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5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네토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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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23:33
안녕하세요!!
다들 재밌게 봐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우선 개인 쪽지로도 제일 많이 물어봐주신게 트위터에 관한 얘기였는데,
저희가 트위터 3번정도? 정지 당하고 각자 사회생활도 하느라 시간도 없어 안하게 되었다가
이번에 둘다 회사생활 적응되어서 시작해볼까 해서 들어가보니 이름도 X로 바뀌었더라고요?
근데 또 다시 시작하기도 귀찮고 의미없는 사진만 올리는것도 이제 감흥 없고 ㅡㅡ,,
그러다 여기 핫썰닷컴을 알게되었고, 저희 둘다 기억을 되감아보면서 추억을 회상하고 글로 남기는게 더 인상적인거 같아 시작한거에요.
암튼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답글로 최대한 대답해드릴게요!
시작하겠습니다~
지연이는 간호사 국시를 합격하였고, 추석 이후에 병원 티오가 나온다고 한다.
나는 드디어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고,
지연이는 여름방학부터 추석까지 내 자취방에서 같이 동거 하기로 하였다.
우리 둘다 시간이 널널해지며, 제주도 서쪽 코스로 3박4일 떠나기로 했다.
제주도 여행 당일. 지연이는 요새 많이 먹어서 살이 찐거 같다며 러닝하러 나가자고 아침 6시부터 나를 깨운다.
나는 " 이럴거면 다시 너네 집으로 돌아가!! "
아침부터 지연이한테 베개로 쳐맞았다.
동거하는게 꼭 좋은것만은 아닌거 같다...
제주도에서도 많이 먹고 운동도 해야한다고 금오름? 도 가야한다고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힐링여행이 아닌듯 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설레는 이유!!
고것은 바로 게스트하우스 파티!! 준내 기대된다.
날씨는 구름한점 없이 맑았고, 여행가기 딱 좋은 날씨였다.
부랴부랴 제주도에 도착을 했고
여자친구랑 여행을 가면 나는 사진작가로 착각하게 될정도로
사진을 많이 찍는다.
지연이 OOTD는 짧은 청바지에 등이 훤히 보이는 니트나시 같은걸 입었다.
고향에서는 절대 못 입는 옷들이지만
여행갔으니 뭐든 어떠한가~
재밌게 놀고있던 중 각자의 휴대폰에 진동이 울리고 메세지를 확인하니
'오늘 저녁 1~2차 파티 모두 참석하실 분들은 답장을 남겨달라 했다.'
우리가 신청한 게스트 하우스는 남녀 혼숙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파티만 참가히기로 하였다.
(제주도 스테이블 게스트 하우스 파티 재밌더라고요 추천!
내돈내산임.)
우리는 일행이 아닌척 각자 혼자 온것처럼 가보자 해서 따로 따로 신청을 했다.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멋진 경치를 구경해도
게스트 하우스 생각뿐이었고 나만 그런게 아니라
지연이도 똑같았다.
지연이는 걱정도 가득했다.
" 나 혹시라도 무슨일 생기면 바로 달려와야해 "
나는 " 에이 무슨 일 생기겠어? 그냥 재밌게 즐기다 오자 " 안심을 시켰고
지연이는 " 너 모르는 여자랑 놀아나기만해봐?!! "
나는 " 그럼 지연이는 모른 남자랑 안놀아날거야?? ㅎㅎ"
라고 얘기하자마자 지연이는 " 나는 다르지~~ 헤헷 "
하고 도망간다.
역지사지를 좋아하던 사람이 바뀌어버렸다.
그날 저녁 우리는 호텔에 짐을 풀고 주차한다음
택시타고 게스트 하우스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남녀성비가 야무지다.
남자 7 여자 3 정도? 하여간 어딜가나 남자들이 많어
그래서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입구로 들어갔고 같이 신청해도 상관이 없을뻔했다.
애초에 지정해준 지정석에 가서 앉아야 했고,
친구들끼리 온 경우에는 다 따로 따로 앉혀 놓는다.
지연이랑 나도 당연히 멀리 떨어져 앉게 되었고,
한테이블에 사람이 12명? 정도 되어보이는데
여자가 3 남자가 9
어떤 테이블은 여자가 4 남자가 8 정도 되었다.
내가 앉은 테이블은 사람이 다 오진 않았지만,
나 포함 남자 6명이 있었다.
자리에 앉자 어색함이 흐르기도 잠시 슈퍼 인싸이신 남성 분들이 말을 건다.
" 혼자 오셨나 봐요? "
나 : " 아,, 네.. ㅎ 일행 있으세요? "
" 네, 친구들이랑 왔는데 다 떨어져 앉았어요!
