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1~5 합침
아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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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는 21살 누나는 23살이거든
둘다 대학생이고 지금 방학해서 집에서 뒹굴거리는 중임
남자들 집에서 뒹굴다 보면 자위생각 많이 나고 그러잖어..
부모님 두분다 일 나가시고 누나는 방에서 안나오길래
내방에서 컴터키고 여자들 오줌싸는 영상보면서 자위하고있었거든..
내 취향이 좀 쉬야쪽이라 ㅠㅠ
배우가 물 엄청마시고 엄청 오래싸는 영상보고 개발기 해서 헉헉 거리면서 딸치고 있었는데.
진짜 ㅅㅂ 갑자기 뒤에서
"허.."
이러는 소리가 나는거임 시발 ㅋㅋㅋ
뭐야씻빵!!!!! 이럼서 진짜 졸라 놀래가지고 뒤돌아보니
누나가 진짜 개 어이없다&혐오 하는 눈빛으로 팔짱끼고 보고있더라 ㅋㅋㅋ
아니 미친 이년이 문여는 소리도 안내고 닌자같이 몰래문열고 보고있던거임
하.. 진짜 심장마비 걸릴뻔 한 가슴과 개수치스러움도 같이 밀려와서
" 아 뭐야 누나 뭐해!!!ㅠ"
이럼서 진짜 울고싶었음. 자지는 두손으로 가리고 어정쩡하게 막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누나가
"야 너 딸치는건 좋은데 취향이 너무 더러운거 아니냐?"
이러면서 개 벌레보듯 보는거임
나는 정말 너무 수치스럽고 당황하고 그래서 너무 어쩔줄을 몰라서 그자리에서 움 ㅠㅠㅠ 시발
그거 보더니 누나도 당황했는지
"아니.. 울것까진 없잖아.. 일단 바지올리고 너 이리 앉아봐"
누나가 내 침대에 걸터 앉더니 나보고 옆에 앉으라 함..
누나가, 자위하는건 좋은데 정상적인걸로 자위해야지. 그런 더러운거 보고 자위하면 정신적으로 문제 생길수 있다. 나는 내 가족이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 생기는거 원치않는다. 이런식으로 개 진지하게 얘기하는거임 ㅅㅂ 내 취향인데..
그래서 나는 그 상황이 너무 싫고 도망가고 싶어서 알겠다고 함..
그니까 누나가 휴.. 하고 한숨을 쉬더니 한참을 뭔가 곰곰히 생각하더라
그러더니
"너 앞으로 자위할때 내 허락맡고해."
이러는거임 시발 미친거 아님? ㅋㅋㅋ 아니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아니 그게 무슨말이야? 나도 사람인데 내 프라이버시는 뭔데 ㅠ 아 누나 제발"
이러면서 진짜 막 빌었거든.. 평소에는 그냥 티격태격하고 잘지낼때는 또 잘지내고 하는 평범한 사이인데. 이날은 내가 수치럽고 잘못한거같아서 좀 낮춰서 나감 ㅠ
"생각해 봤는데 너 정상적이지 않은걸로 자위하고 그러면 정말 이상한 사람될거같아서 그래. 안그러면 엄빠한테 말할거야 너 진짜 이거 심각한거야."
이지랄로 엄빠까지 들먹이길래 진짜 개쫄아서 ㅠㅠ ㅅㅂ ㅠㅠㅠ
"알았어 ㅠㅠ 그럼 자위할때 말하고 하면 되지?ㅠ"
이러니까
"너 무슨야동 보고 하는지 내가 옆에서 봐야겠어."
이 미친소리를 하는거임 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무슨 미친소리야 ㅠ 내가 자위하는걸 본다는거야?ㅠ"
거의 울면서 얘기하는데 누나는 단호하더라...
내 동생 엇나가는거 절대 원하지않는다. 어릴때 다봤는데 뭐 어떠냐 누나는 가족이다. 아직도 나는 너 애로밖에 안보인다. 이런식으로 미친말을 하는거임 ㅠ
근데 진짜 누나를 성적으로 생각해본적 한번도 없는데,
내가 자위하는걸 누나가 본다고 생각하니 뭔가.. 배덕감같은게 들면서 이상한 느낌이더라..
