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중독 여대생 만나서 거꾸로 들고 박아본 썰 - 2
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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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18:17
갑자기 일정이 꼬여버린게 있어서 며칠 접속을 못했네요
글은 바로바로 이어서 써야 제맛인데요 ㅜ
다음날 아침 숙취에 비몽사몽 눈을 떠보니 반쯤 옷이 벗겨진 여자애가 품에 안겨서 잠들어있지 뭔가요?
뒤에서 끌어안은 채로 가슴이랑 보지 애무하면서 목덜미를 핥고 있으니 얘도 슬슬 신음소리를 내면서 아래가 젖기 시작하네요
슬슬 잠에서 깨서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처음 본 남자한테 꼼짝도 못하게 안겨서 애무당하고 있으니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요?
머리는 술도 안깨고 당황스럽지만 몸은 이미 충분히 애무당해서 잔뜩 느끼고 있으니 인지부조화가 올만도 하죠
지금 글 다시 쓰면서 돌이켜보니 전날은 취해서 못한게 아니고 얘가 섹스 안할거라고 튕겨서 적당히 달래고 끌어안고 잔거였거든요
그렇게 전날 밤에는 앙탈부리다가 지금은 신음소리 흘리면서 엉덩이를 자지에 비비고 있는 꼴을 보니 웃기기도 했습니다.
"나 원래 처음 보는 남자랑 이런거 안하는데...."
가볍게 무시해주고 옷 벗기려니까 팬티 쉽게 벗기라고 엉덩이 들어주면서 하던 말입니다 ㅎㅎㅎ
그렇게 옷 마저 벗겨주고 그대로 삽입했는데, 와 체구가 작으니까 보지가 진짜 쫀쫀한거에요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지 끝까지 삽입되면 자궁경부가 딱딱하게 부딪히는거 느껴지잖아요? 그게 유독 잘 느껴지는 친구였습니다.
자궁에 노크하듯이 계속 박아주니까 얘도 정신 못차리고 신음소리 터지던데요 ㅋㅋㅋ
하다가 체위를 바꿔서 들박을 하는데 키도 작고 바디프로필 찍은지도 얼마 안됐다고 했잖아요?
한 40kg 초반 정도 되려나... 너무 가벼우니까 들박이 힘들지가 않은겁니다.
체감상 3분 넘게 들고 했던 것 같은데, 그 상태로 질싸 시원하게 갈겨줬습니다. 그 뒤에 침대에 던져두니까 제 다리도 애액으로 흠뻑 젖어있었습니다.
그러고 잠시 쉬고 바로 한 판 더 해서 해장섹스 2연속으로 시원하게 질싸해주고 진짜 해장하러 나갔죠.
웃긴게 전날에는 술을 그렇게 마시면서도 섹스 안한다고 빼고 거리감도 유지하던 년이 아기씨 품고 나서는 마음이 바뀌었는지
팔짱 꼭 끌어안고 가슴 밀착하면서 다니는 겁니다 ㅋㅋㅋ
부리지도 않던 애교 부리면서 밥 먹는데 하룻밤 사이에 태도 변하는거 보고 있으면 참 재밌어요
밥 먹고 사진 찍어주고 오전에 그렇게 놀다가 집에 가는데, 얘가 갑자기 자기 집에 안가고 제 집에 오겠다는 거에요
그때 당시 일때문에 남양주에서 지내는 중이었는데, 좀 시골에 옥탑이라 나름 풍경이 좋았거든요.
구경하고 싶다면서 가도 되냐고 조르는데 왜 거절하겠어요?
당시에 집에 이런저런 술 많이 구비해뒀을 때라 옥상에서 구워먹을 고기랑 맥주만 조금 사서 맛있게 먹고
방에 들어와서 따뜻한 방에 앉아서 보드카 마시기 시작하는데, 저도 그렇지만 얘도 진짜 술에 미친게 분명한게 1시간도 안돼서 둘이서 1병을 다 비운겁니다.
이미 볼 장 다 본 남녀가 술에 또 취했으니 그 다음에 할 건?
네 그렇죠. 섹스죠
이번에는 술도 취했겠다, 평소에 좋아하는데 못했던거 다 해볼 생각이었어요.
원래 펠라랑 딥스롯 좋아하는 편인데, 요새 여자들 그런거 잘 안해주려고 하잖아요.
얘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취기에 그냥 다 받아주더라구요. 물론 한계는 있었지만요
그렇게 침대에 눕혀놓고 목구멍 쑤시고 있는데, 문득 '어...? 이거... 들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꽉 잡으라고 하고 저도 골반 제대로 끌어안고 들어보니까
와 ㅋㅋㅋㅋㅋㅋ
이게 결국 거꾸로 들리긴 하네요
근데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 헬창 아니면 웬만하면 따라하지 마세요
저도 들었다가 얘 목이 부러지거나 제 자지가 끊어질 뻔 했어요
자세가 별로 좋지가 않으니까 자꾸 빠지려고 하고 얘는 얘대로 목구멍 깊숙히 자지가 박히려고 하니까 어떻게든 빼려고 하고
한 30초 있었나? 도저히 안되겠어서 내려놨습니다 ㅜㅠ
제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그런 자세를 했다는 것 자체가 성취감이 있어서 꼴리긴 했어요 ㅎㅎ
분위기 전환도 할 겸, 다른 취미생활도 할 겸, 둘 다 벗고 있었는데, 뒤에서 박은 상태로 옥상 밖으로 나가봤습니다.
공기가 살짝은 쌀쌀해서 보짓물에 젖은 부분이 서늘하긴 했지만, 대자연 앞에서 자연의 일부가 되어 동물처럼 박는 경험은 언제나 꼴립니다.
얘도 밖에서 하니까 갑자기 물이 더 쏟아지더라구요
"오빠 자지 존나 맛있어...!"
"오빠도 내 보지가 제일 맛있지?"
"나중에 다른여자랑 박아도 내 보지 평생 기억나게 해줄게!"
하면서 박히는데 그 때 그 장면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네요.
그렇게 뒤로 박고 들고 박고 하다가 마지막에 사정감 몰려와서 무릎꿇게 하고 입 안에다가 또 시원하게 싸줬습니다.
딥쓰롯은 잘 못하면서 입싸는 많이 받아봤는지 자연스럽게 꿀꺽꿀꺽 다 삼키더라구요.
그렇게 하루동안 오전에 2번, 장거리 운전하고 만취해서 1번 더 하니까 더 이상은 쉽지 않던데요 ㅎㅎㅎ
얘랑은 참 다양한 섹스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친구 자는데 옆에서 대놓고 섹스, 해변가에 텐트 쳐놓고 사람들 몰래 섹스
다행인건 매번 질싸했는데도 임신을 안했단 거...? 얘 임신시켰으면 진짜 골치아팠을텐데 다행입니다.
그만큼 저도 그 당시에 얘랑 하는 섹스에 정신이 팔려가지고;; ㅋㅋㅋ
요새는 순진한 남자 하나 잘 물어서 동거하고 있는 것 같던데, 잘 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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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윤지
고수입니다
첫눈처럼
수코양이낼름
Blazing
장난하나
쏭두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