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성공
qweq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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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제 글 쓸려고했는데 사실 귀찮아서 오늘쓰네
팬티 벗겼다가 말았던게 금요일인가 그랬네.
그일있고 담날 아침 엄마는 아침에 일찍 출근했고 난 잠들다가 10시 쯤 일어났어. 라면 먹으면서 생각을 해보는데 어제 일도 그렇고 사실상 내가 하면 이제 하게될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최대한 좀 덜 충격적이게 해야 나중에 조교를 하더라도 쉽게 할수잇을듯해서
일단 토요일 일요일 머리좀 식히고 생각을 정리해보고싶어서 돌아다니다가 찜질방에서 자고온다고 톡남기고 난 그냥 피방이랑 찜질방 돌아다녔지.
엄만 주말동안 나쁜생각은 하지말고 어디든 돌아다니고 오라고 했어
그러고 일욜 저녁에 돌아와서 저녁먹었어. 저녁먹으면서 엄마가 먼저 물어보더라구
혹시 주말동안 생각은 정리가 됬냐고. 난 그냥 사실 정리가 될거라고 생각은 안했다. 다만 엄마가 조금 걱정되서 그런거 뿐이다
난 아직도 생각이 바뀐게 없고 평소엔 아들로써 다만 여자로써 엄마도 갖고싶다.
엄마는 아무말 없었어. 난 그리고 마지막에 화 , 수 엄마 쉬는날인데 어디 안가고 집에 같이있으면 좋겠다고 쐐기를 박았어
엄만 알겠다 했지.
왤케 연차 갑자기 쓰냐고 잔소리듣긴했지만 연차를 쓰기로했ㅇ ㅓ다행히
퇴근길은 한생각 뿐이였지. 오늘 드디어 팬티가 아닌 진짜 엄마안에 쌀수있겠따 이 생각만 ㅋㅋㅋ
내가 먼저 퇴근해서 집에서 밥솥에 밥을 하고있을때 도어락 소리가 들리고 엄마가왔어.
분위기가 확실히 사뭇 다르더라 엄마도 준비를 한건지 아니면 두려운건지
뭐 밥을 먹고 엄만 샤워하러가고 내가 설거지 하고 난 방에서 이불을 덮고 누워있었어. 팬티만입고
티비는 일부러 꺼놨지. 하기전에 20분 정도 얘기는 할거같아서
엄마는 샤워할땐 그냥 거의 다 비치는 얇은 옷을 입거든 평소엔 슬립이라 하나?
그날은 그래도 반팔티를 입었는데 뭔가 최소한의 수치심? 그런거 때문인건가 했어
엄마가 방안에 들어와서 로션을 바르다가 나에게 얘기를 했어.
엄마도 여자고 다 알고있다고 너가 왜 내일 쉬는날에 집에 있자고 말한건지
그래도 한번더 묻고싶다고(이건 사실 그니까 그냥 바로 벌리기엔 체면이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
정말 후회하지않냐고
너말대로 우리가 비밀로 지킨다고 해도 엄마도 결국 여자고 너의 앞길을 막아버릴거같고 그것도 걱정이된다
난 그래서 어차피 연애는 이미 포기한상태다. 우리 둘만 평생 이렇게 살고싶다.
내가 후회한다고 해도 내 자신에 후회를 하지 엄마탓이 아니라고
그러면서 엄마 손목을 잡고 이불안으로 들어왔어 그러고 눕힌뒤에 엄마를 위에서 내려다 보는데
눈은 아직 못마주치더라 . 사실 그 이후론 쉬웠어. 엄마를 껴안기 전에 그래도 엄마가 말하는데
엄마를 책임져야겠다는 그런생각은 안가져도된다 하지만 우린 여전히 엄마 아들이라고
난 그런 소리를 하든말든 사실 바로 엄마 반팔티부터 벗겼어. 평소엔 브라도 안차는데 오늘은 그래도 나한테 벌린다고
팬티랑 브라 맞춰서 입었더라 ㅋㅋㅋ
사실 근데 그건 일단 뒤로 넘기고 난 뭐 가슴빨생각만 했으니까
브라도 바로 벗기고 유두애무를 들어갔어. 처음엔 입에 넣고 쪽쪽 빠는걸 했는데 엄만 그것보다 혀로 굴려주는거에 많이 느끼더라고
혀로 오랫동안 굴려주니까 몸이 조금씩 떨렸어
사실 처음에선 나도 애무나 그런것들을 아줌마들한테 배웠지만 그때는 넣어야 겠다 이마인드가 많이 컸어서 애무가 길진않았어
그냥 바로 바지벗기고 냄새부터 맡았는데 팬티위로 바디워시랑 살결 냄새가 섞여서 냄새가 좋더라
뭐 엄만 계속 얼굴만 가리고있었고 그때 느꼇던 생각이 저항도 없이 저렇게 얼굴만 가리고있는게 엄마도 암컷이구나 다시한번 느꼈어
그리고 엄마 다리를 일자로 만들고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어서 드디어 엄마 팬티를 벗기게 됬어. 그 순간 자체 그니까
아들한테 자기의 가장 소중한 구멍을 보여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각인 시켜주기위해서 최대한 천천히 벗겼어.
