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방에서 미시따먹은썰
별과남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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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시간전
2001년도 회식하고
황토방가서 땀빼고 회사출근해야겠다고
한증막레 들어감
미시한명이 숨울헐떡거리며 앉아 있는거여
나 "힘들어보이시는대 이 식혜좀드세요"
미시가 나를 빤히쳐다 보면서
'이걸 나한테 외주세요"
나"엄청힘들어 보이세요 죽을거같아보여요"
미시 "고마워요"
그렇게 멍때리고 10분정도 안자있는데
미시"맥주한잔하실래요"
나 "네그러죠"
그래서나가서 황토방식당에서 맥주3병 시켜놓고
미시가 "아까 이식혜준거에요."
나 "이무생각없어요 그냥 나무 힘들어보여서"
그렇게 아무말 없이 맥주만 마시다가
미시"저씻고나올께요 30분후에 주차장 입구에서 뵈요"
나"네"
그때 홈런보다는 겁나 어떨떨했어
그렇게30분후에 주차장 앞에 서있는데
그랜져가 서고 타세요하길래 탓지
나"전 회사원이에요 님은 무슨일하세요"
미시"옷가게 해요 어디로갈까요"
나 "이시간에 여관가기도 뭐하고 공설운동장 으로가죠"
그렇게 공설운동장 주차장에 세우고
그지리에서 키스를 갈겼지
혓박닥이 서로 엉키고 타셔츠올려서 젖탱이와 유두를 비틀면 키스를 하다 네가 조수석 의지를 이빠이 뒤로밀고 넘어오라고하고 브라자풀고 티셔츱벗기고 나는 바지벗고 윗도리벗고 미시도 지가 아래되리다벗고 조수석 대시보드 밑으로 무릎꿇려서
좆을입에물리고 엉덩이를 앞뒤로 훈둘어주니까
쫙쫙 입보지로 게걸스럽께 질 빠거야
시간이 흐르고 미시를 조수석에 앉히고다리를 대시보드에 올리고 그사이에서 키스와 젖가슴 빨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보질르 빠는데 큰소리는 아닌데 아아아 아흑 헐떡이는 숨소리에 얼굴볼려고 고개를 드는데 차 뒤창문에 붉은해가 떠오르는거야
그때 현타 씨게오더라 활기찬세벽에 미시 보지나 빨고이다니 그해도 할건해야지 좆으로 보지문개다 집어넣으니 색소리를 아어아아흑 졸 라 젖탱아빨다 키스하다 졸라박은거같어.
욱 나 쌀거같아 보지에 싸도되
미시:괞찮아 싸"
사정을 하고 서로 뒤처리후 옷을입고
나"시내까지만 테워주세요"
미시"네 오늘 고마웠어요"
나 "저도요"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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