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게하에서 일할때 사장오빠랑 섹스한 썰
으닝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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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 두달정도 일했던 적이있어요
물론 지금은 없어졌습니당 ㅎㅎ
저는 워낙 사람 만나는걸 좋아하고 술도 좋아해서 게하에서 두달동안 일하는내내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스킨스쿠버나 스노쿨링 제트스키같은 레져를 같이하는곳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막내였는데 사장님포함 일하는 오빠들이 몸도 좋고 몸이 엄청 타서 더 섹시했어여 그치만 전 그냥 철없는 막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장님은 저랑 10살정도 차이났는데 와이프도 4살짜리 딸도 있었어요 제주도 기러기 아빠였어여 ㅋㅋ근데 거기있는 오빠들 중에 제일ㅠ 섹시했어요 얼굴도 제스타일이구 그래서 아 진짜 나 왜 어리지 이렇게 신세한탄도 했었던 것 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달내내 행복하게 일하구 돌아가기 전전날에 사장오빠랑 저랑 둘이 얘기를 하게되었어요 그때 밤이였는데 오빠가 물에들어가는 복장 하구오라해서 하구왔는데 저를 데리고 바다로 들어가는거에요..? 좀 무섭긴했지만 구명조끼도 있고 오빠도 있어서 따라들어갔어요
좀 헤엄쳐서 바다 한가운데 들어가서 구명조끼에 몸을맡기고 힘을빼고 누웠는데 와 별이 쏟아지는거에요 오빠는 제가 안 떠내려가게 손을 꼭 잡고있었구여
근데 진짜 너무 떨리고 설레고 좋은거에여ㅠㅠㅋㅋ
세상 그런 경험은 처음 ㅠㅠㅋㅋ 그러고 돌아와서 씻고 또 옥상가서 둘이 얘길하는데 오빠가 고생했다고 그냥 별보여주고 싶었다고 하는데 아 여기서 더 일하고 싶고 혼자 유부남 짝사랑 중이여서 용기를내서 얘기하고 싶은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실 저 여기 게하에서 오빠가 제일 좋았다고 제가 오빠 또래에 태어나서 오빠를 만났으면 꼬셨을거라고 했더니 사장오빠가 귀엽다거 웃더니 오빠가 카라반을 하나 들고있었는데 거기서 맥주를 마시자고 하더라구여 너무 신나서 쫄래쫄래 따라갔어요 ㅋㅋㅋㅋㅋ
카라반에 동그란 침대가 있었는데 거기 앉아서 이런저런 있었던 일 얘기하다가 오빠가 자긴 유부남이고 전 너무 어려서 아무런 스킨쉽도 못하겠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아니 왜요 오빠 스킨쉽은 할수있지 하고 팔짱을 챡 꼈어요 근데 제가슴이 오빠 팔에 닿였나봐여
그 팔에 힘이들어가면서 저를 빠안히 쳐다보더라구여
그리고 그대로 저를 잡아먹을듯이 키스를 했어요 오빠 아기랑 와이프가 생각나면서 키스만해도 엄청 젖더라구요ㅠㅠㅠㅎㅎㅎ 그러고 옷속으로 손이들어오더니 가슴을 쥐어짜다가 옷을 확 올려서 빨아주는데 가슴이 왜이렇게 이쁘게 생겼냐고 흥분하면서 빨더라구요
하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ㅋ 몸을 꼬니까 오빠가 더 열심히 빨아주길래 저도 모르게 오빠 자지를 잡았어여 아니 크더라구요.. 저도 빨고싶어서 오빠위로 확 올라가서 밑으로 내려가 침대위에서 빨기 시작했어요
하 그몸에 신음소리내는데 저는 워낙 남자 신음소리를 좋아해서 팬티가 계속 젖더라구여 계속 빨다가 오빠가 다시 저를 눕혀서 키스를 하면서 보지를 만지는데 워낙 젖어있으니까 저를 뒤돌게 해서 고양이자세로 엎드리게하더니 그대로 보지랑 애널을 열심히 빨더라구여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너무 야해서 보지가 움찔거려요
그렇게 빨다가 삽입을 했는데 카라반 침대가 좁아서 제가 약간 구겨진 상태가됬는데 제옆에 조그마한 창문이있었어요 그 밖으로 술먹은 게하손님들이 지나다니더라그여 삽입을 한 상태로 둘다 얼음 ㅋㅋㅋㅋㅋ 아근데 그 상황이 너무야하고 사람들 다 지나가니까 오빠가 박아주기 시작하는데 너무 좋아서 다리를 계속 손으로 잡고 벌렸어요
왜 이렇게 어린데 섹시하냐고 약간 제가 섹끼있게 생겼단 소리를 자주 듣는데 오빠가 나 첨봤을때부터 한번 해보곤 싶었는데 너무 어려서 엄두도 못냈다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오빠랑 키스하면서 박히는데 밤새 박혀도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옆으로도 박고 뒤로도 박는데 원래 좀 조용히 하고있었는데 자극이 너무 강해서 신음소리가 너무 크게 났어요
한참 하고있는데 오빠 와이프가 전화 오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안받을 줄 알았는데 갑자기 목소리 갈아끼우고 받더니 애기 재웠다고 하는 와이프 목소리들리는데 저는 오빠한테 박혀있으니까 미칠 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제가 뒤로 박힌 상태에서 앞뒤로 움직였어요
와이프가 오빠 왜 숨을 헐떡이냐 그래서 오빠가 금방 뛰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거짓말하는데ㅋㅋㅋㅋ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느낌 ㅋㅋㅋ 그러고 제가 위로 올라가서 여성상위로 오빠를 안고 겁나 흔드니까 쌀것 같다고 콘돔낀상태로 쌋어요 ㅋㅋㅋㅋ
여운이 가시질 않았어요 ㅋㅋㅋ일찍 오빠한테 들이대볼걸 후회도하고ㅠㅠㅋㅋ 이틀뒤 돌아가야하니 ㅋㅋ그래도 남은 이틀동안 오빠 카라반에서 시간날때마다 섹스했어여 특히 게스트들 파티한다고 술 마시고 있을때 섹스해서 더 흥분 많이 됬어요
그러고 몇년뒤에 게하가 없어지고 오빠연락처도 사라져서 어디서 뭐하고 지내는진 몰라요
썰쓰기 시작하면서 과거있었던 일 생각하다가 생각나서 써봤습니당 ㅎㅎ 야한댓글 좋아합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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