 구경만 했습니다. 형들이 3명이었는데 민혁이는 당연히 엄청 맞고 밟혔고 민혁이 애는 그래도 포기 안하고 형들한테 대들어서 형들이 포기하고 그냥갔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는데 나는 너무 미안해서 엄마한테 치킨 시켜달라고 하고 치킨들고 애네 집까 갔었습니다. 애네 집이랑 우리집이랑 고가도로 하나 건너서 올르막길 오르면 애네 집이었는데 걸어서 10분 15분? 정도 였습니다. 애네집이 옥상에 있었는데 문두드렸는데 여자애가 누구세요? 이렇면서 문을 여는데 진짜 귀엽고 예뻣습니다. 애가 친구 동생인 혜영인데 얼굴이 토끼상인데 피부도 엄청 하얗고 좋아서 내가 별명으로 토끼라고 불렀었습니다. 내가 민혁이 없냐고 물었는데 애가 오빠 기분안좋다고 방에서 안나온다고 해서 내가 이거 민혁이랑 먹으라면서 치킨주고 집에 왔었습니다.
그렇고 그 다음부터 내가 미안해서 자주 애네집에 떡볶이나 과자나 만화책빌려서 갔었는데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셋이서 먹게되고 나는 외동이어서 여동생있는 민혁이가 부럽고 혜영이 애도 애가 귀엽고 착해서 셋이서 떡볶이나 과자나 짜장면 시켜서 먹고서 만화책방 가서 셋이서 책빌려서 보거나 셋이서 피씨방가고 했었습니다. 솔직히 우리집에서도 애들이랑 같이 놀고싶었는데 부모님이 애네를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어린 나이 였는데도 망설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다 중학생이 되고 애네집이 유전자가 좋은건지 친구가 안그래도 잘생겼었는데 더 잘생겨 지고 키도 커지는데 나는 솔직히 나도 얼굴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진짜로 나도 잘생겼다는 말은 듣고 했었는데 내친구는 애는 피부도 하얗고 진짜 중학교 들어가서 인기가 엄청났었 습니다. 그래서 일진들이 애 안좋게 보고 애를 따로 불렀었는데 나도 같이 따라갔는데 화장실에서 일진들이 시비거니까 민혁이 애가 엄청 싸웠는데 나는 예전 생각이 나면서 무서웠었는데 지금 또 병신같이 친구 맞는거 구경하면 쓰레기 같아서 같이 싸웠는데 나는 솔직히 지금도 키가 170도 안되고 마른체형입니다.
그래서 개처럼 맞았었습니다. 내친구는 애가 혼자 운동 하는건지 싸움도 잘해서 혼자서 3대1인데 잘싸우고 나는 진짜 변기사이 공간에 쭈그려서 발로 밟히고 그렇다 선생님와서 끝났는데 내친구가 열받는 다면서 애들 쉬는 시간마다 한명씩 찾아가서 1대1로 뜨자면서 싸움걸고 일진애들 진짜 무슨 도장깨기 하듯이 쉬는시간 마다가서 싸우고 애가 일진애들 개처럼 패는데 진짜 내가 남자인데도 애를 보는데 엄청 멋있어 보이고 무슨 영화 주인공 같아 보였었습니다. 이때 이후로 나도 민혁이 처럼 되고 싶고 맞은게 너무 쪽팔려서 부모님 졸라서 복싱 다녔었습니다. 일진 애들은 민혁이가 무서워서 우리 안건들이고 그렇게 중학교 졸업하고 성적은 둘다 고만고만해서 고등학교도 같이 가게 되었는데 애가 진짜 고등학교 들어가서 키도 178정도 되고 얼굴도 피부가 하얗고 고수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인기 엄청 쩔었고 거기다 늑대의 유혹이 유행했는데 이거 영화 나오고나서 학교앞에서 여학생들이 애 보려고 줄을 서있었습니다.