일단 나는 알겠다고 했음.. 그 상황이 너무 피곤했음.. 쉬고싶었거든.
그런데 누나가
"그래서 아까 자위는 끝난거야? 안해도돼?"
이래서 갑자기 또 이상한 기분이 들었음 ㅠ ㅋㅋ
아니 이런 상황에서 뭐가 되겠냐구..ㅠ 기분 다 죽어서 생각 안든다고 하니까
그럼 누나랑 같이 정상적인 야동 찿아보자고. 컴터로 가는거임 ㅋㅋㅋ
진짜 우리누나지만 정말 미쳤구나 생각함 ㅋㅋㅋ 아니 누가누구보고 정신이 이상해진대 ㅠ 시발 ㅠㅠ
암튼 누나 컴터앞에 앉고 나도 의자하나 가져와서 옆에 앉음..
누나가 야동사이트 막 인상찡그리면서 으... 이러면서 보더라..
"으 진짜 이런걸 왜보는거야 진짜 남자들 이해안된다.."
이럼서 개한심한 표정으로 나 한번보더니 다시 야동사이트 봄..
내가
"그.. 정상적으로 하는거는 이쪽에 있어.. 아니, 저기. 저기 눌러"
이러면서 내가 막 가르쳐줌
그렇게 막 찾다가 그냥 남자배우랑 여자배우랑 정상적으로 섹스하는 일본야동 틀었음
누나랑 같이 보는데 기분 진짜 이상하더라.. ㅋㅋㅋ
누나가
"그래 이렇게 남녀가 정상적으로 하는걸 봐야지"
하면서
"이제 이거보고 자위해봐"
하는데 ㅋㅋ 누나가 옆에서 보니 고추가 안서는거임 ㅋㅋㅋ 당연히 안서지 ㅠ ㅅㅂ 그상황에서 ㅠ
"아니.. 누나.. 누나가 보는데 어케해.."
이러면서 아직 팬티도 안내렸음 ㅋㅋ
"쓰읍.. 누나한테 말대꾸 하지마. 엄빠한테 말한다?"
이러면서 협박하는거임 시발 ㅠㅠㅠ
"아씨 ㅠㅠ 누나 내꼬추 보지마.."
이러면서 팬티 벗으니까
"어릴때 다봤는데 뭐 어떻다고 그래 봐봐"
그러면서 겁나 볼려하는거임 ㅋㅋㅋㅋ ㅅㅂ
아니 ㅅㅂ 어릴때랑 다르다고 ㅠ 털도 나고 했는데 이러니까
누나가, 성인되면 털은 다 나는거지 뭐어때 이럼서 겁나 보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일단 팬티내리고 에라모르겠다 하고 꼬추를 깠음 ㅠㅠ
내가 피부도 하얘서 고추도 좀 핑크빛이거든.. 귀두부분은 완전 핑크색이고.. 평소에도 좀 고추는 깔끔하게 생겼다고 생각하고든.. 친구들건 시커매서
암튼 발기안된 꼬추를 의자에 앉아서 내놓고
"긴장되서 안커졌어 누나 ㅠㅠ"
이러니까 누나는 되게 관찰하면서 보는거임 ㅋㅋ
"너 고추 되게 깔끔하게 생겼네. ㅎㅎ 어릴때랑은 좀 다른거같기도 하네 ㅎㅎ "
이러면서 웃으면서 관찰하는데, 음.. 뭐 기분이 나쁘진 않더라..ㅎㅎ
"자 야동보고 커지게 만들어봐 ㅎㅎ "
이러면서 누나는 좀 즐기는 기분같아 보였음 ㅅㅂ ㅋㅋㅋ
근데 나도 그 상황이 되게 야리꾸리 하면서 싫지는 않았음 ㅋ
암튼 야동보면서 남자배우가 여자 보지 벌리고 애무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꼴리긴 하더라.
