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가된 전여친과의 섹스4
푸르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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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23:01
퍽퍽퍽,...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허리를 앞뒤로 움직였다.
내가 허리를 밀착할때마다 그녀의 입은 자동으로 사장님 자지 뿌리쪽으로 깊게 들어갔다.
그녀와 연애하던때 사실 이런 상황은 많이 상상했었다.
그녀도 진짜 성향이 그랬던건지 아니면 나의 성향을 맞춰주려고 했는지는 몰라도 다른남자와 폰섹을 한다던지
배달노출을 한다던지는 종종 있었고 그녀도 다른 남자랑 섹스해보고 싶다고 서로 합의까지 되있었었다.
하지만 막상 그녀와 섹스하던김에 올린 사진들과 초대글이 대부분이었고 실제로 초대남까지 부르진 않았었다.
내 마지막 이성으로 여친이 다른남자와 섹스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는건 또 후회가될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대담한 사장님의 행동에 얼떨결에 이런 상황으로 전개가 되었고 나 또한 그녀의 보지에 삽입중이었기에
현재의 쾌락 이외에 멈춰야겠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다.
그리고 한편으로 현재는 내 여자친구도 아니고 따지고 보면 나를 이곳까지 불러낸것도 그녀였기에
조금더 진도를 나가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고 있었다.
사장님이 어렵사리 통화를 마치고 나는 사장님에게 물었다.
나: 다시 가셔야되는거 아니에요?
사장님: 아니 괜찮아요 ㅎㅎ이런일이 어디 흔하든가
기회가 있을때 해야지 ㅎㅎ
사장님은 은근히 나에게 말을 놓고 있었다.
나: 어때요? 잘빠나요?
사장님: 그러게 아가씨가 혀놀림이...엄청 잘 빠는구만 ㅎㅎ 가슴도 크고 몸매가 좋네
여자친군가??
나: 아니에요 여자친구 ㅎㅎ
내말을 들은 그녀가 잠깐 이성이 돌아왔는지 잠시 멈칫했지만 나는 더 쎄게 푸쉬했고 다시 사장님의 자지를
맛있게 빨기 시작했다. 긍정적인 신호였다.
나는 박고 있던 자지를 빼고 그녀의 손을 잡고 침대로 이끌어 눕히자
벌어진 그녀의 다리사이로 하얀 애액이 맺혀 흘러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바닥에서 아까 손목에서 빠져버린 가운 허리끈을 다시 주워와서 그녀의 손목을 묶어 머리위로 올렸다.
그녀는 별말없이 가빠진 숨을 고르며 순순히 내손이 가는데로 움직여줬다.
빨고 있던 입이 사라지자 머쓱하게 서있던 사장님에게 말없이 콘돔을 건냈다.
사장님은 혹시나 마음이 바뀔까 급하게 콘돔 포장을 뜯어 빧빧해진 자지에 씌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천천히 그녀가 누운 침대 아래로 자리를 잡았다.
사장님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자신의 손에 침을 묻히고 그녀의 클리를 손으로 비비기 시작했다.
움찔움찔 사장님의 손길이 클리를 스쳐갈때마다 그녀의 몸이 반응하고 있었고
입술을 깨물어 신음을 참던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오자 천천히 귀두를 그녀의 보지에 비볐다.
한참 들어갈락말락 하던 귀두 부분이 한순간 그녀의 보지속으로 사라졌고 사장님은 조금씩 허리를 그녀쪽으로 붙였다.
워낙 큰사이즈여서 그런지 조금씩 밀어넣었고 자지뿌리가 얼마 안남아있을때 훅 하고 밀어넣었다.
그녀는 크게 신음을 터트리며 발가락을 꼬았고 사장님의 펌핑이 시작됬다.
퍽,, 퍽,,, 퍽 사장님은 자지를 빠질랑 말랑까지 뺏다가 깊게 밀어넣으면서 움직였고
그녀는 사장님이 박을때마다 발버둥치며 크게 신음을 냈다.
그리고 발버둥치는 그녀 위로 포개진채 머리위로 묶여있는 손목을 손으로 잡고 입술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내가 보는 앞에서 그녀와 사장님의 혀가 서로 들락날락 거렸고 키스가 끝나자 그녀의 젖꼭지를 한쪽씩 빨기 시작했다.
손목을 붙잡힌채 사장님 마음대로 온몸 구석구석을 빨리면서 박히는 그녀를 나는 관전했다.
내가 좋아하는 플레이였지만 눈앞에서 보게되자 한층더 야해보였다.
나: 어때 사장님 자지?
그녀: 너무커,,으..ㅇ ㅣ...아...아...
나: 사장님 어때요 맛있나요?ㅎㅎ
사장님: 진짜 이쁘네 몸이.... 보지도 잘 쪼이고 ㅎㅎ
진짜 흔하지 않은 여자네 어후..
나: ㅎㅎ사장님 배달 다니시다보면 몸매좋은 사람은 많이 보실거 아니에요?
이런 여자 보신적 없으세요?
나의 유도성있는 질문에 그녀가 내던 신음을 멈추고 숨을 죽였다.
사장님: 하나 있긴한데, 그 처자는 새댁인데 몸매가 이 친구랑 비슷하긴 하네
그 손님도 가슴크고.. 어 ?여기..
나는 사장님이 가르킨 그녀의 쇄골 아래쪽을 바라봤다.
그리고 사장님이 가르킨 곳에 그녀가 예전에 새긴 래터링이 있었다.
사장님: 그 처자도 여기에 문신이 있었던거 같아서 ㅎㅎ
나: 아 그거 타투요? 한참 유행했었잖아요 ㅎㅎ 한사람 많을껄요?
사장님의 예리한 눈썰미를 나는 태연히 넘겼고 사장님은 별의심 없이 그녀를 탐했다.
사장님은 땀이 뚝뚝 떨어질정도로 열심히 박고 있었고 박고 있던 자지를 빼내고
그녀를 자기위로 올라타게끔 했다.
그녀는 안보이는 상태로 사장님의 자지를 묶여있는 손으로 잡고 스스로 보지에 밀어넣고는 허벅지위에 올라탔다.
사장님: "움직여봐, 손은 머리뒤로 올리고"
사장님은 그녀에게도 말을 놓고 명령하듯 말했고 그녀는 또 그말을 듣고도 순순히 허리를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다.
손으로 지탱하지 않고 허리를 흔들어서 불안해 보이긴 했지만 손을 머리뒤로한채 20살 이상 차이나는 남자위에서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그녀는
너무나 음란했고 내 성욕을 채우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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