진짜 저도 hot 강타랑 슈퍼주니어 은혁 비슷하게 생겼다고 말도듣고 저도 여학생들한테 초콜릿 받은 적도 있었는데 키가 작아서 그렇지... 애랑 다니는데 진짜 무슨 영화에서 주인공 옆에있는 씨다바리 부하?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민혁이 애가 선물 너무 많이 받아서 내가 대신 들어주고 했었거든요.. 그렇게 고등학교 지냈는데 큰일은 1학년때는 애랑 같은반이라 애들이 나를 안 건들였는데 2학년때 반이 갈렸는데 같은반 일진애들이 민혁이가 없으니 저한테 민혁이 꼬봉이라고 놀렸었습니다. 근대 이게 참는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시비를 걸어서 열받아서 싸웠는데 복싱을 몆년을 배우니까 자연스럽게 스텝밟고 애들이 복싱선수도 아니고 잽도 없고 그냥 주먹을 날리는데 키차이가 나서 불리한데도 진짜 스텝밟으면서 애 어깨열리는거 보고 어떤주먹이 날라올지 뻔히 보이니까 진짜 스탭밟으면서 조금씩 뒤로 빼면서 주먹을 다피하다 애가 어깨열릴때 바디샷 때리니까 애가 숨도 못쉬겠는지 쓰러지면서 헉헉 거리고 내가 애 턱잡고서 씨발 한번만 더 짓걸이면 진짜 뒤질줄 알어 이렇고 끝냈었는데 이후로 진짜 일진애들이 3학년때도 반이 따로여도 안 건들 이더라고요.
그렇게 고3되고 민혁이랑 더 친해지고 해서 더 자주 애네집에 놀러 가고 했는데 나도 나이가 고등학생이니 성에 한창 눈뜰때고 해서 그런지 혜영이 애는 워낙 어릴때부터 내가 먹을꺼 맨날 사주고 용돈도 주고 해서 그런지 나를 민혁이 보다 더 좋아해주고 오면 음료수 주거나 같이 뭐 먹으면 내꺼 다 치워주고 엄청 잘해줘서 진짜 착한 동생느낌 이었는데 동생이 없고 그래서 그런지 나도 잘해주게 되고 애가 내가 그냥 친오빠같고 어렸을 때부터 같이 놀고 해서 그런지 집에서 막 입고 다녔는데 애가 옷을 브라도 안하고 엄청짧은 숏팬츠 핫팬츠? 이런거 입고 그랬는데12~13살 되니까 애도 유전자의 힘인지 엄청 예뻐지고 그래서 그런지 계속 쳐다 보게되고 이렇면 안되는데 여자로 보이고 그랬는데 애는 어리고 하니까 그냥 셋이서 예전처럼 밖에 나가던가 집에서 티비보거나 만화책보거나 하면서 놀면서 지내다 17~18살때부터 애랑 몰래 둘이서 야동도 보고 술도 마셨는데 혜영이한테 걸려서 혜영이가 자기도 마셔보고 싶다고 해서 셋이서 자연스럽게 애네 집에서 술마시고 놀게되고 특히 애네 엄마는 이때 몆년 전부터 집에 자주 안들어 왔었음. 친구 할머니는 경로당 가시던가 집에 계시면 친구 집이 옥탑방? 이런 구조 집인데 옥상에서 몰래 마시면서 놀았었음.
그렇다 19살될때 친구네 엄마가 아에 집에 안들어 오시고 그렇게 지내다 할머니가 돌아가셨었음. 민혁이랑 혜영이는 울고불고 난리치고 애네는 어른이 없으니 어떻게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민혁이가 나한테 전화하고 나도 애네집에 뛰어 갔는데 도착하니 뭘 해야 하는지 몰라서 부모님께 전화하고 부모님이 119에 신고 하라고 하셔서 신고하고 병원에 셋이서 갔다가 장례하게 되었는데 민혁이는 당연히 돈도 없고 뭐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나는 부모님 불러서 사정애기하고 울고불고 매달리면서 도와달라고 부모님한테 때써서 부모님이 우리댈고서 구청가서 상황 말하고 구청에서 친척들 번호 라면서 줘서 부모님이 대신 연락해서 말하고 그렇게 애들도 처음보는 친척이랑 인사하고 친구엄마는 끝내 안 나타나셨음. 근대 친척들도 돈낼 생각을 아무도 안해서 우리 부모님이 그당시에 500만원을 내줬었음. 나도 학교안가고 버텨서 3일장을 친구랑 같이하고 그렇고 부모님이 민혁이랑 혜영이가 안타까웠는지 같이 살자고 했는데 나는 같이살면 재미있을꺼 같아서 좋았는데 민혁이가 끝까지 거부해서 안되었음. 이때는 미안해서 그런줄 알았음.