그 여자배우는 보지에 털이 없었거든.
"왁싱했나보네.. 으 나는 아파서 못할거같아"
이러면서 누나가 말하는데 누나 거기 상상되면서 좀 꼴림 ㅋㅋ
"누나는 거기 털 많아?"
하고 그냥 개궁금해서 물어봄 ㅋㅋㅋㅋㅋㅋ
"아 씁... 니가 내거를 왜 궁금해하는데?ㅋㅋㅋㅋ 맞는다 ㅎㅎ"
이러면서 웃으면서 분위기는 좋게 대답해줌 ㅋㅋㅋㅋㅋ
암튼 좀 꼴려서 발기도 됨..,, 누나도 보더니
"커졌다 ㅎㅎ 잠깐만 뭐가 나왔어 ㅎ 지렸니?ㅎㅎ "
이러길래 보니까 쿠퍼액 질질 나오고 있었음 ㅠ ㅋㅋㅋㅋ
"아니.. 이거 원래 나오는거야.."
이럼 ㅋㅋ 개부끄럽더라 ㅋㅋㅋㅋ
누나는 막 뭐가좋은지 웃으면서 구경하고
이제 자위 해보라고 ㅋㅋ
암튼 나도 뭐가 좋긴해서.. 그대로 꼬추잡고 자위함..
누나는 옆에서 신기하게 보고있고 점점 가까이에 얼굴대고 막 보는데
이게 자위시작하고 숨이 가빠지고 얼굴에 열이 오르니까 그러는게 흥분되더라..
사정감이 금방 와가지고..
누나 나 나올거같다고.. 하니까
"응 계속 해봐"
해서 그대로 쌋거든.. 진짜 정액 개많이 나옴..
누나는 정액나오니까 그때서야 놀래서 어머! 이러면서 엄청 신기하게 보는거임 ㅋㅋ
"와.. 오줌이랑 확실히 다르구나.. 냄새도 특이하네"
이러면서 되게 신기하게 엄청 구경함
나는 싸고나서 현타와서 아 닦아야해 이럼서 휴지가지고 막 닦았음 ㅋㅋㅋ
누나가
"이리줘봐 누나가 닦아줄게."
하고는 누나가 정액을 되게 조심스럽게 닦아주면서 살짝만져도 보고 이리저리 보면서 정말 신기하게 처다보는게 아. 누나 아직 경험이 없나.. 하고 생각함.ㅋㅋ
나도 아다였고 ㅋㅋ 나랑 누나가 그냥 넘 평범하게 생겼고 연애에 딱히 막 관심을 안가지는게 둘이 비슷했음 ㅋㅋㅋ
암튼 그렇게 누나가 처리해주고 ㅋ
내동생 다컸네 ㅎㅎ 암튼 다음에도 같이 하자 ㅋ 이러면서 지방으로 감 ㅋㅋㅋ
난 현타오면서도 이 상황이 현실이 맞나.. 하고 한참을 그렇게 앉아있었던거 같음..
그런일이 있고 부터 누나가 집에서 볼때마다
"너 하고싶으면 나한테 꼭 얘기해라~"
이러고 웃으면서 다님 ㅅㅂ ㅋㅋ 뭔가 나를 갱생시키려는게 아니라 지가 만족하는거 같았음 ㅋㅋㅋ
암튼 나도 근데 기분이 은근 야릇한게 싫지는 않았어서..ㅎㅎ
담날에 방에서 폰하다가 음.. 약간 꼴릿하고 자위하고 싶어서
누나한테 톡보냄 ㅋ
"누나 나 자위하고싶은뎁.."
