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컵 여친 썰 2
이 D컵년이랑 사귀면서 제일 좋은 건 역시 빨통이었다. 그 풍만한 가슴 사이에 얼굴 파묻고 있으면 행복해서 어질어질해졌다. 그전에 사귄 년도 C컵이고 피부가 탄력있어서 길가다가도 사람없으면 옷사이로 손넣고 가슴만지는 재미가 있었는데 D컵은 느낌이또달랐다. 특히나 이년이 가슴골 좀 보이는 옷입고 쇼핑몰 돌아다니면 좆달린남자치고 안 돌아보는놈이 없었다. 거기다 엉덩이도 빵빵해서 이년 지나갈때마다 좀대담한 새끼들은 와뒤지네 이러고 조용히 감탄하고 그랬다. 그런새끼들 기억해놨다가 밤에 이년집가서 보짓물 철철흐르게 박아주면서 중간중간 남자들이 몸매보고 감탄하는 얘기꺼내면 정신없이 박히면서도 자기도 그런시선 느낀다고 대답한다. 자기몸매 칭찬해주는데 누가 싫어할까. 내가 그런말 꺼낼 때마다 그년도 딱히싫어하는 눈치는 아니었는데 그럼 한번씩 간을 봤다
그러는 남자 많냐고, 남자들이 너 보면서 어떤 생각 할 거 같냐고
그럼 오히려 나한테 되물었다
자기는 모르겠다고, 어떤 생각 할 거 갔냐고
그럼 난 내 망상을 조금씩 털어놨다 처음엔 약하게
남자새끼들이 하는 생각 뻔한거 아니냐, 그런 가슴 보면 당연히 만져보고 싶을 거고 만져보면 키스하고 싶어질 거다, 니몸보면서 야한 생각 엄청 할 거다
그런 말을 하는 내 자지는 더 딱딱해졌고 그년도 젖은 보지를 헤집는 내 자지가 더 커지고 딱딱해지는 걸 느끼는지 허리를 더 과격하게 움직이며 내 자지를 질 끝까지 받아들이며 뜻모를 신음을 내질렀다
그렇게 이년을 따먹을 때마다 그동안 야동으로만 즐겼던 여친 배달부한테 노출시키기, 쓰리썸, 포썸 같은 망상을 조금씩 공개하며 여친을 적응시켰고 어느덧 이년은 박힐 때마다 내 상상 속 남자들에게 돌림빵당하며 개같이 박히고 남자친구 앞에서 다른 새끼 자지 빨면서 씹물 흘리는 천박한 년이 돼갔다
그렇게 내 취향을 드러내면서 조금씩 현실에서도 이년 몸매를 갖고 남들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졌다
하루는 같이 한식을 먹으러 갔었다. 이년은 그날도 역시 가슴골이 드러나는 파인 옷을 입었고 그날따라 그속에 꽉찬 빨통은 더욱 탐스러워보였다. 우리는 홀 중앙에 앉아서 밥을 먹고 있었고 우리 왼쪽으로는 대여섯명 되는 한국인 남자들이 술을 먹고 있었다. 당연히 우리가 식당에 들어올 때부터 옆 테이블 사람들은 날 한번 힐끗 보더니 이년 빨통에 시선이 고정된 채 우리가 앉을 때까지 눈을 떼지 않았다. 앉을 때조차 그 빵빵한 엉덩이를 먹음직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그 새끼들의 눈은 이미 욕망으로 가득했다. 무리 전부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게 눈에 훤히 보였다. 뻔하지. D컵년 벗겨놓고 밤새 그년 보지에서 좆물이 줄줄 흐를 때까지 네번 다섯번 박을 생각밖에 더 하겠나. 여러번 겪어본 상황이지만 꼴릿함을 이기지 못해 내 자지는 딱딱해졌고 그년도 어느정도 시선을 느꼈는지 약간 조용해지는 것같았지만 딱히 싫어하진 않았다. 이년도 분명 속으로는 그놈들의 시선강간을 즐기고있었을 거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팬티에 손 넣어서 확인해보니 씹물로 흥건했으니까.
밥을 다 먹고 디저트를 기다리던 나는 여전히 쏟아지는 그새끼들 시선과 여친의 약간은 부끄러운 태도를 즐기고있는데 마침 무리 중하나가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은 우리 테이블을 지나쳐야 있는데 당연히 지나가면서 또 여친년을 쭉 훌었다. 그거보고 이미 꼴려있던 나는 뭔가 장난을 치고 싶어졌다.