그렇고 애네집에 어른이 없어서 셋이서 진짜 맨날 술마시고 놀고 나는 주말에 집에도 안들어가고 그렇게 놀다가 20살이 되어서 대학갈 때가 되었는데 솔직히 공부도 어중간해서 간신히 대학교에 기계공학과를 갔는데 내친구는 돈이 필요하다면서 내가 장학금이나 학자금되는대로 같이 가자고 했는데도 끝까지 거부하고 공장취업 하겠다면서 공장들어가고 나는 대학교 들어가고 했는데 이때 진짜 떨어지니까 너무 허전했음. 대학교에서 물론 친구도 새로 사귀고 맨날 술파티에 미팅하고 해서 여자친구도 생기고 했는데 그래도 너무 허전해서 방황하다 친구도 일하고 해서 민혁이랑 혜영이도 폰생겼는데 내가 둘한테 맨날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하고 둘도 보고싶다고 하다가 기숙사 생활했는데 주말에 집에도 안들어 가고 맨날 애네 집가서 셋이서 집에서 놀거나 밖에 나가서 놀러 다니고 하다가 여자친구랑 이거때문에 싸우고 헤어지고 내가 방학때도 집에 안가고 애네집에서 아에 살았었음.
이때 내가 20살이니 혜영이도 15살이었는데 진짜 이제는 애도 키도크고 날씬하고 가슴도 나오고 얼굴도 진짜 예뻐서 먼가 민망하고 애는 아직도 집에서 브라도 안하고 집에 어른이 없고 터치할 사람이 없으니 그런걸 모르는거 같았음. 나는 계속 눈이가고 애네 집이 방이 2개에 부엌 화장실 이렇게 였는데 원래 할머니랑 엄마가 같이자고 둘어서 잣는데 엄마 할머니가 없으니까 각방쓰는데 내가 들어가서 민혁이랑 내가 같은방 쓰고 혜영이가 작은방쓰고 이렇게 되었었음. 근대 솔직히 이게 이렇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애가 브라도 안하고 옷도 짧은 바지를 입으니까 계속 가슴이나 허벅지를 보게되고 여자로 느껴지고 그랬음.
그렇다 셋이서 진짜 양주까지 사서 미친듯이 먹었는데 혜영이 애는 나이도 어리고 술이 약해서 진짜 소주를 반병만 마셔도 헤롱거리는데 양주를 마셔서 그런지 2잔만 마셨는데도 기분 좋다면서 헤롱 거리다가 쓰러지고 민혁이가 작은방에 동생 데려다 주고 와서 둘이서 밀린 애기하면서 엄청 마시다가 내도 맛이가서 잠들었는데 자다가 목말라서 눈떳는데 친구가 옆에 없어서 뭐지? 화장실 갔나 하고 부엌으로 나와서 물마시려고 했는데 애네 집 구조가 큰방에 작은방 화장실 부엌겸거실 이렇게 인데 옥탑방이어서 그런건지 집이 이상한건지 작은방이 밖에 쪽으로 작은 창문하나랑 부엌겸거실쪽으로 창문이 하나 있었음. 근대 작은방에서 먼가 작게 소리가 나서 창문에 귀를 가까이 대었는데 작게 흑헉 거리는 남자 소리가 들려서 창을 살짝 열어서 틈으로 봤는데 작은방이 밖에 창이 너무 작아서 불끄면 진짜 앞도 안보이는데 형체만 겨우 보이는데 민혁이 애가 혜영이 위에서 하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진짜 너무 놀라서 말이 안나왔음 민혁이가 혜영이한테 저런다는게 믿기지가 않았고 혜영이 나이도 이때 15살밖에 안되었고 거기다 혜영이는 술취해서 정신도 없어 보이는데 동생을 강간하는거 같아서 처음에 가서 진짜 죽도 팰까 생각도 하고 민혁이가 이런다는게 실감이 안나고 무서워서 부엌에서 쭈구리고 혼자 벌벌떨고 있는데 민혁이 애가 혜영이 방에서 나와서 자기 방으로 들어 갔었습니다. 나는 그거보고 부엌에서 물마시고 화장실 갔다가 들어갔는데 민혁이가 어디 갔었냐고 해서 화장실 갔다왔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렇고 다음날부터 셋이서 노는데 진짜 뭐하고 노는지도 모르겠고 피씨방가서 셋이서 크레이지 아케이드나 카트라이더 하고 했는데 내가 어떻게 게임한건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정신없이 멍해 있었는데 둘이서 워낙 같이 있다보니까 민혁이가 너 왜그렇냐고 하고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고 그렇게 몆일 지내다 내친구가 너 진짜 무슨일 있냐면서 추궁하는데 나는 아무일도 없다고 하고 친구는 내가 먼일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저녁에 술마시자고 하는데 내가 그때 일이 생각나서 애가 또 혜영이 취했을때 그럴까봐 무서워서 둘이서 나가서 마시자고 하고 애는 내가 먼 할말이 있는줄 알고 혜영이한테 시켜먹으라고 돈주고 둘이서 삼겹살집가서 삼겹살 먹으면서 술을 진짜 미친듯이 먹었었음.
