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동생 근친이야기2
기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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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리고서 다음날 눈떳는데 아침8시쯤 이었는데 어제 일이 믿기지도 않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너무좋고 또하고 싶다는 생각하면서 누워 있었는데 민혁이가 뒤척이다 일어나더니 방에서 나가길래 혹시나 해서 일어나서 봤는데 민혁이 애가 화장실에 들어 가길래 나혼자 성욕에 미쳐서 이상한 생각하는거 같아서 다시 누웠는데 애가 안들어와서 나갔는데 작은방에서 작게 다투는 소리가 들렸는데 혜영이가 안돼 아프다고 이렇고 민혁이가 진짜 안했다고 이렇고 혜영이가 거짓말마 나 잘때 했잖아.
이렇고 민혁이가 진짜 안했다고 좀 하자고 이렇는데 혜영이가 지호오빠 깨면 어쩌려고 그래 빨리나가. 이렇는데 혜영이 애가 어제 민혁이가 했다고 생각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렇고 둘이서 말 싸움하는데 민혁이가 그럼 입으로 라도 해줘 이렇는데 혜영이가 싫다고 하면서 실랑이 하다가 민혁이가 끝까지 하자고 하니까 포기 했는지 혜영이가 나 하기 싫으니까 오빠가 알아서해 이렇게 말하는게 들렸는데 그렇고서 아무 말도 안들리고 어짜피 아침이니까 창문 열어도 티가 안나지 않을까 해서 천천히 창문을 살짝만 열었는데 혜영이가 침대에 누워있는데 민혁이가 위에서 하는데 밑에 하는게 아니라 민혁이가 혜영이 가슴위 까지 올라가서 하는데 민혁이 뒷모습만 보여서 잘은 안보이는데 박으려고 할때 보니까 혜영이 입에다가 하는거 같았습니다. 좀 놀랬는데 혜영이 애는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누워있고 민혁이 애가 위에서 혜영이 입에다가 박는데 한 5분정도 그렇게 입에다가 박더니 민혁이가 싼다 하면서 가만히 있는데 싼거 같았음. 민혁이가 다 쌋는지 빼더니 혜영이 옆에 눞고 혜영이 애가 상체만 일어나서 좌우를 둘러 보더니 내가 깜빡하고 물티슈를 침대에다 두고왔는데 혜영이가 물티슈에다 뱉는게 보였음 .
그렇고서 민혁이 보더니 오빠 뭐해~! 진짜 지호오빠 일어나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이렇면서 민혁를 양팔로 밀었었음. 민혁이는 지호 재도 어제 많이 마셔서 괜찮아 이렇고 버티고 혜영이 애는 지호오빠 보면 진짜 안돼~! 이렇면서 민혁이를 양팔로 미는데 민혁이가 버티다가 일어나더니 알았어 간다가 이렇고서 일어나길래 창문 닫지도 못하고 방에 들어 갔었습니다. 그렇고 누웠는데 민혁이가 좀있다 들어 오더니 나를 깨워서 일어나고 민혁이가 아침이라고 해서 일어나서 어제 먹다남은 떡볶이 치킨으로 간단히 아침먹었는데 혜영이가 놀러 가자고 해서 셋이서 2일 뒤에 바다보러 가기로 하고 펜션 예약했었는데 혜영이가 좀 디자인이 핑크핑크한 예쁜펜션 보더니 여기 가고 싶다고 해서 예약 했었습니다.
그렇고 그날이랑 다음날도 술도 안마시고 셋이서 놀다가 별일없이 넘어갔는데 놀러가는날 버스타고 셋이서 터미널에서 내려서 택시타고 도착해서 펜션에다 짐 풀고 셋다 반팔 반바지입고 바다가서 물놀이 했었습니다. 서해안 이었는데 물시간이 하필 밀물일때라 재미있게 놀기는 했는데 2시간도 못하고 들어와서 씻고서 옷 가라입고 나가서 일찍 저녁먹자 하고 나와서 조개구이 먹으면서 애기했는데 술은 혜영이 때문에 못시키고 셋이서 조개구이만 먹고서 아쉬워서 민혁이랑 혜영이가 술 사가지고 가자고 해서 민혁이랑 둘이서 편의점가서 술가지고 나와서 바닷가에서 셋이서 술마셨는데 주변에 우리같은 사람들 많았는데 민혁이애가 잘생기고 나도 폭탄급은 아니어서 진짜 나도 잘생겼다는 말좀 들었었음.