그니까 내가 벗기고 있다는걸 확실히 느끼게 해주려고 말야.
근데 엄마도 엉덩이를 슬쩍 들어주긴해서 ㅋㅋㅋㅋ 조교가 생각보다 더 빨리될거같다 싶기도했지
그러고 다리를 v자로 만들어서 수치심을 더 주려고 코로 냄새만 맡으면서 있엇거든.
냄새는 진짜 좋았어. 바디워시 냄새랑 아주 살짝 비릿한 냄새가 섞여서 얼른 혀로 핥았지
그리고
그럴때마다 엉덩이가 위로 들썩이면서 수치스러워 하는거같더라 ㅋㅋㅋ ㅈㄴ 쌀뻔했어 여기서 부터
그래도 클리 공략은 배웠어서 처음에 질깊숙히 혀 한번 집어넣고 바로 클리 공략을 했는데 엄마가 여기에 엄청 약하더라고
허벅지를 쪼이면서 드뎌 손이 얼굴에서 떨어져서 내 머리를 잡더라고 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자기도 체면치례를 할려고 하는건지 그러면서 풀고 아닌척하고 또 쪼이고 ㅋㅋㅋ
어차피 육변기 년인데 왤케 그러는지 좀 ㅋㅋㅋㅋ
글고 물이 그냥 투명한 물이 아니라 흰색 섞인 물이 나왔어 나도 그런건 처음봤거든 맛은 뭐 당연히 별로없고
진짜 ㅇ떻게 참고 산건가 싶었어.
그맛에 나도 신나서 몇분을 계속하는데
엄마가 ''이제 그만..'' 이렇게 말하더ㅓ라고
어림도없지 혀로 그냥 클리 더 조져 놓고 하니까 몸이 빨개지더라 아랫배부터 ㅋㅋㅋ
나도 더이상은 참지않고 일단 한발은 싸야겠다 싶어서 할려는데 물어보긴했어. 콘돔 써야하냐고
근데 엄마 대답이 ㅋㅋ 자기가 알아서 하겠대 ㅋㅋ 얼마든지 안에 싸달라는거잖아
난 얼른 팬티 벗고 정상위 자세로 엄마 보지앞에 갖다 대는데 얼굴 가리고있는 저여자가 내 엄마고
난이제 저여자에게 내 씨앗을 넣겠구나 생각하니까 진짜 정신이 나갈거같더라
그래서 질입구에다가 한두번 비비려고 대는데 그때 그냥 못참겠더라고
좆물이 나오길래 그냥일단 넣었어. 물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초입부터 끝까지 들어갔었어
내가 큰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엄마안에는 끝까지 닿는거같더라
그리고 내가 자위를 주말전부터 참았어서 몰려있는거 까지 다 넣으려고 엉덩이에 최대한 힘을 줘서
10번은 밀어넣었던거같아.
난 사실 한번빼고 나면 현타가 오긴했었거든. 상대가 다 아줌마들이기도 햇고( 그 아줌마들도 조건으로 만난 아줌마들이라 케바케긴한대 상태 안좋은 줌마도있어서)
일단 엄마안에 다 싸놓고 엄마 위에 엎어져있었거든 잠시
내가 100kg 정도 나가고 엄마가 50중반이였나 그랬어서 내가
위에서 찍어누르면서 엄마 잡아먹는 구도였어서 ㅈㄴ 좋았음
사실 꼬무룩하고 다시 발기되는건 금방됬어 왜냐면 내가 다시 뺄때 엄마 보지에서 내 ㅈ물이 ㅈㄴ많이 흘러나왔거든.
