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에서 20살 따먹은 썰
성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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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증은 떡치고 나오면서 찍음)
베트남 나트랑으로 가족여행 중이었음
평범하게 관광하고 맛있는거 먹고 잘 놀다가 문득
현지 애들은 어떻게 놀까 싶어서 궁금해짐
저녁먹으면서 아버지랑 소주도 한 잔 했겠다 고추 긁으면서
틴더 접속함ㅋㅋㅋ 예전에 대학생때 틴더로 몇명 따먹었어서엇
계정이 있었음 (이 썰은 다음에 품)
걍 닥치는대로 좋아요 쏘는데 한국이랑 다르게 푸잉년들 5분안에 다 매칭 되는거임
바로 where r u? 다 보내고 내 근처에 있는 얼굴 젤 반반하고 어린년으로 초이스 해서 콜택시 부름
가는길에 기사님한테 동네 위험하냐,핫플이 어디냐 이것저것 물어보다보니 무슨 바 같은곳 앞에 도착함
틴더녀한테 여기 맞냐니깐 아니라고 기다리라고 하더라
개쫄렷다 진심 베트남에서 납치당할 수도 있으니까 ㅅㅂ
근데 ㅈ이 뇌를 지배해버림
기다리니까 귀엽고 어린애가 헤이! ㅇㅈㄹ하면서 오더라
그때부터는 쉬웟음 바닷가 술집가서 소주마시면서 번역기 써가면서 농담따먹기 함ㅋㅋ
슬슬 새벽 3~4시쯤 가족 숙소 돌아가야해서 나 간다 하니까
자기는 집 안간다고 해서 숙소 내가 잡아주고 같이 들어감
씻고 하는데도 ㅂㅈㅇ 냄새 지리더라
시원하게 싸고 숙소 돌아왔다
담 날도 계속 연락오는데 가족들이랑 있어서 만나러 못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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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xoa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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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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