그런지 혜영이가 옆에 있는데도 여자들이 와서 말걸고 합석해도 괜찮냐고 하고 번호 알려 달라고 하고 그래서 술마시다 폭죽산거 있어서 그것만 터트리면서 놀고서 바로 들어왔었음. 그렇고 들어오니 일찍 밥먹어서 그런지 8시 조금 넘었나? 그랬는데 민혁이가 술 남은거 마시자고 해서 주황등 하나만 키고서 마셨는데 혜영이가 보통 소주 반병정도가 주량인데 놀러와서 신나서 그런건지 바닷가에서 5잔정도 마셔서 폭죽놀이할때도 헤롱거렸는데 들어와서도 2잔 마시더니 침대위에 누워서 씻지도 않고 옷도 안갈아 입고 자버리고 나는 민혁이 애랑 애기하면서 더 마셨는데 기억나는게 민혁이 번호 물어봤던 여자중에 예쁜애 있었어서 내가 번호주지 왜 안줬냐고 하고 예쁘지 않았냐고 애기하다가 여자 애기하면서 야한애기 하다가 꼴렸는데 민혁이 이넘이 또 나 취하게 하려는거 같아서 술을 마시는 척하다가 음료수잔에 뱉고서 꽉차면 혜영이 음료수 잔이랑 몰래 바꾸고 민혁이 애가 화장실 갔을때 창문에다 다 쏫아 버리면서 버티다가 바닷가에서 셋이서 잔하면서 3병 마시고 들어와서도 2병 마시고 6병째 마시고 있는데 나는 그나마 펜션와서는 몰래 버리고 해서 1병정도 마신거 같은데 민혁이 애는 나랑 주량도 비슷하면서 2병은 넘게 마신거 같았음.
애도 완전 취해서 안되겠는지 못먹겠다고 그만 마시자고 하고 먼저 침대에 누웠는데 혜영이가 끝에자고 중간에 민혁이 그리고 내가 누웠는데 나도 1병은 마셔서 취해서 진짜 잠깐 잠들었는데 먼가 부스럭 거려서 깨서 옆에를 봤는데 민혁이가 혜영이 옷을 벗기고 있었음. 애가 진짜 취한건지 내가 봐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건지 둘다 취해서 치우지도 않고 불도 안끄고 침대에 누웠어서 주황등 하나는 안꺼서 어느정도는 보이는데도 혜영이 위에서 티랑 브라 벗기더니 바지랑 팬티까지 다 벗기고 옆으로 눞더니 혜영이한테 애무하는거 같았는데 민혁이 뒷모습만 보여서 뭐하는지는 안보였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있다 자기 바지 팬티 내리더니 혜영이 위로 올라가서 혜영이한테 넣는거 같았는데 민혁이 애가 혜영를 껴안으면서 허리를 들썩이면서 박았습니다. 내옆에서 그렇는데 민혁이 애가 하면서 헉헉 거리른 것도 다들리고 나도 꼴려서 하고싶고 애는 하느라 정신없는지 내가 처음에는 실눈뜨다 그냥 쳐다 봤는데도 정신없이 혜영이한테 박고있고 그렇게 민혁이 애가 나는 신경도 안쓰는지 세게 혜영이한테 정신없이 박아대다 상체들더니 양손으로 혜영이 가슴을 주무르면서 박다가 멈추더니 헉헉 거리다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고 옆에 봤는데 혜영이가 알몸으로 누워있는데 진짜 너무 하고 싶었습니다.