하니까 이따가 답이옴
"응 알겠어. 금방갈게 팬티벗고 기다리고 있어라 ㅋㅋ "
이렇게 옴 ㅋㅋㅋ
뭔가 상황이 꼴리기도 하는거임 ㅋㅋ ㅅㅂ 이런 대화를 친누나랑 하는게 겁나 배덕감 생기는데 그게 이제 흥분으로 다가옴 ㅋㅋ
설마 누나랑 근친할수도? 이런생각 드니까 막 내가 근친취향이었나..? 생각도 들고 ㅋㅋㅋ
암튼 침대누워서 폰 보고 있는데 누나가 들어왔음
"왜 누워있냐 야동 안볼꺼야?"
이러길래, 오늘은 그냥 누워서 할래 하고 누워있었음 ㅋㅋ
그럼뭐 폰으로 야동보게? 하고 누나가 물어봐서,
"누나, 나 누나 가슴보면서 하면 안돼?" 하고 미친말이 나도 모르게 나오더라 ㅋㅋㅋㅋ
누나는 눈 똥그랗게 뜨고
"아니 이게 미쳤나 누나보고 그러고 싶냐?!"
하고 존나 정색빠는거임 ㅅㅂ ㅠㅠㅠ
아니 ㅅㅂ 누나도 내거 보고 싸는거까지 다 봐놓고 나는 가슴 조금 보는거 안돼? 이랬단 말야
그니까 누나가 하... 한숨쉬더니..
"뭐 어디까지 보고싶은데?"
이렇게 물어봐서 ㅋㅋ 아 ㅅㅂ 뭐지 진짜 되는건가 ㅋㅋㅋ 하고 이게 된다고? 하면서 속으로 졸라 흥분함 ㅋㅋ
"아니 가슴보고싶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가슴 어디까지 보고싶냐고" 이렇게 개답답하게 또 말하는거임 ㅅㅂ
아니 가슴이 가슴이지 어디까지냐니 그게 무슨말이야 ㅠㅠ 하니까
"아씨.. 그냥 속옷까지만 봐"
이러길래 ㅋㅋ 아니 가슴보고 싶다니까 속옷뭔데 ㅠㅠ 하니까 너무 부끄럽대 ㅠㅠ
그냥 속옷입은 상태로 보여줄테니까 그거보고하라고..
그래서 음.. 누나랑 자꾸 싸워봤자 다 잃을거 같다. 생각이 들어서 ㅋㅋ 눈앞에 있는거라도 잡자 생각함 ㅋㅋㅋ
알겠다고 그럼 속옷입은거 보요죠 ㅎㅎ 함
누나는 자꾸 아씨.. 아씨.. 하더니 윗옷 벗었음 ㅎㅎ
누나도 살이 하얘서 진짜 너무 눈이부시더라 ㅎㅎ 정말 뽀얀 살결에 적당하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가슴이 봉긋 보이는데.. 브라하고 있었어도 그자리에서 바로 발기함 ㅋㅋㅋ
누나가 됬지? 이러면서 빨리 보고 자위하라고 ㅋㅋ
누나는 침대에 걸터앉아서 가슴보여주고 나는 누워서 이불걷고 바로 팬티 내림 ㅎ
그 상황이 너무 꼴려서 진짜 자지 터지겠더라 ㅋㅋ
"누나 가슴 너무 눈이부셔 ㅋㅋ 너무 이쁘닿ㅎ"
이렇게 내가 평생 누나한테 이쁘다는 말을 해본적이 없는데 ㅋㅋ 자동으로 헤헿헤 이럼서 나오더라 ㅋㅋㅋ
누나는 얼굴 겁나 빨개지고 ㅎㅎ 딸이나 치라고 ㅋㅋ
그러면서 누나는 나 자위하는거 보고 나는 누나 가슴보고 자위함 ㅋㅋ
진짜 세게하면 너무 꼴려서 금방 쌀거같아서.. 뭔가 이순간을 길게 즐기고 싶어서..ㅎㅎ 손에 약간 힘을 풀고 좀 느긋하게 자위함 ㅋㅋ
누나 가슴 보는데 너무 꼴리고 미치겠는거임 ㅋㅋ 그 안에 꼭지는 어떻게 생겼나 너무 궁금하고 ㅋㅋ
"누나.. 나진짜 누나 그냥 생가슴 보면 안돼?ㅠ"
이러니까 ㅋㅋㅋ
"하...씨.. 너 진짜.. 하.." 이렇게 겁나 곤란하면서도 이걸 들어줘야하나 막 고민하는 누나였음 ㅋㅋ
그러다가 이씨 알았어. 하더니 브라를 풀고 벗는거임 ㅋㅋㅋ
하.. 진짜 그 순간이 너무 좋았다..