그래서 문자로 그년한테 팔짱 끼고 가슴 모아서 내쪽으로 앞으로 숙이라고 했다. 안그래도 이년 쳐다볼때마다 벗겨놓고 어떻게 박아야하나 싶은 눈빛으로 군침 뚝뚝흘리는 새끼들이었는데 이년의 탐스러운 젖통을 보면 진짜 눈뒤집어지는거아닌가 싶었다. D컵년은 왜 그러냐길래 니년 젖통 더 보고 싶어서 그러니 빨리하라고 했다. 말은 잘듣는다. 그풍만한 가슴 잘 모아서 팔짱끼고 앞으로 숙이니 비어있는 테이블이 꽉찼다. 그거보니 자지에서 쿠퍼액 질짖ㄹ 흐르는데 마침 화장실 갔던 남자가 나왔다. 난 모른척하고 그년 빨통 보면서 얘기하는척하는데 여친이 나랑 얘기하다 그놈이랑 눈이 딱마주쳤는지 살짝 놀라는 표정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자세를 바꾸거나 가슴은 안 가리는게 역시 그동안 내취향쪽으로 길들이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다. 보나마나 그년 빨통이랑 얼굴 번갈아보면서 입맛다시다가 눈 마주쳤을게 뻔하다. 그 남자는 D컵년빨통을 본후로 내 느낌인데 화장실을 왠지자주가는 듯했고 담배도 자주피러나가는 눈치였다. 난그년이 한국인남자들한테 시선강간당하는걸 천천히 즐기다 그무리가 얼추 하나둘 밖에나갈때쯤 난계산하고 화장실갔다온다한다음에 여친먼저 밖에 나가서기다리랬다. 그년은 자길 먼저보내놓는이유를 아는지모르는지 먼저 문열고 나갔고 난 천천히 계산하고 손씻으면서 그남자들이 옆에있는 여친 몸매보면서 얼마나자지를 발딱세울지 기대됐다.
이맛에네토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꼴릿한마음으로 느긋하게 나가보니 남자들은 이미사라지고 여친만 있길래 바로 택시타고집으로 왔다. 집문열고 들어가자마자 팬티안으로 손쑥넣으니까 이미 보짓물이 흥건했다. 그래서 클리 까고 살살 비비면서 왜 이렇게 벌써부터젖어있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말을 안하다가 클리비비는속도 점점 높이면서 흥분시키니까 술술 털어놨다. 원래 자기는 내가 여친한테 다른 남자 자지 빨고 박히는 상상 막 얘기해도 엄청 감흥은 없었는데 그날 남자들이대놓고 자기 따먹고 싶어하는눈빛으로 몸매 구석구석 훑어보는데 그 시선을느끼니까 왠지 뭔가 느낌이 왔다고 했다. 그얘기들으면서 난손가락을 하나, 둘 집어넣어 보지를 쑤시면서 그새끼들은 니년 엉덩이보면서 이렇게 엄청 쑤시고싶었을 거라고했더니 하악대면서 내 손을 꽉붙잡고도 결코 거부하지는 않았다. 그런 D컵년을 보면서 나 화장실 갔을때 게네들이 말건거 안다고 살짝떠봤더니 좀주저하다가 무리중에 한명이 와서 인사하고이름묻고 이런저런얘기하다 sns묻길래 끝까지 안알려주긴 했다고 한다
난 생각만하던게 진짜로 이루어진게신기하기도하고 자지에 힘이팍들어가면서 어떻게 참을수가 없길래 그년 무릎꿇리고 목구멍에 살살박으면서 그놈한테 연락처 알려주고 싶었냐고 했더니 모르겠다고했다. 그래서 계속 내자지 빨게 하다가 나없는사이에 니시선강간하는놈들이랑 수다떨고 있었냐고 하다가 나좀만 더 늦게나왔으면 그놈이랑 물고빨고 별짓다했겠다고하면서 밥먹는도중에 꾹꾹 참아둔 내 정액을 입안가득 채워줬다. 그년은 입으로 다받아내고나서 왜이렇게 오늘은 많이쌌냐며 놀랐다. 별로 대단한 네토도아닌데 실제로 실행한게 엄청꼴릿했는지 그년입을 정액으로 다채우고도 발기가안풀려서 침대로데려가서 시작부터끝까지 강강강으로 박은기억이 난다. 당연히 박는 내내 그 한국인들이랑 같이 놀았으면 그놈들이 여친을어떻게따먹었을지 엄청 상상하면서 능욕해줬는데 그년도 엄청 흥분했었는지 그날 세번정도를 다리 부들부들떨면서 질질싼 걸로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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