작은방이 너무 어두워서 혜영이 몸을 자세히 못 봤었는데 알몸을 보고있는데 가슴이 봉긋하고 유두도 엄청작고 밑에를 봤는데 어려서 그런건지 털도 귀엽게 가운데만 나있는데 자세히 보려고 일어나서 혜영이 밑에를 봤는데 민혁이 이넘이 안에다 그냥 싼건지 ㅈㅇ이 흘러 나와서 침대 옆에 곽휴지로 혜영이 밑에 깨끗이 닦고서 침대에도 뭍었어서 혜영이를 살짝 안아서 옆으로 옮기고 침대도 닦고서 휴지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그래도 혹시나 혜영이가 임신할까봐 걱정되고 찜찜해서 혜영이가 화장지울때 쓰는 클링징티슈 있는데 그거 뽑아서 손가락에 감싸고 혜영이 안에다 넣어서 민혁이 이넘 ㅈㅇ을 진짜 최대한 뺐었습니다. 빼다가 민혁이 이넘때문에 내가 뭐하는 짓인건지 현타오고 나는 할만큼 했다고 생각되서 티슈 휴지로 감싸서 버리고 내손도 진짜 찜찜해서 티슈로 존나 박박닥고 이넘은 안에서 목욕을 하는건지 안나오고 물티슈 버리고서 혜영이 봤는데 알몸인게 너무 꼴려서 지금아니면 또 못볼꺼 같아서 알몸 보다가 가슴만지고 키스했는데 받아주지는 않는데 혀가 부드러워서 흥분되서 혼자서 하는데 문열리는 소리 들려서 바로 다시 눞고 자는척 했습니다. 민혁이가 화장실에서 나왔는데 생각해 보니 내가 침대 닦는다고 혜영이를 옆으로 밀어서 혜영이가 침대 중앙에 있었는데 민혁이가 혜영이가 잠꼬대로 이동했다 생각했는지 혜영이 자리에 그냥 누웠었습니다. 나는 그래도 동생이까 옷을 다시 입혀줄 줄 알았는데 눞더니 자는거 같았고 나는 혜영이가 알몸으로 옆에 있으니까 만지고싶고 하고싶고 진짜 너무 하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그렇게 진짜 1시간? 동안 머리에 섹스 생각밖에 없어서 누워만 있었는데 민혁이 애가 자는거 같아서 혜영이 가슴을 살짝 만졌는데 기분좋아서 살짝씩 만지다가 진짜 너무 하고싶었는데 민혁이가 깰까봐 겁나서 가슴만 만지다가 밑에도 만지고 안에도 손가락 넣었다 뺏다 했는데 진짜 흥분되서 고추가 터질꺼 같고 성욕에 미쳐서 민혁이가 보던말던 하자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어짜피 민혁이도 했으니 들켜도 할말없을 거다 이런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그래도 들킬까봐 무섭기는 해서 상체만 일어나서 무릎꿇고서 혜영이를 조심히 안아서 좀더 내쪽으로 당기고 그렇고서 민혁이를 봤는데 자는거 같아서 혜영이 위로 올라가서 고추를 천천히 안에다 넣었었음. 그래도 가슴만지고 손가락으로 밑에 애무하고 해서 그런지 천천히 들어가는데 진짜 그때 옆에 민혁이가 깰까봐 스릴 있으면서도 혜영이 알몸을 보면서 하니까 너무 흥분되고 스릴있었음. 그렇게 넣고서 그래도 민혁이나 혜영이가 혹시나 깰까봐 저번처럼 업드려 뻣쳐한 자세에서 무릎만 굽히고서 천천히 박으면서 느끼다 쌀꺼같으면 멈추고 하면서 30분정도 하다가 힘들고 들킬까봐 겁나서 쌀꺼 같았을때 바로 뺏는데 다행히 안에는 안싸고 밖에다 쌋었음. 혜영이 밑에랑 털에 다 뭍어서 닦아야 할꺼같아서 침대옆에 클링징티슈 뽑았는데 그 뚜껑열때 소리가 크게 나서 식겁했던게 기억남. 다행이 민혁이가 안깨서 밑에 빠르게 닦고서 쓰레기통이 민혁이 쪽에 있어서 침대밑에다 버리고 잠들었었음. 그렇고 잠들었다 오줌 마려워서 깻는데 몆시인지는 모르겠는데 옆에 혜영이가 그대로 자고있었음. 내가 화장실 갔다와서 옷이라도 입혀야 겠다고 생각하고 조심히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오고서 혜영이 옷을 입히려고 했었는데 혜영이가 옆으로 돌아서 자고있는데 알몸보니까 나도 미친놈인게 또 하고 싶었음. 근대 이제는 진짜 혹시라도 애들도 술깨서 일어 날까봐 무서웠어서 그냥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내가 변태인건지 진짜 여자친구 사귈때 몆번 했었는데 이때는 이정도로 성욕에 미친놈은 아니었는데 혜영이랑 한번하고서 부터는 성욕이 주체가 안되었던 거 같음.