1차 파티 끝나고 2차 파티는 원하는 사람들끼리
앉을 수 있다고 하네요. 다들 좋은 인연 만나서 나가요 ㅋㅋㅋㅋㅋㅋ"
나 : " 좋죠 ㅎㅎ 저희 테이블에는 아직 여성분들이 없네요? "
" 그니까요! 개망한거 같은데 ㅅㅂ,,
그나저나 저쪽 테이블에 초록색 나시 입은 사람 이쁘지 않아요? "
그말에 나 포함 남자 5명은 지연이를 쳐다봤고 다들
" 오!! 인정 지금까지 1등 " ,
" 저정도면 탑급인데? 제 친구 저기 테이블인데 개부럽다 "
라는 말들을 했다.
지연이 테이블은 가장 안쪽이라 벌써 만석이었다.
지연이와 다른 여자 2명이 있었고 남자 10명정도 앉아 있었다.
지연이 양쪽으로 남자들이 있었는데,
오른쪽에 있는 남자는 평번했지만 왼쪽에 앉은 남자는
반반하게 잘생겼었다.
어느덧 우리 테이블도 만석이 되었고,
여자 4명이 있었는데 다 내스타일이 아니었다.
나는 힐끔 힐끔 지연이 테이블을 확인했고,
지연이도 어색하게 대화를 나누며 웃고 있었고
그 모습만 봐도 내 자지는 슬슬 신호가 오기 시작했다.
우리는 술을 계속 마시며 호구조사와
이런저런얘기를 하였고, 갑자기 남자 사회자가 앞으로 나가더니
레크레이션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넌센스 퀴즈부터, 노래 맞추기 게임 등
여러가지 게임들을 재밌게 이끌었다.
이제 후반부로 가더니 남자 한명씩 지목하여 간단한 자기소개를 시킨다음 여기서 맘에드는 여성한테 가서 맘에든다 얘기를 하고,
옆자리 앉는 게임 진행을 하였다.
맨 처음 사회자한테 지목당한 남자는 평범하고 귀엽게 생겼다.
그 남자는 다른 테이블 여자한테 가서 맘에든다 하였고,
여자 옆자리 남자한테 자리좀 바꿔주세요!! 소리친다음
옆자리 남자는 알겠습니다 하고 자리를 바꾼다.
대충 이런식의 진행이었다.
이번에는 사회자가 몸 좋고 남자답게 생긴 사람을 지목했다.
키는 180정도 되어보였고, 얼굴이 남자답게 생겼다.
사회자는 여기서 본인의 끼를 보여준다면?!!!
외치자마자 남자는 반팔을 훌러덩 벗더니 몸 자랑을 한다.
몸이 존내게 좋았다. 그 남자는 지연이 테이블로 가더니 지연이를 지목했다.
그러고 옆자리 왼쪽에 앉은 잘생긴 남자한테 자리 바꿔달라고 한다.
그런데 옆자리 남자는 단칼에 거절을 하였고,
갑자기 오~~~ 하는 소리와 함께 사회자는 지연이를 일으켰다.
사회자 : " 자!! 우리 이쁘고 귀여우신 인기쟁이 여성분!!! 지금 두명의 남자가 본인을 두고 실랑이를 하는데, 혼자 오셨나요?!! "
지연 : " 네,, 혼자 왔어요 ㅎㅎ "
사회자 : " 오~~ 남자친구는요??? "
지연 : " ..... (웃으며) 없ㅎㅎ 어요 ㅎㅎ "
나 : 어 시발?
사회자 : " 자 그러면 3명 앞으로 나오시고
남자 두분은 뒤를 돌아주세요! 자 여성분 맘에 드는사람 뒤로 가서 백허그 하시면 됩니다~~ "
나는 자지가 쿵쾅 되었다.
그 와중에 우리 테이블에 앉은 여자가 나한테 혼자 왔냐고 말을 거는데, 지금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잠깐 개무시를 해주었다.
지연이는 왼쪽 잘생긴 남자 뒤로 가서 백허그를 하였다.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지금 나랑 한 공간에 같이 있는 지연이가 모르는 남자한테 백허그를 하였다. 자지가 터질거 같았다.
사회자 : " 우리 멋진 몸을 가지신 남자분! 이대로 포기할건가요??!! 멋진 몸으로 매력 발산해서 여자의 마음을 다시 뺐어 봅시다!! "
사회자는 남자한테 지연이를 들고 공주님 앉기 한다음에
앉았다 일어났다 10개를 하라고 시켰다.
지연이는 아까 말했듯이 짧은 청바지를 입고있었고,
남자가 공주님 앉기로 지연이를 번쩍 들어올리자 지연이 엉밑살이 드러났다.