나는 주량이 진짜 많이 마셔야 2병인데 이때 둘이서 5병은 마신거 같았음. 그렇게 마시면서 애는 진짜 먼일 있냐면서 걱정해 주고 나는 애가 이렇는걸 보니까 차마 말을 못하겠어서 그냥 말을 뱅뱅 돌렸는데 그렇다 마침 군대 애기 나와서 차라리 군대라도 빨리가서 잊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이때가 여름방학때인데 나 군대 갈꺼라고 내일 지원 할꺼라고 했는데 내친구가 자기도 같이 가자고 해서 둘이서 술취해서 뒷일은 생각도 안하고 피씨방가서 동반입대 신청하고 게임하다가 잠와서 둘이서 취해서 민혁이 집에와서 누웠는데 진짜 잠깐 잠들었다 눈떳는데 그때일이 생각나니까 진짜 정신이 번쩍들어서 방을 두리번 거렸는데 민혁이가 또 안보여서 방문열고 나갔는데 작은방이 불이 켜져있어서 문열으려고 갔는데 방문에서 둘이서 애기하는 소리가 들려서 부엌으로 가서 귀만 창문 가까이 붙였는데 둘이서 애기하는게 들리는데 혜영이가 오빠 안돼 지호오빠 깨면 어떻게 해 이렇는데 민혁이가 지호 지금 취해서 정신없다고 괜찮다면서 말하는게 들렸습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하는 말도 들리고 둘이서 뭐라고 떠들었는데 전부다 들리지는 않았는데 민혁이가 약간 크게 아 나 너무 하고싶다고 이렇게 말하는게 들렸습니다. 그렇다가 말이 안들리고 조용해서 창문을 살짝 열었는데 불도 안끄고 둘이서 침대에 앉자서 키스하고 있었습니다.
민혁이 애가 혜영이 티안으로 손넣어서 가슴만지면서 키스하고 혜영이는 키스하면서 민혁이가 바지 팬티가 내려가 있는데 고추를 잡고서 흔들고 있는데 나는 민혁이가 강제로 하는줄 알았는데 나이도 어린 혜영이가 저런다는게 믿기지 않고 둘이서 저런다는게 충격이었는데 민혁이가 혜영이 티를 올리더니 벗기는데 와 혜영이 애가 가슴도 봉긋하고 피부가 하얗고 좋아서 보는데 엄청 꼴렸습니다. 그렇고서 혜영이 눞히더니 팬티 벗기고 자기도 바지팬티 벗더니 올라가서 하려고 하는데 혜영이가 지호오빠 깨면 어떻게 하냐면서 불끄고 하자고 말하고 민혁이는 듣더니 일어나서 불끄더니 다시 눞는거 같았는데 혜영이가 오빠 창문 열려있어. 이렇면서 소리 밖에 들린다고 닫으라고 말하는데 이게 작은방이 밖에 창문이 엄청 작아서 밤에 엄청 어두운데 그래서 그런지 부엌쪽에 창이 있는거 같은데 이게 있어도 창문닫혀 있으면 바로앞도 안보일 정도로 엄청 어두워서 조금만 열어도 빛이 들어와서 문이 열려있는걸 알수가 있었음. 혜영이랑 민혁이가 그래서 눈치채건 같았음.