진짜 그날 이후로 솔직히 혜영이가 예쁜것도 있고 나이도 어리고 여리여리한 체형에 민혁이도 있고하니 스릴감? 배덕감? 이런거 때문인지 혜영이 볼때마다 고추가 서고 하루종일 그때일이랑 섹스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음. 20살이고 복싱도 했어서 체력도 넘쳤고요.
혜영이 옷 입혀야 한다는 생각은 잊어버리고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는데 혜영이 애가 옆으로 누워서 뒤에서 하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혜영이 옆으로 누워서 빨리해야 할꺼 같아서 고추에 저번처럼 침을 진짜 미친듯이 손에 뱉고서 고추에 뭍히고 반복하다 혜영이 뒤에 딱 붙어서 고추를 손으로 잡고서 밑에다가 문지르면서 천천히 넣었는데 뒤에서 넣는건 진짜 느낌이 달랐었습니다. 넣고서 한손으로 뒤에서 혜영이 가슴만지다 골반잡고서 천천히 넣다 뺏다 하면서 박았는데 진짜 10분정도 했나 그랬는데 식겁했던게 혜영이 애가 갑자기 한손을 뒤로해서 내 배를 밀치는데 진짜 놀래서 굳어서 멈췄는데 그렇고 빼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혜영이가 다행히 잠꼬였던 건지 한번 그렇고 멈춰서 가만히 5분정도 있었음. 고추는 놀래서 이미 다 죽고 혜영이가 깰까봐 무서워서 그냥 빼려고 했는데 빼는데 다시 고추가 서는게 느껴지는데 진짜 나도 미친놈인게 넣고서 가만히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이생각 하고 넣고서 한참을 가만히만 있다가 진짜 아주 살짝씩만 넣다 뺏다 했는데 이렇게 하다가 진짜 혜영이 깨기전에 빨리 싸야 할꺼같아서 세게 박으면 깰까봐 무서워서 살짝씩만 넣다 뺏다를 빠르게 하면서 쌀꺼같아서 뺏는데 빼면서 쌋는데 다행히 안에는 안싸고 혜영이 밑에랑 허벅지에다 쌋는데 싸고서 힘들고 졸려서 조금만 쉬고서 닦고서 옷입혀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잠들어 버렸습니다. 그렇고서 아침에 눈을 떳는데 옆을 봤는데 혜영이 애가 눈뜨고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음.
보니까 내가 자면서 발을 혜영이 애 위에 올려나서 애가 내가 눈뜰때까지 가만히 있었던거 같았음. 내가 당황하면 안될꺼 같아서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서 깻냐고 했는데 혜영이가 나한테 왜 자기 벗고 있냐고 해서 나는 모르겠다고 모른척 했는데 애가 민혁이 깨우더니 오빠가 나 옷 벗긴거냐고 하는데 민혁이가 술취해서 너가 다 벗고서 잣다고 거짓말하는데 어이가 없었음. 혜영이 애가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데 민혁이가 왜 우냐고 하고 혜영이 애는 울기만 하고 나는 옷이라도 입혀야 할꺼 같아서 속옷이랑 옷을 찾아서 줬는데 혜영이가 옷을 다시 던지고 민혁이를 진짜 막 때리고 민혁이 애는 찔리는지 아 진짜 미안해 그만좀 때려 이렇면서 맞고있고 나는 말리다가 혜영이 끌어 안고서 괜찮다고 토닥였는데 진짜 미친건지 알몸으로 안고있으니까 이상황 에서도 고추가 서는게 느껴짐. 내가 안고서 토닥토닥 거리니까 혜영이가 민혁이 때리다가 나를 끌어안더니 대성통곡을 했었음. 내가 괜찮다면서 토닥토닥 거리고 민혁이 이넘은 씻겠다면서 화장실로 도망가고 그렇게 둘이서 껴안고 있다가 혜영이가 진정되었는지 나한테 오빠 옷좀 주세요. 이렇게 작게 말하는데 귀여웠었음.