정말 모양 이쁘게 생긴 가슴이 앙 하고 튀어나오는데 ㅋㅋ 하.. 유륜은 왜케 작고 꼭지도 넘 앙증맞게 작으면서 색은 또 내꼬추랑 같은 핑크색인거야 ㅋㅋ
"누나 ㅎ 누나 꼭지랑 내꼬추랑 똑같은 색이다 ㅎㅎ"
하고 졸라 좋아하니까 ㅋㅋ
ㅋㅋ 그렇긴하네 ㅎㅎ 하고 누나도 웃더라 ㅋㅋ
암튼 누나 가슴을 전체로 보니 정말 못참겠는거야 ㅋㅋㅋ
나이제 쌀거같다고 못참겠다고 ㅋㅋㅋ
누나가 응 싸봐 ㅎㅎ 해서 정말 기분좋게 꿀럭꿀럭 쌈 ㅋㅋㅋ
"이건 언제봐도 신기하네.."
누나는 사정하는 모습을 되게 신기해하고 좋아했음 ㅎㅎ
누나가 휴지가져 오더니 닦아준다고 또 엄청 섬세히 닦아줌 ㅋㅋ
"꼬추 만져봐도 되지?"
해서
"응 ㅋㅋ 누나니까 허락해줌ㅋㅋ" 하고 기분좋게 대답함 ㅋㅋ
누나도 웃으면서
"ㅋㅋ 꼬추 이쁘긴하네 ㅎㅎ "
이러면서 이리저리 만지면서 정액 닦아주는데 너무너무 좋았음 ㅎㅎ
그날 이후로 누나는 내가 자위 안할때도
"내동생 꼬추좀 보자~"
하면서 내 팬티를 들추는 일이 많아짐 ㅋㅋㅋ
거실 쇼파에서 티비보고있는데, 누나가 방에서 나오더니 내옆에 쪼르르 오더니 앉아서
"꼬추좀 봐도 되지?ㅎㅎ " 하고 웃으면서 물어봄 ㅋㅋㅋ
나도 은근 좋아서 ㅎㅎ
"누나니까 뭐 허락해줌!ㅋㅋ" 하고 ㅋㅋㅋ
나는 앉아서 팬티내리고 그대로 티비 보는척함 ㅎㅎ
누나는 우아~ 하면서 디게 좋아하면서 내 꼬추보고 ㅎㅎ
"나 만지고 놀아도 되지~? ㅎㅎㅎ"
"응 ㅋㅋ 가지고 놀으숑 ㅎㅎ 난 티비볼테니깐 ㅎ"
이럼서 티비보는척 누나 손길을 느긋하게 즐겼음 ㅎㅎㅎㅎㅎ
누나가 귀두부분 조심스레 눌러도 보고 오줌구멍 살짝 벌려도 보고 하는데
발기가 단단히 올라오는데 정말 좋더라 ㅎㅎㅎ
"커졌대용 ㅎㅎ 누나앞에서 커졌대용 ㅎㅎ "
하면서 놀리는데 ㅋㅋ 그냥 웃으면서 계속 티비보는 척함 ㅎㅎ
누나는 계속 꼬추 이쁘다~ 하면서 쪼물락 거리다가
자위는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하면서 기둥을 잡고 위아래로 피스톤운동 해주는데
나도모르게 헉! 하고 감탄사 나오는거임 ㅋㅋㅋㅋ
"모야 ㅋㅋㅋ 누나가 해주니까 좋아? ㅎㅎㅎ"
하고 누나도 엄청 좋아하는거 ㅋㅋㅋㅋ
"아 누나 ㅋㅋ 진짜 좋은데?ㅋㅋ"
하고 그냥 너무 좋아하니까 누나도 더 신나서 해주는거임 ㅋㅋㅋ
"알겠어 ㅎㅎ 누나가 해줄게 ㅎㅎ "
이러면서 우리는 서로 신나서 ㅎㅎㅎ 그 상황을 너무 즐겼음 ㅎㅎ
내 꼬추잡고 대딸해주는 누나보는데 ㅋㅋ 아니 평생 이런생각 해본적없는데, 진짜 누나가 이뻐보이고 ㅋㅋ 진짜 드디어 내가 미쳤구나 생각이 듦 ㅋㅋㅋ
그 순간 그 상황이 너무 기분좋아서 쇼파에 기대서 온전히 친누나의 손길을 느낌 ㅎ
드디어 사정감이 왔고
"누나 나 쌀거같아.."
