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이웃집 아저씨와의 이야기 (4) ❤️
빈유납작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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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23:06
안녕하세요 ㅜㅜㅜ 너무 오랜만이에요!!!
이벤트를 한다고 해놓고 제가 너무 오랫동안 잠시 핫썰을 떠나있었지 뭐에요 ㅜㅜㅜ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구... 다행히 저는 아저씨랑 잘 지내구 있었답니당!!
우선 이벤트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여러 질문들이 겹쳤는데 그 중 몇 개 질문만 골라서 답변 드리기로 했어요.
그리고 제가 선택한 질문을 가장 많이 하신 분은... 투팽크 님이랑 lshy님 이십니당!! 축하드려요 ㅎㅎㅎ
제가 요즘은 쪽지를 받지 않고 있지만 두 분은 저한테 쪽지 주시면 답장 드릴게요 사진도 드리구...
다음에 또 이벤트 할테니까 선정 안되신 분은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ㅠㅠ
[Q&A]
Q.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어른(아버지뻘 등)에게 이성적으로 끌리는 특별한 매력이나 이유
A. 우선 제가 오지콤, 그러니까 나이 많은 사람에게 끌린다는 건 사실이 아니에요. 민석 오빠를 만나기 전에 사귀던 전남친도 저랑 나이 차이가 거의 나지 않았거든요. 단지, 자연스럽게 상황이 흘러가다보니 나이 차이가 많은 사람과 관계를 가지게 된거지 나이 차이가 많은 사람이 좋아서 그런 사람만 찾아다닌다는 건 진짜 오해에요.
Q. 본인이 M 성향(복종, 펨섭, 슬레이브 등)임을 언제부터 자각했고 초반엔 어떻게 해소했는지
A. 저는 제가 M성향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크게는 없어요. 그냥, 남자가 원하는 플레이가 있다면 그걸 들어보고, 제가 수용할 수 있는 범위라면 그 플레이를 맞춰주는 걸 좋아해요. 특히, 그 플레이가 엄청 하드하거나 매니악한데 제가 그걸 해줬을 때, 남자가 “와, 이 정도 되는 여자가 이런 것까지 해준다고?” 하면서 정복감에 우쭐할 때가 너무 귀엽고 흥분돼요!! ㅎㅎㅎ 그래서 더 외적으로 꾸미게 되는 것 같아요. 더 외적으로 예쁘면 그 정복감이 더 커지지 않을까 싶거든요!! ㅎㅎㅎ
Q. 아저씨 특유의 체취나 담배 냄새 등이 거북하지 않은지, 혹은 오히려 그런 냄새 때문에 성적으로 자극을 받는지
A. 평소 담배 냄새를 엄청 싫어하긴 해요. 근데 아저씨를 선택한 지금은 제가 참고 감수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아침에 아저씨가 주무실 때 방에 들어가면 눈살이 약간 찌푸러질 정도로 쿰쿰한 냄새가 나는데, 나이 많은 아저씨한테서 나는 체취라고 생각하니까 묘하게 흥분되기도 해요 ㅎㅎ 그러니까 정리하면... 싫지만 싫은 티 안내려고 하다보니 조금 좋아졌다? ㅎㅎ