민혁이가 알몸으로 오는데 내가 창문밑에 벽에 딱 붙어서 숨었는데 민혁이가 창문을 닫아 버렸음. 다시열면 눈치챌꺼 같아서 내가 창문은 못열고 귀를 최대한 창문에 가까이 붙였는데 안에서 작게 쫍쫍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가 안에서 여자 신음소리가 작게 들리는데 혜영이가 소리 내는거 같은데 진짜 너무 꼴리고 흥분되서 보이지도 않는데 쌀꺼같았음. 그렇게 창문은 못열고 귀만 갖다대서 20분? 정도 들었는데 혜영이 신음소리랑 민혁이 헉소리가 안들려서 방으로 가서 자는척했는데 민혁이가 오더니 옆에 누웠었음.
그렇고 2주일 정도 이짓을 반복했는데 민혁이가 미친거 같아 보이면서도 또 혜영이랑 한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웠음. 맨날 하는걸 소리를 들으니까 도저희 진짜 못 참겠었는데 민혁이 애가 나를 맨날 취하게 해서 뻣게하고 혜영이 방에가서 하는데 나도 오기가 생겨서 셋이서 마당에서 술마실때 일부러 조금씩 빼고 술마시고 음료수 마시는척 하면서 음료수 잔에다 술 뱉고 음료수 잔에 술이 꽉 차면 몰래 뒤로 버리고 그렇게 버텼는데 민혁도 나랑 주량이 비슷한데 셋이서 소주 7병을 마셧음.
당연히 혜영이는 이미 만취해서 뻣어서 쓰러졌고 둘이서 마시는데 민혁이도 마시다가 만취해서 이제 못마시겠다고 하면서 혼자 들어가서 방에서 뻣어 버리고 나도 술을 최대한 안마시기는 했는데 그래도 소주 반병이상은 마신거 같았음.
뒷정리 하기 귀찮아서 그때 치킨에 떡볶이랑 먹었는데 그것만 냉장고에 넣고 그렇고서 혜영이 방에 대려다 주려고 부축 하려 했는데 애가 완전히 뻣어서 안되겠어서 안아서 작은방 침대에 내려났는데 그렇고 보기만 했는데 혜영이 애가 브라도 안하고 하늘색 티셔츠에 회색 숏팬츠? 짧은 운동복 이거 입고 침대에 뻣어 있는데 흥분되서 고추가 터질듯이 커졌었음.
이렇면 안된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는데 어짜피 친오빠인 민혁이랑도 하는데 나도 안될께 없다는 생각이 들고 민혁이가 혜영이 애가 술취해서 뻣었을 때도 그냥했는데 나도 괜찮은거 아니냐고 하고싶어서 별 자기 합리하를 다하고 그래도 들킬까봐 안방가서 민혁이 자는지 확인하고 방문닫고 작은방와서 혜영이가 혹시 깰까봐 문닫고 불끄고서 불끄면 진짜 이방은 완전 컴컴해서 핸드폰 키고서 혜영이 옷안으로 조심히 손넣는데 진짜 손이 벌벌 떨렸었음.
티안에 손 넣어서 배부터 만졌는데 진짜 말랑말랑하고 촉감이 진짜 좋았음. 그렇게 위로 쓰담으면서 가슴 만졌는데 가슴은 그렇게 크지는 않았는데 봉긋했었음. 거기다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엄청 살이 말랑말랑했었음. 그래서 만지는데 기분이 좋았었음. 그렇게 만지다가 꼭지도 돌려 보고 하다가 밑에도 만져보고 싶어서 숏팬츠랑 팬티랑 같이 진짜 혹시나 깰까봐 진짜 천천히 내렸었음.
바지 팬티 내리는 데만 진짜 10분은 넘었던 걸로 기억함. 그렇고서 혜영이 허벅지 부터만졌는데 진짜 엄청 부드럽고 허벅지만 만지는데도 기분 좋아서 한참을 만지다가 밑에 손가락으로 살짝씩 누르면서 클리먼저 손가락으로 비비고 나도 이때 대학교에서 여자친구 잠깐 사귀고 해본적도 있기는 해서 할줄은 알았었음. 어쨋든 손가락으로 혜영이꺼를 클리를 천천히 비비다가 손가락을 조금씩 더 밑으로 내리면서 조금씩 넣다가 혜영이 애가 자는데도 느끼는 건지 생리적인 형상인 건지 조금씩 젖는게 느껴졌었음.