하면서 누나를 보니
"오구오구 내동생 ㅎㅎ 누나손에 싸죠 ㅎㅎ"
하면서 왼손으로 흔들고 오른손으로 귀두앞에 손을모아 대면서 정액을 받으려는 모양으로 누나가 해줌 ㅎㅎ
정말 너무 기분좋게 많은양이 꿀렁꿀렁 나왔고 ㅎ
누나는 우와~ 하면서 나오는 정액을 오른손으로 다 받아냄 ㅎㅎ
누나는 꼬추속에 남은 정액까지 짜내려는지 내 꼬추를 잡고 쭈욱쭈욱 남은 정액을 짜내기 까지 해줌 ㅎㅎ 진짜 너무 좋았다..ㅎㅎ
누나는 모은정액을 냄새도 맡고 되게 신기하고 소중하게 관찰하더니 ㅎㅎㅎ
"맛은 어떤지 궁금해 ㅎㅎ"
이러더니 혀로 살짝 찍어서 맛도 보는거임 ㅋㅋㅋ
"엑 ㅋㅋ 누나 괜찮아? 내꺼 더럽지 않어?ㅠ"
했더니 누나가 내꺼 전혀 안더럽대 ㅎㅎ 꼬추도 이쁘고 정액도 너무 신기하고
맛도 그렇게 나쁘진 않은거 같다고 ㅎㅎ
진짜 우리누나지만 왜이렇게 꼴리는건지 진짜..
한참을 냄새맡고 맛보고 관찰하고 있는걸 나는 현타를 즐기며 바라보고있었는데 ㅋ
이 순간이 너무 행복했음 ㅎㅎ 누나가 우리누나라서 넘 좋았다 ㅎㅎ
친누나가 대딸 해준 이후로 우리는 정말 많이 친해짐 ㅎㅎ
어색하거나 그런거 전혀 없고 ㅎㅎ 서로 뭔가 비밀로 얽힌 끈끈한 동지 같은 ㅎㅎ 뭐라 정확히 말로 표현은 못하겠는데 ㅋㅋ 암튼 둘이 엄청 친해짐 ㅎㅎ
편의점도 같이 가거나, 누나가 뭐 필요하다고 사러갈건데 같이가자 하면 응 알았어 ㅎㅎ 하고 같이 나가서 수다도 떨고 재밌게 놀다오고 ㅋㅋ
누나하고 평소에 사이가 안좋았던건 아니지만 ㅋ 어딜 뭐 사러 같이 가거나 이런건 상상도 안했었음 ㅋㅋㅋ
그리고 집에서 각자방은 특별한 경우 아니면 잘 안들어갔는데
내가 방에 누워서 폰하고 있으면 누나가 와서 옆에 누워서 뭐보냐 하고 같이 폰도 보고 ㅎㅎ 반대로 나도 누나방에 가봤는데 ㅎ
예전같으면 어딜 들어오냐고 막 뭐라 했을건데 ㅋㅋ
내동생 왔냐고 ㅋㅋ 하면서 궁디팡팡해주고 되게 좋았음 ㅎㅎ
암튼 누나방에 가서 누나침대서 같이 유투브 보고있는데,
누나가 꼬추만져야지~ 하고 팬티속으로 손이 쑥 들어옴 ㅋㅋ
나는 ㅋㅋ
"어, 이제 물어보지도 않고 막 들어오네?ㅋㅋㅋㅋ"
하고 웃었더니 ㅋㅋ
"ㅋㅋ 내꼰데? 왜? 뭐? ㅋㅋ 어쩔?"