지연이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엉밑살이 보여졌고
얼굴이 빨개진채로 두손은 남자 목을 감싸더니
남자는 앉았다 일어났다 10개를 하였고, 사회자는 고생했다며 지연이 오른쪽 남자분한테 양해를 구하더니 몸짱남을 오른쪽에 앉혔다.
왼쪽에는 존잘남 오른쪽은 몸짱남, 짧은 시간에 일어난 일이라 나조차도 당황했고
지연이와 눈이 마주쳤는데,
지연이는 나도 어쩔수 없었다는 표정으로 눈빛을 주었다.
그렇게 다들 술을 주구장창 마시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지연이도 짠~~ 하면서 술을 열심히 마신다.
그와중에 내 옆에 여자는 자꾸 나한테 말을 걸었는데,
내귀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미안하지만 나는 대답만 짧게 해줬던거 같았다.
그렇게 1차 파티가 끝났고, 2차 파티 준비할동안 사회자가
잠시 나가서 흡연하실 분들은 흡연하고 오시고
잠깐만 다들 나가달라고 하였다.
지연이와 나는 밖으로 나와 구석진 곳에서 만났고,
나는 " 지연 괜찮아? 불편한건 아니지? "
지연이는 술냄새 풍기면서
" 우웅 괜찮아, 재밌는데? 너는 괜찮아? "
나 : " 난.. ㅎ 흥분되고 좋은데 ㅋㅋㅋㅋㅋㅋ 너 마음은 주면 안된다 "
지연 : " 에이 절대로 안그러지~!! 다른건 몰라도 마음은 안주기로 약속했잖아~ "
나는 괜히 혹시모를 걱정이 생겼고, 그래도 지연이를 믿었기에 안심이 되었다.
갑자기 지연이 왼쪽에 앉아 있던 남자가 오더니
" 뭐야, 여기 있었네. 둘이 아는 사이? "
우리 둘다 당황했고 지연이가
"어.. 아니 !! 이분이 나 마음에 든다고 해서 얘기하고 있었어~~ "
나는 속으로 뭐야 둘이 언제 말 놓기 시작한거지? 생각했고
남자가 나를 쳐다보더니 살짝 비웃으며
" 아~ 그래? ㅋㅋ 2차 곧 시작한다는데 같이 앉자 "
지연이는 " 구랭! " 남자한테 애교섞인 목소리로 대답했고,
나를 보더니 " 그쪽도 혼자 오셨다면서요? 저희 테이블로 와서 같이 앉아요~ " 라고 말을하였다.
나는 알겠습니다 라고 말을 했고 존잘남은 지연이 어깨에
손을 올리더니 데리고 들어간다.
나는 심장이 두근거린채 둘 뒤로 졸졸 따라 들어갔다.
누가 남자친구인지도 모르겠다.
2차 파티는 친한 사람들끼리 한테이블에 모여서 앉게 되었고,
나는 우리 테이블에서 혼자온 남자 형이랑 친해져 그 형도 2차 테이블로 데려왔고
6명 앉을수 있는 테이블에
나, 지연이, 존잘남, 친해진 형님, 자리 남는곳 찾다가 우리 테이블로 온 남자1, 여자1 이렇게 앉게 되었고 다 혼자온 사람들이었다.
우리는 이런저런 호구조사를 하며 술을 계속 마셨고 분위기는 좋게 좋게 흘러갔다.
지연이가 뭐 먹으려고 하면 존잘남이 음식 떠먹기 편하게 앞으로 갖다줬고, 휴지도 갖다주고, 물도 따라주고 다정하게 지연이를 챙겨줬다.
그 모습을 본 여자1 : " 어우~~ 뭐야 둘이 !! 꼭 사귀는거 같아 "
형님 : " 그니까 존잘 존예 커플이야 "
남자 1 : " 여기 파티 오자마자 두분이 제일 잘생기고 제일 이뻐서 눈에 띄었어요! "
나 : " 잘 어울리네요 ㅋ " 흥분과 질투 그 묘한 감정이 동시에 흐른다.
우리는 술을 계속 마시다보니 알딸딸 해졌고 나는 오줌이 마려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난 순간
테이블에 가려져 안보였는데 존잘남 손이 지연이 허벅지 위에 올라가있다.
나는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바지를 내렸다.
나의 똘똘이가 화가 잔뜩나서 평소에 풀발 12cm 였지만, 지금은 거의 14cm는 되어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잠깐 자지를 잡고 5번정도 진자운동 했는데 바로 정액이 나올거 같아 멈췄다.
나는 화장실을 나와 자리로 돌아가는데 존잘남의 손이 이번에는 지연이 허벅지 안쪽까지 들어가있다.