엄마 얼굴이랑 그 장면이 겹치는데
금방 다시 스더라고
일단 그래서 손가락으로 엄마보지에다가 다시 내 ㅈ물로 넣어놓고 클리 공략하기 시작했지.
내 ㅈ물 맛도 느껴지는데 엄마가 더럽다면서 하지말라고 하더라. 난 무시하고 그냥 내가 리드했지
그때 월욜엔 체위 자체가 그냥 1개였어. 정상위만 나도 후배위까지는 굳이 안ㅇ하려고 하기도했어 첨부터 개처럼 박힐 필욘 없다고 싶어서
근데 정말 밤새도록 했어.첨에 12시 정도까지였을꺼야 애무를 해주고 엄마도 반응이있었는데 그 후로부터는 기억나는게 그냥 엄마랑 옆에 누워있다가 엉덩이 만지면
다시 꼴려서 이불 헤쳐버리고 엄마 보지에 넣는거였어. 엄마도 그때부턴 사실 그냥 힘이 다빠졌기도 햇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게 하려고 그냥 다 받아주더라고
대신 반응은 조금더 덜했지만 아무래도 피곤한것도 있고 그래서 몸이 떨리고그런것도 적었거든.
근데 내가 포경을 안했어서 이게 마찰때문에 엄청 부르팅팅해지더라 귀두가
그상태에서 보지가 말라있을때도 있었잖아. 엄마도 아플수있겠지만 나도 일단 넣기가 너무 따갑더라고 그래서 젤을 써야하나 싶은데
엄마가 생각보다 물이 진짜 많더라 그냥 몇번 왔다갔다만 해도 그안에 물이 질질 흘러서 찹찹거려졌거든.
그래서 나도 아픈것도 없고 그냥 계속했지 밤새 그게 5시인가 6시 쯤에 나도 지쳐서 잠들었어.
일어나니까 오후 2시였나 그래서 옆에서 엄마 자고잇고 엄마가 깨더니 나를 보고 울더라고
그때 꽉 안아주고 나 정말 후회안하고 행복하다고 무조건 말하는건 거짓말이지만 정말 엄마 여자로써 엄마로써 사랑하니까 걱정말라고
그러면서 또 했지 ㅋㅋ 아침엔 오줌냄새가 좀 섞이긴했는데 클리 애무하고 엄마 보지안에 혀를 넣어도 진짜 생각보다
냄새가 안좋고 그러지가 않았어. 엄마가 명기긴 한가봐
몇번 더 하고 4시였나. 대충 씻고 같이 밖에서 삼겹살 먹고 좀 걷다가왔어.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조금은 하게됬어 엄마도
아무얘기도 조금씩은 편하게 했고
저녁엔 이마트 와인을 사서 빵이랑 같이 먹으면서 분위기 잡으니까 금방 하게됬지 또 뭐
엄마도 내가 하자고 하면 그냥 가만히 있어주는정도였어
두번째 날에 섹스 체위가 맘에 들었던게
벽이 있으면 베개를 엄마 등뒤로 많이 넣어서 엄마 몸이 한 45도 정도 각도가 나오게 해서 그니까
허벅지가 엄마 팔에 닿게
그니까 완전 짜부시켜서 삽입질 하는데 그게 맛있더라
내가 예전에 말했던 A 그자식 있잖아. 내가 걔가 되서 마치
내가 옆에서 지켜보고있는 와중에 나한테
'' 보이냐?? 내가 지금 니애미 따먹고 있어. '' 이렇게 말하는거 같아서 ㅈㄴ 좋더라구
사실 언젠가는 A를 초대남으로 불러서 그런 구도로 하는게 내 판타지야 ㅋㅋ
대충 이런일이 있었어.
내일은 엄마 오후 타임이라 조금 늦게 출근해도 되서 (대신 좀 늦게 들옴)
불금 해야지. 오늘은 후배위로 좀 해볼려구
그리고 아마 글쓰는건 어차피 이제 나도 하기도 했고 아마 앞으론 크게 변하지않는 이상 그냥 남자 여자로써 그렇게 지내겠지.
그래서 글을 쓸 이유가 있을까 싶어.
혹여나 새로운일이 생기거나 mtr을 하게된다면 ㅋㅋ
그때 또올게
사실 엄마도 화장실은 몇번 안갔거든. 그러고 싸놓으면 휴지로나 조금 닦고 최대한 보지안에 정액 가두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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