내가 혜영이가 옷 던지거 다시 가져오고 애가 부끄러운지 뒤돌아 달라고 해서 내가 뒤돌고 애가 옷입고 그렇고 있는데 민혁이 애가 다 씻었는지 나오고 혜영이 애가 오빠랑 할 말 있다고 나보고 먼저 씻으라고 해서 나는 씻으러 들어갔는데 빠르게 씻었는데 씻으니까 정신이 좀 들어서 씻고서 나가려는데 밖에서 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애들이 무슨애기 하나 궁금해서 일부러 샤워기 틀어놓고 조심히 문을 열었는데 둘이서 싸우는데 혜영이가 민혁이한테 막 뭐라고 하고있었음. 민혁이가 알겠어 그만좀해 이렇고 혜영이가 찐짜 지호오빠가 알면 어떻게 하려고 이렇고 민혁이 애가 아 알겠다고 지호는 그리고 알아도 괜찮아 이랬는데 혜영이가 오빠~! 이렇게 소리쳐서 민혁이가 조용히해 지호가 들으면 어쩌려고 그래. 이렇고 혜영이가 지호오빠가 내 알몸다 봤는데 어떻게해 이렇고 지호가 너 어렸을때 이미 지호가 다 봤다고 하고 혜영이가 오빠 진짜 미쳤어 이렇는데 민혁이가 지호 나오기전에 한번만 하자.
이랬는데 혜영이가 오빠 미쳤어 지호오빠 나오면 어쩌려고 그래 이렇고 민혁이가 나 하고 싶어 이렇고 말이 안들리다 혜영이가 오빠 미쳤어 집에가서 해 이렇는데 민혁이가 그럼 입으로 해줘 이렇고 혜영이가 진짜 미쳤어 이렇다가 오빠 그럼 빨리싸 이렇고 소리가 안들려서 살짝 고개만 내밀었는데 내가 입구있는 화장실쪽에서 자고 민혁이가 끝에서 잤는데 민혁이가 침대에 걸터서 앉아있고 뒷모습이 보이는데 혜영이가 안보였음. 민혁이 이넘이 바지벗고 앉아 있어서 설마 했는데 몆분 안되서 민혁이 애가 아 쌀꺼같아 싼다 이렇고 나는 장난기가 발동해서 지금나가면 어떻게 할지 궁금해서 문 일부러 쾅 닫고 나온척 했는데 민혁이 애가 존나 빨리 일어서면서 바지 올렸음. ㅋㅋ
나는 모르는척 나와서 민혁이한테 뭐해 이랬는데 민혁이 애가 피부가 하얀데 얼굴이 진짜 완전 빨개져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고 나보고 잘 싰고 나왔냐고 헛소리 하고있고 나는 혜영이 안보여서 혜영이 어디 갔냐고 했는데 혜영이가 침대바닥에 숨어 있었는지 일어나더니 오빠 잘 씻었어요? 이렇고 둘다 진짜 당황한게 보였음. 근대 혜영이 얼굴에 ㅈㅇ 묻어 있어서 내가 얼굴에 뭐 묻었다고 했는데 혜영이 애 얼굴도 진짜 빨개지더니 얼굴을 양손으로 가리면서 저 씻을께요. 이렇면서 화장실로 뛰어 갔었음. 근대 여기서 걸릴뻔한게 내가 아까 씻는척 하느라 샤워기 안껏는데 혜영이가 화장실 안에서 물 안끄고 나왔다고 해서 내가 깜빡했다고 했는데 속으로 들킨건가? 하고 식겁했었음. 그렇고서 혜영이도 씻고 나와서 셋이서 짐챙기고 나가서 해물탕 먹고서 어제 조금밖에 못 놀아서 바다보고 발만 담그고 놀다가 오후되서 정류장가서 미리 표 예약하고 시간남아서 돌아 다니면서 구경하다 카페갔다가 돌아 왔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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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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