하길래 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 아니 그게왜 누나거냐고 내꺼라고 ㅋㅋ 막 하니까 ㅋㅋ
갑자기 꼬추를 확세게 잡더니
"똑바로 말해, 니꺼야 누나꺼야?"
하면서 새침한 표정으로 눈 똥그랗게 뜨고 말하는데 ㅋㅋ 쫌 귀엽더라 ㅋㅋ
"알았어 ㅋㅋ알았어 ㅋ 누나거해 그럼 ㅋ 아 아퍼 살살잡어 ㅠㅠ"
하면서 누나걸로 인정해줌 슈발 ㅠㅠ
누나는 헤헤 거리면서 ㅋㅋ 아예 내 팬티를 벗겨버리더니
누워있는 내 배까지 내려가서 머리를 베고 코앞에서 내 꼬추를 구경하는거임 ㅎ
"봐도봐도 이쁘네.. ㅎ 내꼬야내꼬 ㅎㅎ "
이러면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는데 나는 그 손길과 누나가 바로앞에서 보고있다는 흥분감에 바로 빳빳하게 발기됨 ㅎㅎ
"ㅋㅋㅋ 누나손 너무 좋아하는거 아냐?ㅋㅋㅋ"
누나가 웃으면서 좋아하길래 ㅋㅋ
"ㅋㅋ 나는 모르겠는데 그녀석이 좋아하긴 하는가봐 ㅎㅎ "
"아그래? ㅎㅎ 그럼 나는 얘랑 놀래 ㅎㅎ "
하면서 쪼물쪼물 하는데 정말 미치겠더라 ㅋㅋ
만지다가 쿠퍼액이 나왔는지 또 뭐가 나온다 ㅋㅋ 하면서 찍어서 맛도 보는거임 ㅋ
"약간 짭조름하네 ㅎㅎ 흐음 ㅎ 이녀석 너무 이쁘니까 뽀뽀해줄까?ㅎㅎ"
하는데 헉 하고 심장이 너무 뛰는거임 ㅋㅋ 헉 설마 하고 ㅋㅋ
"누나 뽀뽀해주게? 나 안씻었는뎁..ㅋㅋㅋㅋ"
뭔가 부끄러워서 이런말이 나옴 ㅋㅋㅋ
"괜찮아 ㅎㅎ 지금 냄새좋아 ㅎㅎ"
이러면서 갑자기 귀두에 뽀뽀를 쪽 하고 하는데
헉!! 하고 그 민감함 촉감에 허리가 들썩함 ㅋㅋㅋㅋ
"ㅋㅋㅋㅋ 좋아? ㅋㅋㅋ 너무좋아하는거 아니야?ㅋㅋㅋ"
누나가 웃으면서 막 그러길래 ㅋㅋ 진짜 너무 좋아서 ㅋㅋ
"진짜 너무좋아 ㅋㅋ 누나 5초만 입에 물고있어주라 ㅋㅋㅋ "
이러니까 ㅋㅋ
누나가 웃으면서 한참을 꼬추 이리저리 보더니 ㅎㅎ
귀두부분을 합. 하고 물었음 ㅋㅋㅋ
진짜 그 감촉이 너무 예민하고 누나입속이 너무 촉촉함이 느껴지고 ㅋㅋ 너무 따뜻하고 정말 미치겠는거야 ㅋㅋ 너무좋아서 힘이풀려서 오줌이 나올거같은 느낌도 들더라 ㅋㅋㅋ
"누나 헉... 느낌 ㅠ 너무 좋아 ㅠ 하.."