나는 물을 원샷하고 잠깐 술좀 깨려고 밖으로 나갔다.
밖에 나와 바람을 좀 쐬니까 술이 조금씩 깨는거 같았다.
" 여기서 뭐해?? 화난거야? 그만 집에 갈까? " 지연이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본다.
나는 " 아냐 술 많이 마셔가지고 잠깐 깨려고 나온거야, 둘이 좋아보이던데 보기 좋아~~ " 하고 지연이 볼을 잡아 땡겼다.
지연이는 " 뭐가 좋아!! 좋..긴한데 난 너가 더 좋거덩~~ , 그나저나 아까 1차 파티에서 너 옆에 있던 여자 너한테 계속 말걸던데 뭔 얘기했어!!!!? "
나는 " 몰러 혼자 주저리 주저리 떠들던데, 내스타일도 아냐 나는 너만 쳐다봤거든 ㅎㅎ 나 풀발기 되었잖아 ~ "
지연이는 빵터지며 내 꼬추를 만진다. " 오!! 진짜 커졌는데? 나도.. 쪼꿈 물 나왔졍.. ㅎ "
순간 나는 그대로 키스하려 했는데 존잘남이 우리쪽으로 걸어오는게 보였고 내 옆으로 다가왔다.
내 옆에 서있으니까 키차이 나서 짜증났다. 그러더니 나 보고 " 괜찮아요? 좀 많이 취해보이시던데 " 웃으며 말한다.
나는 " 예.. 뭐 괜찮아요 " 살짝 퉁명스럽게 얘기했고 그러자 존잘남이 " 다행이네요 ^^ 아 참 저 지연씨랑 할 얘기 있어서,, "
나는 " 옙! 편하게 하세요!!" 하고 파티장 쪽으로 걸어가는 척하고 벽 모퉁이 뒤에 숨어버렸다.
둘이 대화하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자세히는 안들리는데 지연이 웃음소리가 들리면서 " 아잉 뭐래~ " 라는 소리도 들려온다.
나는 점점 자세히 들으려고 숨소리 조차 참았고, 갑자기 들려오는 소리
쭈왑..쯔압.. 쯔..업.. 하는 키스 소리가 난다.
나는 설마 하고 빼꼼 쳐다봤는데 둘이 키스를 하고 있고 존잘남 한쪽 손은 지연이 가슴위에 올라가있다.
갑자기 사람 소리가 들려와 나는 다시 파티장으로 걸어갔다.
쿵!! 쿵!! 쿵!! 쿵!! 심장이 머리까지 울린다.
나는 자리로 돌아왔고 다들 나한테 어디 갔다왔냐고 물었고, 바람좀 쐬고 왔다 말했다.
5분뒤? 지연이와 존잘남은 돌아왔고 존잘남은 자리에 앉고 지연이는 화장실로 향한다.
나는 " 어우 술을 많이 마셨나,, 오줌이 또 마렵네 " 혼잣말을 하면서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 앞에서 지연이를 기다렸고 휴대폰 카톡 카톡 알림이 울렸다.
카톡을 보니 지연이가 화장실 앞으로 오라는 내용이었고, 나는 이미 와있다 라고 답장을 보냈다.
곧 1이 사라졌고 지연이가 화장실에서 나온다.
지연이는 " 봤어...? "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지연이가 " 그.. 사람이 먼저 해가지고 어떻게 할수가 없었어 미안.. "
나는 괜찮다며 머리를 쓰다듬어줬다.
" 혹시,,, 오늘 먼저 택시타고 호텔 갈 수 있어? 저 사람이 자기 숙소에서 맥주 한잔만 하자고 해가지고,,, 한시간만 마시고 갈게 " 지연이는 조심스레 물었고
나는 " 아 그래? 잘됐네,, ㅎ . 한시간으로 되겠어? 천천히 마시다 와! "
지연이는 " 알겠어, 그래도 최대한 일찍 들어갈게 " 라고 대답을 했고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자마자
둘은 먼저 가볼게요 하고 일어나서 나갔다.
끄으으읕!! 오늘은 여기까지 써볼게요
와.. 벌써 12시 다 되어가네 퇴근하고 글쓰는것도 피곤하네요 허허..
내일은 제가 회식이라 ㅠ, 지연이도 친구들이랑 여행간다고 내일 연차 써서
다음 이야기는 빠르면 일요일 아니면 다음주 월요일날 쓰겠습니다!
내일 불금 다들 화이팅 하시고
사진 올리면 반응이 좋더라고요? 딱히 올릴건 없고 제주도에서 지연이가 입은 짧은 청바지, 초록색 니트 나시? OOTD 보여드릴게요 ㅎㅎ
본인은 패피라고 하는데 전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자러 가볼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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