Q. 젊고 매력적일 텐데 굳이 또래 남자친구나 애인을 만들지 않는 이유 (2명)
A. 회사 집 회사 집 하다보니 안생기던데요....ㅜㅜㅜㅜ
Q. 요즘에도 계속해서 그 아저씨와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맺고 있는지
A. 네 요즘도 아주머니가 출근하시면 아저씨랑 섹스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ㅎㅎ
Q. 아저씨에게 질내사정을 직접 받아본 적이 있는지 (1명)
A. 아저씨가 콘돔에 익숙하지도 않으시고 콘돔끼기 싫다고 하셔서... 지금은 무조건 질내사정 받고 있어요. 대신 제가 계속 피임약을 먹기로 해서 임신하거나 할 걱정은 없어요!! ㅎㅎ
Q. 지금까지 성관계를 해본 남자의 총 개수 및 그중 아저씨 나이대의 비율/숫자
A. 전남친은 저랑 같은 20대였고, 그리고 민석 오빠가 40대, 그리고 지금 아저씨니까 60대. 이렇게 3명이랑만 섹스해봤어요.
Q. 입싸나 깊은 애무 등 남성이 요구하는 하드한 행위를 어느 선까지 수용 가능한지
A. 아저씨가 요구했을 때 어디까지 들어줄 수 있냐는 질문이겠죠? 완전 엽기적으로 피를 보거나 아니면 대변을 먹이거나 하는건 안되겠지만 오줌을 마시게 한다거나 야외노출을 하거나... 하는건 좋아요!! 아저씨가 취향이라고만 하면 뭐든지 모두 다 맞춰드릴 수 있고 맞춰드리고 싶어요 ㅎㅎ
[본문(4편)]
아저씨의 명령으로 옷이 발가벗겨진 저는 어쩔 줄을 모르고 서있었어요. 방 안에는 어색한 공기가 흐르고 있었고, 아저씨는 편하게 쇼파에 기대어 앉아 제 알몸을 감상하고 있었어요. 가슴이랑 보지가 보이는 게 미친 듯이 부끄러워서 왼손으로는 가슴을, 오른손으로는 보지를 가리고 있었지만 아저씨가 제 알몸을 감상하고 계신데 가리는 건 실례가 될 것 같아 다시 손을 내려 엉거주춤한 차렷 자세를 잡았어요. 그러자 다시 제 가슴과 보지가 적나라하게 아저씨 눈 앞에 드러났어요. 그러다가 다시 부끄러움이 차오르면 가슴과 보지를 가렸고, 또 손을 내리기를 반복했죠. 아저씨는 그런 제 바보같은 모습을 보고 피식 웃으셨어요.
“와서 바지 벗기고 아저씨 자지를 빨아보거라”
얼굴이 조금 빨갛게 상기되신 아저씨는 바지를 벗기 위해 허리춤에 손을 대려다 말고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자지... 누구 입에서 나와도 이상할 단어는 아니었지만, 한평생 지켜봐온 아저씨 입에서 그 단어가 튀어나오니 너무 당황스럽고 부끄러웠어요. 저는 천천히 쇼파에 앉아계신 아저씨에게 다가갔어요. 이젠 더 이상 가슴이나 보지를 가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팔을 내린 채 걸어갔는데, 아저씨의 시선은 제 가슴과 보지에 고정되어 있었어요.
한발짝... 두발짝...
그렇게 아저씨에 앞에 다다른 저는 쩍벌 자세로 앉아계신 아저씨의 두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었어요. 그리고 두 손으로 아저씨의 허리춤에 있는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잡았어요. 하지만 아저씨가 쇼파에 앉아있는 바람에 제가 힘을 줘도 바지와 팬티는 벗겨지지 않았어요. 그러자 아저씨는 살짝 다리에 힘을 줘 쇼파에서 엉덩이를 들어주셨고, 저는 그 틈에 힘을 줘 아저씨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드릴 수 있었어요. 흔하디 흔한 회색 반바지와, 그 안에 들어있는 짙은 회색과 흰색이 세로로 줄무늬된 팬티가 제 눈에 들어왔어요. 팬티는 어찌나 오래 입으셨는지 고무줄 부분이 조금 헤져있었고 색도 조금 누렇게 되어 있었어요. 그 바지와 팬티를 벗겨 제 옆에 정성껏 갠 뒤, 저는 아저씨의 두 다리 사이에 놓인 자지를 쳐다봤어요. 이미 조금 흥분했는지, 발기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완전히 빳빳하게 발기되진 않았고, 조금 발기되어 축 쳐진 상태에서 조금 커져있을 뿐이었어요. 주변에 털이 상당히 많았는데, 머리털이 흰색인 건 봤지만 자지 근처의 털이 하얀건 처음 봤어요. 대충 절반 정도는 흰털, 절반 정도는 검은털 같았어요. 그리고 아저씨의 털은 불알쪽에도 수북하게 나있었어요. 그리고 아저씨의 자지에서는 냄새도 조금 났어요. 일단 은은하게 아저씨의 살 냄새가 났는데, 그 사이에 조금 오줌 냄새도 섞여나는 것 같았어요. 눅눅하면서도 꿉꿉한 냄새도 났구요. 아저씨의 불알 주변과 자지 뿌리의 털 사이에서 올라오는 냄새 같았어요. 보통 섹스를 하게 되면 샤워한 직후에 섹스를 하다보니 자지에서도 바디워시 향이 어느 정도 났었는데, 아저씨의 자지에서는 바디워시 향이 아예 나지 않았어요. 찐한 살냄새가 강하게 났거든요. 아무래도 혼자 집에 계시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샤워하지는 않겠지... 하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게 역하거나 괴롭거나 하진 않았고, 그냥 조금 인상깊었다 정도였어요. 아저씨만의 냄새라고 생각하니 꽤 괜찮았어요.
저는 오른손을 들어 아저씨의 자지를 부드럽게 감싸쥐었어요. 자지 몸통을 감싸자, 아저씨는 기분이 좋은지 고개를 젖혀 아... 하는 소리를 내시고는 다시 절 쳐다보면서 씨익 웃으셨어요. 따뜻했어요. 아저씨의 체온이 제 손 끝에 전해졌어요. 아저씨의 자지는 보기와는 달리 엄청 부드러웠는데, 그 안에서 점점 단단해지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진짜 이제 어릴 때부터 봐온 아저씨의 자지를 빨아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에 아저씨를 쳐다봤어요.
“빨거라.”
아저씨의 짧지만 단호한 명령에 더 이상 선택지가 없다고 생각한 저는 천천히 자지를 제 입쪽으로 가져갔어요.
5cm... 3cm...