물이 엄청 나오는건 아니고 조금 젖은 정도였는데 이때 그래도 어렸을때 부터 챙겨주던 나이어린 동생인데 여기서 멈추고 그만해야 한다는 생각이 잠깐들었는데 그것도 잠깐 고민한거지 20살에 성욕이 엄청나고 먼가 하면 안되는걸 하는거니까 더 스릴도 있고 애가 자고있는걸 하는거니까 진짜 먼가 더 짜릿하고 혜영이 애도 예쁘고 날씬하고 피부가 부드러워서 애랑 한다 생각하니까 참을수가 없었음.
솔직히 그래도 진짜 마지막 이성이 넣지는 말고 비비기만 하자 생각해서 위에서 애 다리를 조금씩 벌리고서 넣지는 않고 위에다 고추를 비볐는데 비비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었음. 내가 클리에 비비면서 천천히 했는데 진짜 이렇기만 했는데도 쌀꺼같아서 하다가 멈추고 천천히 다시하고 했는데 그렇다가 뒤로 빼다가 고추가 밑으로 빠졌는데 밀었더니 고추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다 들어 간건 아니고 귀두부분만 들어 갔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이미 이성이 날라가서 넣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고추를 넣었는데 조이면서 들어가는데 너무 흥분되서 안에 넣으면서 쌋었습니다. 싸고서 정신이 번쩍들어서 바로 빼고서 안에 쌋다는 생각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고 방은 어두워서 휴지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고 하고나니까 혹시나 깰까봐 무섭고 해서 핸드폰 키고 혜영이 팬티바지만 입혀주고 바로 방을 나와서 화장실가서 고추만 씻고 방에 들어가서 민혁이 옆에 누웠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은 안오고 그렇게 1시간? 정도 누워있다가 목말라서 일어나서 부엌가서 물마시고 들어가려 했는데 아까 생각이 나면서 고추가 서고 흥분되고 꼴려서 다시 한번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한편은 진짜 이렇다 혜영이 깨고 들킬까봐 무섭기도 했는데 이미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이번에도 안에 싸면 큰일 날꺼 같아서 거실에서 물티슈 챙겨서 혜영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조심히 문열고 들어가서 바로 문닫고 옆으로 가서 침대에 올라가서 조심히 바지 팬티 잡고서 차라리 그냥 한번에 내리는게 더 좋을꺼 같아서 천천히 내리다가 한번에 확 당겨서 바지 팬티 벗기고 넣고 싶은 생각밖에 안나서 바로 고추를 넣으려고 했는데 젖지 않아서 그런건지 아에 안들어가고 뻑뻑하고 억지로 넣다가 깰꺼 같아서 빼고서 침모아서 손가락에 뱉고서 침을 내 고추에다가 바르고 한 3번은 이렇고서 다시 혜영이 안에 넣었는데 침을 바르니까 조금씩 들어가는데 천천히 밀어서 고추를 안에 넣고서 쌀꺼같아서 그렇고 가만히 한참있다가 천천히 움직이면서 박았는데 혜영이가 깰까봐 무서워서 위에서 누르면 깰까봐 업드려 뻣쳐한 자세에서 무릎만 굽히고 이자세로 진짜 거짓말 안하고 기분이 너무 좋고 흥분되서 천천히 움직이다가 쌀꺼 같으면 멈추고 하면서 진짜 1시간은 했던거 같음. 이렇게 하니까 온몸이 땀 범벅이고 그만 해야 할꺼같아서 조금 빠르게 박다가 쌀꺼 같아서 바로 뺏는데 조금 늦어서 싸면서 뺏었음. 그렇고서 핸드폰 키고서 혜영이 밑에랑 침대에도 ㅈㅇ이 뭍어서 물티슈로 닦아주고 다시 팬티 바지 입혀주고 나와서 온몸이 땀이 범벅이어서 화장실가서 목욕하고 나와서 부엌가서 물마시고 방에 들어가서 기분좋게 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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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훈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