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이랑 첫키스썰 (잘려서 이어서 씀)
보조개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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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 여기 피씨방인데 누가 보면 어떡해
꼬맹: 누가 봐, 보는 사람 없어
꼬맹: 딱딱한데?
난 너무 쫄려서 꼬맹이보고 그만하라고 하고 꼬맹이 손을 잡고 꺼냄.
꼬맹이는 무슨 성에 미친 사람인지 나보고
오빠도 내꺼 좀 만져주면 안돼? 한번만, 만져주면 나 이제 가만히 있을께
라고 하더라.
그러면 안되지만 나도 여자 보지가 너무 궁굼한 나머지 손을 꼬맹이 팬티안에 넣었음.
털이좀 나있었고 몸이 작아서 보지도 야동에서 본여자보다 작았던 느낌이였어. 손까락을 보지안에 넣어봤는데 존나 젖어 있었음, 그렇게 좀 만져주다가 손을 뺏는데 손가락에 보짓물이 있었음.
그손으로 마우스랑 키보드 만질수는 없으니 화장실에 손씻으러 갔음. 근데 문득 냄새가 맡고싶었어, 내가 미친놈인가… 그래서 냄새를 맡아 봤는데 개 ㅈ같은 냄새가 났음…. 얼른 손을 씻고 나왔어
그리고 게임을 좀 하다가 꼬맹이 집데려다주고 나도 집을감
얼마 안지나 난 친구들이랑 1달간 해외여행을 갔고 갔다와서는 대학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합격한 대학쪽 지역에 가서 자취방알아보고 다니느라 바빴고, 대학교 생활이 시작돼서 꼬맹이와는 연락도 잘안하게 됐고 이제는 연락 아예안하는 사이가 됐어.
읽어줘서 너무 고맙고 다른 썰에 비하면 너무 시시한 썰을 풀어줘서 미안해, 담에도 내 썰 보러 와줘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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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닝닝 |
10.14
+92
예이니 |
09.11
+182
이니니 |
09.04
+186
D대박 |
09.02
+142

올레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