자지에서 올라오는 열기가 제 입술에 닿았어요. 미지근한 공기. 그리고 아저씨의 자지에서 나는 냄새가 더 강해졌어요. 분명한 오줌 냄새와 눅눅하고 꿉꿉한 체취까지... 저는 제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입을 벌렸어요. 혀를 아래턱 쪽으로 내리니 제 입 안에 공간이 생겼고 아저씨의 자지를 입 안으로 밀어 넣었어요.
아저씨의 귀두가 먼저 들어왔어요. 제 입술 안쪽으로 귀두의 둥근 끝이 지나갔어요. 저는 제 입술로 귀두의 테두리를 감쌌고, 자지의 몸통 부분이 그 입술 사이를 지나 제 입 안쪽으로 쑥 들어왔어요. 그러자 제 혀 위에 자지가 올라왔는데, 자지의 뜨거운 온도가 제 입안 전체로 퍼졌어요. 아저씨의 귀두 끝에는 이미 쿠퍼액이 꽤 맺혀있었는지 미끌한 액체가 제 혀 위로 잔뜩 올라왔어요. 맛이 느껴졌어요. 냄새만큼 강렬하지는 않았지만요. 가장 먼저 느껴진 맛은 짠맛이었어요. 오줌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짠맛이 느껴졌어요. 그 뒤로는 조금 비릿한 맛도 느껴졌고, 살짝 기름진 맛도 느껴졌어요. 역하진 않았지만, 이 맛과 냄새 모두 아저씨의 몸에서 나온 것인게 느껴졌고 맛과 냄새의 원인인 아저씨의 체액이 제 혀 안으로 들어와 제 몸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건 알 수 있었어요. 아저씨의 자지 표면에 스펴든 땀, 오줌, 그리고 불알 근처의 눅눅한 체액 모두 제 입 안으로 들어와 제 몸 속으로 들어오고 있었어요.
입안에 자지를 넣은 채로, 천천히 그 맛을 음미했어요. 혀를 움직이지도 않고, 입술을 오므린 채 자지를 입 안에 물고 있으니 혀의 표면으로 아저씨의 자지에 스며든 체액이 제 혀로 스며들어 왔어요. 짠 맛이 혀 전체로 퍼져 나갔고 비릿한 맛이 뒤따라 퍼져 왔어요.침이 고이기 시작했어요. 아저씨의 체액을 잔뜩 머금은 제 침을 저는 꿀꺽꿀꺽 삼키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저는 아저씨를 올려다 봤어요. 자지를 입에 문 채로 아저씨를 올려다보니, 아저씨는 그런 제 시선이 흥분되셨는지 얼굴이 더 빨개지셨어요.
“맛있니?”
아저씨의 말에 저는 자지를 입 안에 넣은 채로 말했어요.
“마시써여...”
혀 위에 자지가 올려진 채라 발음이 흐릿했어요. 그러자 아저씨는 한 손으로 제 머리를 쓰다듬으며 물으셨어요.
“무슨 맛이니?”
저는 잠시 고민하다가 말했어요. 입 안에 자지가 있어서 말을 하려면 혀를 움직여야 했고, 혀를 움직이면 자지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짠맛이 혀를 누르며 올라왔어요. 저는 입술 사이로 말했어요.
“좀... 짜요.”
그러자 아저씨는 살짝 당황한 듯이 말씀하셨어요.
“음, 미안하구나. 내가 집에만 있으니 씻는 일이 적어서...”
아저씨의 목소리에 미안함이 묻어 있었어요. 당연히 저도 깨끗한 자지를 빠는 게 좋지만, 생각보다 냄새나는 자지도 괜찮았어요. 역하다기보다 오히려 좋았어요. 오히려 아저씨의 체취와 체액을 입 안에 가득 넣고 삼키는게 아저씨가 정복감을 더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아저씨가 사과하는 모습이 보기 안좋아서 입 안에 가득 넣고 있던 자지를 잠시 빼고 말했어요.
“아니에요 맛있어요! 맛있는데 왜 씻어요... 아저씨 이제 샤워 금지에요 ㅎㅎ”
아저씨를 기분 좋게 하려고 조금 오바해서 한 말이었어요. 자지에서 입술이 떨어지자, 침이 입술 끝에 당겨져 실처럼 이어졌어요. 저는 웃으며 말했어요. 하지만 이게 화근이 될 줄은 몰랐어요. 그땐 몰랐어요. 그때부터 아저씨는 제가 오는 날이면 그 전날부터 샤워를 안 하셨거든요.
“정말 그래도 되겠니...?”
아저씨는 기분이 좋은 듯 말씀하셨고, 저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다시 자지를 제 입 안 깊숙한 곳으로 쑤욱 집어넣었어요. 자지가 혀 위를 지나 입 안 깊은 곳으로 밀려 들어갔어요. 귀두가 입천장에 닿을 듯 말 듯한 위치까지 왔어요. 입술이 자지 몸통을 감싸며 오므라들었고, 다시 짠맛과 비릿한 맛이 무자비하게 입 안으로 밀려왔어요. 인상이 찌푸러질 정도였지만 애써 웃는 표정을 했어요. 저는 눈을 감고, 천천히 아저씨의 자지를 입안에 머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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