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여행에서 돌려진 여친
무더운 여름날 커플끼리 2박3일 여행을 떠났다.
다른 커플들은 여친이 아는 언니와 그 남자친구였다.
언니와도 5살차이가 나지만 그 남자친구와 우리는 나이차가 10살이상 났었다.
평소에도 이곳저곳에서 애정행각을 서슴치 않던 우리는 여행내내 그 커플의 시선과 반응을 즐겼다.
그 무리에서 막내였던 나는 이 여행이 있기 전부터 형님에게 연애코치를 빌미로 술도 자주 얻어 마셨고
여친의 친구들의 남자친구들이라는거 외에는 어려움이 없어서 편하게 이야기 했었고
나는 처음 사귄 여자친구이기에 이것 저것 물어보곤 했었다.
술자리가 길어지자 여친과의 잠자리도 이야기를 하게 됬었고 우리커플의 성적 취향과 성향을 털어놓은 적이 있었다.
평소에도 다른남자 이름을 빌려 상황극 섹스를 한다는 이야기에 형들은 놀란듯 했지만 이내 관심을 보였고
그중에 형이름도 있었다며 썰을 풀었다.
또 거칠게 하는 섹스라던지 야외노출같은거도 한다고 하자 형은 의외라고 말했었다.
어쨋든 다시 그날로 돌아와서 저녁과 술을 마시고 여자는 2층 남자는 1층에서 자게됬다.
별도로 방이 있던 숙소가 아니어서 거실같은곳에서 잤는데 형과 술한잔 더하다가 느지막히 이불을 펴고
누웠는데 어두운 가운데 2층에서 누군가 핸드폰 불빛을 비추며 내려왔다.
그러더니 콕찝어 내가 누워 있는 곳의 이불속으로 들어왔다.
나는 이불속을 들쳐봤더니 여자친구였다.
나는 속삭였다.
"머야 왜 왔어 안자고?"
여친은 술냄새를 풍기며 생긋 웃더니 다짜고짜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손에 쥐고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형이 안자고 있다고 말하려고 했으나 이내 좋은 느낌에 여친의 행동을 가만히 나뒀다.
조용하고 은밀하게 이불속에서 야한 행동을 하고 있었고 금새 내 자지는 단단해졌다.
그 무렵 여친은 나의 성적 호기심으로 많이 민감해져 있었고 발정났다는 표현이 맞았었다.
"너가 시작한거다?"
여친에게 옷을 벗고 올라오라고 했고 여친은 내몸에 포개진채로 알몸으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한참 삽입중에 나는 여친상체를 밀어냈고 덮고 있던 이불은 여친허리까지 밀려 내려간채 여친의 전라가 나타났다.
어두웠지만 밖의 가로등불빛 때문에 어느 정도 여친의 가슴과 허리 그리고 엉덩이 실루엣은 보였다.
다시 자세를 바꿔 여친을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기 시작했는데 형님의 바지 앞섬이 불룩해진게 보였고
미세하게 이불속에서 형님의 움직임을 포착했다.
나는 여친의 머리를 형님쪽으로 향하게 한채 여친을 강하게 밀면서 조금씩 형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여친의 머리가 형님의 하체에 다 다랐을때 나는 형님이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냈다.
형의 발기된 우람한 자지가 나타났다. 굵기도 길이도 나보다 컷고 구술같은것이 박혀있는 자지였다.
여친은 그걸 보고 놀란상태로 굳어있었고 나는 뒤에서 여친에게 귓속말로
"우리 들킨것 같은데 빨아볼래?" 라고 속삭였다.
여친은 그렇게 한껏 흥분한채로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어버렸고
형님 자지 뿌리를 손으로 쥔채 입으로 가져갔다.
찌걱찌걱 입으로 빨기 시작하자 형님도 더 이상 자는척을 할수 없었는지 손을 뻗어 아래로 흔들리던 여친의 젖가슴 한쪽을 움켜잡았다.
한참 서비스 받던 형님은 여친입에 사정했고 컥컥 거리며 머리를 빼려던 여친의
머리채를 누른채 계속 뒤에서 탐했다.
힘을주어 머리를 들려던 여친은 힘이 빠졌는지 다시 정액범벅된 형님 자지를 입에 넣고
내가 사정할때까지 빨아댔다.
다음날 여행과 마지막밤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 한번의 일탈인듯 지나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의 강렬했던 기억은 다시금 서로를 불러들였고
누나 몰래 비밀관계가 이어졌다.
처음과 달리 형님은 많이 능숙했고 이것저것 우리에게 새로운 것들도 알려주었다.
그리고 어느날 형님은 우리커플에게 조교라는것을 제안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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