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성적 호기심2
왕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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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처음 글이 없어져
간단히 요약하면 회식하여 술취한 와이프를 제가
거실에서 섹스 후 안방에서 게임하다 졸았는데
나와보니 술에 뻗은 와이프를 아들이 삽입하는 걸
보고 말도 못하고 속썩이던 내용입니다
후속으로 하나더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펑하여
간단하게 추가하자면
와이프한테 슬쩍 어제 기억나 하니 기억을 못하드라고요
아들한테 학원 끝나고 차로 픽업하다 한마디 딱 던졌는데
언제부터냐
그한마디에 아들이 대뜸 아무것도 모르는척 불안한 눈빛으로
뮌말이냐 그러길레 몇일전 엄마 술먹고 온날
그때 그거.
말이 끝나자 아이가 눈물을 흘리며 잘못했다
두서 없이털어 놓으며 용서를 구하는데
처음에는 친구들이 누나나 여동생 엄마 사진을 찍어서
서로 보여주고 그러다보니 엄마몰래 찍어서 보여줬는데
친구들이 압도적으로 몰표를 줬단다
그래서 좀더 욕심을 내어 사진을 찍다가
언제부턴가 만지고 싶고 충동이 느껴졌는데
안방이 작업실로 바뀌며 우리부부가 거실 침대 쓰더날
관계하는걸 자주 보고 들었다고
미치기 일보직전에 그날 기회가 와
가슴만 만졌는데 참을수가 없어 해버렸다
요몇일 엄마보기가 불편하고 죄송스러워
자기도 몇번 후회하고 죽고 싶다고
오열을 하는데
우선 우리들만의 비밀로 하자고 다독이고
집으로 들어왔다
아들은 들어오자마자 씻고 밥도 안먹고 지방에
숨어들어갔다
벌써 일주일 째
영문을 모르는 와이프는 폭발을 했고
난 아들이랑 다시 면담을 시작했다
아빠한테는 솔직히 말해라 그런 마음도
성장기에는 그럴수 있다 아빠는 잊었는데
엄마도 모르고 뭐가 문제냐 했는데
한참 주저하더니
그날이후로 엄마가 엄마로 안보인다고
가슴이 끓어오른데 자기가 주체가 안된다고
그래서 엄마얼굴 안보고 진정될때까지 참는데
그게 안된다고
한참 얘기했는데 중요한건 결국 한개였다
하고 싶다는 거다 그게 양심에 찔려도
그래서 자신은 죽어야 한다는 등
한대 때리까 생각했지만 거실에서 우리부부가 생활하다보니
나도 조심하고 했지만 관계를 안할수 없어 했고
조심성 없는 아내는 아들앞에 속옷 상태로
또는 노브라로 티만 걸치고 앉아 있으니
참기 힘들었던거 같다
아들이 저렇게 방에 처박혀 은둔형 외톨이가 될까
두렵기도 하고 와이프한테 어찌 풀어야 할지도 고민된다
와이프 자기전 옷차림이다
씻고 나면 저 상태가 기본이고 추우면 티 한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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