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여친~2
섹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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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 09:59
다음날 자고 일어난 나는 여친..일어났어?문자보내니 이미 출근했죠~라고 연락이 왔다..간호사는 생각보다 일찍 출근하더라고,,수술실이라서 그런가..그럼 오늘도 수고해~라고 문자보내고 난 또 잉여생활을 즐기고 있었다..만화방도 갔다가..산책도 갔다가..티비 보다가~~아주 잉여스러웠지~~ㅋㅋ
저녁에 A에게 연락이 왔다..우리 2일인데 데이트 안해요?라고..ㅋㅋ그래서 퇴근했어?라고 문자보냈더니 이제 퇴근한다고 하기에 전화를 했지..배고프지?저녁먹을까?하고 그래서 A의 집 근처는 잘모르고 그나마 가까운 신촌에서 보자고 했다..우리는 주로 신촌아니면 종로에서 데이트를 했었다..신촌에 준비하고 나간 나는 먼저와 투섬에서 기다리고 있던 A와 만났다..자연스레 손을 잡았지..A도 자연스레 내 손을 꽉 잡고 우린 같이 초밥을 먹으러 갔다..맥주도 한잔하고,,또 집에 바래다 줬다..항상 이런 식의 데이트를 했다..밥 먹고, 술 한잔 하고, 바래다주고,,집 1층 계단 앞에서 키스 및 보지문질..ㅋㅋㅋ 심한 날은 아예 손가락으로 후벼팠다..ㅋㅋㅋ 근데 관계는 안하고 있을때였다..첫 관계는 1달정도인가 지나서였다..
1달동안 거의 매일 봤다~거의 비슷한 코스로,,그러다 A가 회식이 잡혔다고 해서 그 날은 집에서 편하게 놀고있었다..그런데 한 10시였나 11시였나 A의 번호로 전화오길래..회식 끝났어?물으니 처음에 같이 만났던 간호사였다..이미 여러번 같이 어울려서 친해진 상태였기에 날 오빠라 부르고 있었는데,,그 간호사가 오빠~A가 너무 많이 취해서 집에 가기 힘들거 같아요..지금도 화장실에서 토하고 있어요..그러는거야..전화한 간호사도 좀 취했는지 톤이 올라가 있더라고..그래서 위치를 파악하고 술집을 찾아갔지..압구정동이었는데,,술집 옆 화장실 앞에서 그 간호사를 만났어..날 기다리고 있더라고,,그래서 A 어딨어?물으니 또 토하러 화장실 들어갔어요..하기에 걱정된 맘으로 화장실 쪽으로 올라갔다..화장실은 반층 위에 있었거든..근데 그 화장실 앞에 동생놈이 있는거야..생각해보니 그날 사귀게 돼서 동생놈에게 말을 안했던거같아..ㅋㅋㅋ내 실수였지만.. 동생도 취해서 벽에 기대고 서있더라고,,그러다 날 보고 어..형이 왜??이러면서 또 벙찐 얼굴로 날 보고 있더라고,,그래서 그렇게 됐다 애기하며 어깨를 토닥여주고,,넌 괜찮냐물어보니 자긴 괜찮다고 하더라고,,그래..하며 화장실을 들어갔지..여자칸이 따로 있었는데,,그 안에서 우웩하는 소리가..그래서 문두들기고 A야 괜찮아?물으니 오빠..하는 소리가 들리기에 문을 열었더니 변기를 붙잡고 토하고 있더라고,,그래서 내가 등 두들겨주고 입 헹궈주고 부축해서 나왔어..나왔더니 그 동생은 그 자리에서 계속 벙찐 얼굴로 날 보고있길래 내가 나중에 애기해줄께하고 밖으로 나왔다..날 부른 간호사가 A의 가방을 챙겨서 앞에 기다리더라고,,그리고 수간호사?선임간호사가 앞에 와서 남친이시냐?묻기에 네~대답하니 죄송하다..A선생이 술을 좀 많이 먹었네요..하기에..알겠습니다..제가 데려다 줄께요~하고 인사하고 택시를 탔다~택시를 타서 신사동쪽으로해서 한남대교 넘어 강변북로 타려고 넘어가는데 A가 또 욱~하는거야..그래서 좀만 참으라고 한강위에서 내릴순없으니 좀만 참으라고 했지..그래서 넘어간게 한남동이었다..A는 꾹~ 참다가 한남대교 넘어가자마자 내려서 옆 인도에서 오바이트를 했다..지나가는 남자들이 치마입은 A가 쭈구려앉아서 토하고 내가 옆에 있으니 계속 쳐다보더라고,,그래서 내가 엉덩이나 다리가 안보이게 잘 막고 등을 두들겨줬다..한바탕 토를 한 A는 다리에 힘이 풀려서 제대로 서지도 못하였다..
난 거기서 좀 내려와 한남오거리?에 있는 모텔에 들어갔다..한남동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더라고,,ㅋㅋ 내 기억엔 좀 후졌던 기억이..ㅋㅋ 2층에 있는 모텔에 들어가 방부터 잡고 들어갔다..들어가자마자 A는 침대에 대자로 뻗었다..거기까지 부축해서 땀 흘린 나는 숨 좀 돌리고 A를 쳐다봤다..치마는 말려올라가 허벅지는 그대로 오픈해있지..진짜 말그대로 꽐라였다..아직 관계 전인 나는 그 모습에 풀발기..ㅋㅋ
아..A는 가슴이 작아~ㅋㅋㅋ 그래서 처음 만났을때도 다른 간호사가 내 스타일이라고 했던거야..ㅋㅋ
그래도 연인이 저렇게 누워있으니 흥분이 되더라고,,ㅋㅋㅋ 그래서 편하게 자라는 통상적인 멘트를 하며 치마를 비롯한 옷을 벗겼다..실제로 벗겨보니 생각보다 가슴은 더 작았다..ㅜㅜ 스몰 A컵...뽕브라와 팬티마저 벗기고 그 모습을 바라보며 내 옷도 다 벗고 풀발기된 고추를 보지 앞에 대고 밀어넣었다..너무 쑥~ 들어가더라고,,물도 많이 나오고,,작은 가슴이지만 가슴을 움켜잡으며 정상위로만 허리를 움직였다..그러다 A도 정신이 들었는지 내 팔을 잡으며 신음소리를 내더라고,,고개 숙여 꼭지도 빨고 하니 더 신음소리가 커지더라고,,그래서 내가 뒤로 돌려서 뒤로 겁나 박았지..그러다 사정감이 오더라고,,그래서 등에다 싸니까 A는 그대로 엎어지네..난 티슈로 정액을 닦아주고 A에게 왜 이렇게 술을 많이 먹었냐고 물으니 몰라~어쩌다보니 많이 먹게됐어~이러는데 혼나야겠네..장난스레 말을 거니 A가 앙~이러면서 앙탈을..ㅋㅋㅋ 그러다 어우 어지러워~하며 똑바로 누워서 눈을 감더라고,,그러니까 그냥 나체로 똑바로 누워서 눈만 감고 있는거야..ㅋㅋㅋ 이거모야...다시 들어오라는 신호인가..보지의 털들이 아주 섹시해보이더라고,,다시 힘이 들어가는 고추를 만지작하며 좀 더 세우고 다시 위로 올라갔지..가타부타 말도 없이 다리를 벌리더라고,,그래서 다시 정상위~~다시 내 팔을 잡으며 신음소리~~ㅋㅋ어지럽다해서 체위는 못바꾸고 그냥 정상위로만 하다가 사정~이번엔 배꼽에 정액을 담아줬지..그리고 다시 닦아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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