이러고 있는데 누나가 귀두를 머금은 상태서 혀로 오줌구멍을 낼름낼름 핥는데 ㅠ 으악 진짜 너무 느낌이 예민한거임 ㅋㅋㅋ 아 진짜 너무 좋았다..
"아아앜ㅋㅋㅋ 누나 나진짜 미칠거같아 ㅠㅠ"
하고 내가 거의 몸부림을 쳤거든 ㅋㅋ 난생처음 느껴보는 너무나 자극적인 느낌에 ㅠㅠ
누나가 입을떼더니 ㅋ
"ㅋㅋㅋ 그렇게 좋아? ㅎㅎ 나도 꼬추느낌 개좋은데? ㅋ 말랑하고 탱글하고 ㅋㅋ 누나가 또 해줄게 ㅎㅎ 가만히 있어"
이러고 다시 입에넣고 기둥까지 넣는데..ㅠ 이번에는 누나 이빨이 귀두부터 기둥까지 쓸고 가는데 ㅋㅋㅋ ㅅㅂ 개아픈거임 ㅋㅋㅋㅋㅋㅋ 하
"아아악!! 누나 잠깐만. 누나 이빨 너무 아파 ㅠㅠㅠ "
하고 막 울부짖었음 ㅋㅋㅋㅋ ㅅㅂ 이빨이 그런느낌일줄은 ㅋㅋㅋ
누나도 막 당황해서 헉 괜찮아? ㅠㅠ 미안 ㅠㅠ
이러면서 꼬추 다쳤나 막 살펴보고 ㅋㅋㅋ
누나가 호 해줄게 ㅠ 미안해 ㅠ 이러면서 꼬추 막 쓰다듬어주고 ㅠㅠ
이 안닿게 다시 해볼게 해서 다시 조심스레 하는데 ㅎ
이번엔 너무 조심스럽게 하니까 느낌이 별루 안났음 ㅠ ㅋㅋ
그냥 처음처럼 귀두물고 혀로 해죠 이래서 ㅋㅋ
누나가 귀두 앙 물고 혀로 막 해주는데 또 미치겠더라 ㅋㅋㅋ
누나 손잡고 꼬추기둥으로 옮기면서, 손으로는 여기해줘.. 해서
입으로 귀두물고 혀로 하면서 손으로 기둥 잡고 흔드는데 진짜 이거 미치겠는거야 바로 사정감 옴 ㅋㅋ
누나 나 쌀거같다고.. 하니까
잠깐 입떼고 "그냥 누나입에 싸" 하고 다시 입으로 해줌 ㅠ
진짜 아아 누나 ㅠㅠ 누나 ㅠ 하면서 쌈 ㅠ ㅋㅋㅋㅋㅋ
누나는 입으로 정액이 막 들어오니까 처음에 쿡! 하면서 놀래다가
계속 나오는 정액을 꿋꿋히 참고 다 받아주더라 ㅠㅠ 진짜 지금까지도 이때 기분이 세상에서 최고로 좋았음 ㅜㅜㅜ
내가 다 싸고도 누나는 입에서 꼬추를 안빼고 계속 정액을 뽑는 모양으로 손으로 짜내면서 빨아줬음 ㅠㅠ
그러고 한참을 빨더니 퓩 하고 입을 뗌 ㅋㅋ
"하아하아.. ㅋㅋㅋ 누나가 해주니 좋았오?" 하는데 ㅋㅋ 너무 사랑스럽더라 ㅎㅎ
"아니 누나 정액은? 먹었어?" 하니까
"그럼 먹어야지 어떻게 ㅠㅠ 계속 나오는데 ㅠㅠ 뱉을수도 없구 ㅠ"
"아니 뱉으면되지 ㅠ 왜 그걸 억지로 삼켜ㅠ"
하니까
"억지로는 아닌데?ㅎ 그냥뭐 내입맛에는 맞나봐 ㅎㅎㅎ"
이지랄하는데 ㅋㅋㅋ 너무 사랑스러워서 정말 깨물어주고 싶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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