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냄비라 불리던 여사친 썰
여사친 중에 자기를 스스로 자선냄비라고 부르는 애가 있었습니다.
보통 헤픈 여자도 남자의 상태를 가려 가면서 대주는데,
얘는 자선사업하는 마음으로 좀 별로인 애들도 대준다 해서 자선냄비.
남자 정기 꽉꽉 차있는거 먹어보고 싶다고 그래서...
휴가 나오자 마자 군복입은 그대로 얘한테 가서 몸푸는게 휴가의 스타트.
저도 얘를 통해서 군인 팬티가 군종별로 다르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한동안 얘랑 연락이 뜸해졌었는데,
어느날 술먹고 돌아다니다 아빠랑 팔짱끼고 걷던 냄비랑 마주쳤습니다.
눈이 마주치고 어! 하고 알아보자마자 냄비가 냉큼 옆에 남자를 소개하는데,
아빠가 아니라 남자친구라고 소개하더군요.
나중에 보니까 17살이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얼마 안 지나 냄비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오랜만에 놀러가자고 애들 싹 모으라길래, 연락을 돌렸는데 저 포함 딸랑 두명이 모였습니다.
처음엔 남자친구랑 헤어졌나보다 했는데, 가는 길 내내 남자친구랑 전화를 하더군요.
초반까지만 해도 냄비가 나긋나긋하게 웃으며 대화했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거의 한시간에 한번식 걸려오니까 슬슬 애가 짜증을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답답해 죽겠다는겁니다.
무릎 위로 올라가는 치마는 못 입게 하고
수영장에서 레시가드를 입으라고 시킨댑니다.
몸매가 조금이라도 드러나는 옷은 안되고 술도 못마시고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더군요.
외박이 낙인 애한테 통금이 10시라는 겁니다.
맘 잡고 맞춰주려고 했는데 해도해도 너무한다는겁니다.
그리고 예전에 저랑 우연히 마주치고 나서 엄청 싸웠댑니다.
그냥 서로 인사만하고 헤어졌는데 제가 냄비 보는 눈빛이 이상했다며 뭐라고 막 했다더군요.
이 아저씨 촉이 대단한거죠.
분명 저도 모르게 그런 눈빛으로 얘를 봤을겁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암튼 도착해서 짐 풀고 각자 좀 쉬자고 하고 있는데,
냄비가 바로 비키니를 입고 나오더군요.
비키니 꼬라지를 보니 그동안 쌓인 한을 풀어버리겠다는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남자친구가 있는 몸이니 다른 접촉이나 그런거 없이,
그냥 우리는 투명인간처럼 있고 쟤 하고싶은거 자유롭게 하게 놔두자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어김없이 또 전화가 오고, 처음엔 잘 도착했어 어쨌어 하다가
또 언성이 높아지고하면서 한숨을 푹푹쉬는데...
보니까 남자친구가 어떻게 생긴 수영복을 입을 건지 찍어 보내라는 것 같았습니다.
냄비가 수영복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며 나중에 꺼내서 입고 보내준다고 마무리했습니다.
이 아저씨 촉이 대단한거죠.
자선냄비가 쌓인 울분을 푸는 비키니인데 이게 웬만했겠습니까.
그렇게 전화를 끊고 평범하게 고기굽고 술 마시고 드라마보고...
물론 복장은 평범하지 않았지만요.
암튼 그렇게 노는데 냄비는 놀면서 그래도 틈틈히 남자친구한테 보낼 사진들을 착착 찍더군요.
비키니 같은건 저희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최대한 만들어서 이정도 사진이면 크게 문제삼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이정도가 진짜 저희가 만들 수 있는 최대한 안 야한 사진이었습니다.
그런데 저 사진에도 난리가 나고 거기서 전화통화로 헤어져 버리더군요.
술 먹으면서 하소연을 듣는데 둘이 안 맞는게 너무 많아 보였습니다.
특히 냄비는 절대 콘돔사수거든요.
섹스를 그렇게 많이 했지만 노콘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단 한번을 했어도 질싸를 한 년들보다
질에 정자가 들어와 본 적이 없는 자기가 더 깨끗하다는 그런 얘기를 하곤 했는데
이 아저씨가 자꾸 조르고 못살게 굴어서 기어이 생에 첫 질싸를 이 아저씨가 했다는겁니다.
이 아저씨랑은 오르가즘을 느껴본 적이 없다고 니들이랑 놀때가 좋았다며 말 끝을 흐리는데...
그냥 뭐 오랜만에 함 하자는 분위기가 됐죠.
그래서 콘돔 사러 가려는데 그냥 노콘으로 하라는겁니다.
그런데 그것도 말이 약간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얘가 남자를 배려하고 그럴 애가 절대 아닌데,
노콘을 한다면 지가 꼴려서 할 앤데,
이 말투는 지가 꼴려서 노콘으로 하고싶은게 아니라
뭔가 남자를 배려해서 노콘으로 하고 싶으시면 하세요 라고 말하는 느낌인겁니다.
얘 원래 다리 벌리고 아 씨바 짬지 아파... 뭐 이런거 했던 앤데...
이 뭐랄까 미묘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새색시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보지 찍는다고 부끄러워 하는것도 그렇고 암튼 이상하더라고요.

원래 이런애가 아닌데, 안어울리는 짓을 자꾸하는겁니다.
계속 보다보니까 이건 뭔가 아저씨가 애를 세뇌 시킨것 같은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원래 냄비는 떡 자체를 느끼는 앤데,
떡을 치면서 뭔지 모를 조신한 척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냄비 본인 입에서는 오랜만이라 어색해서 그렇다고는 했지만
그게 약간 느낌이 달랐습니다.
분명 부끄러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져희가 봉인을 풀어 버렸죠.

특히 가슴 흔들리는걸 자꾸 막으려하고 허리 돌림도 예전각이 안나오길래...
가슴 존나게 빨면서... 최대한 걸레 느낌 나게 가슴 돌리고
최대한 능욕당하는 느낌을 느끼게 걸레 느낌 나게...
앞에서 자지 풍차쇼도 하면서 분위기 풀고
그렇게 냄비가 정신 줄 놓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자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부풀고, 숨이 거칠어지고,
드디어 말투랄까 그 미세한 제스쳐랄까 그 느낌이랄까
설명할 수는 없지만, 옛날 그 자선냄비의 아우라가 다시 뿜어져 나오더라고요.

밤새 돌아가며 치다가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저씨한테서 또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냄비는 전화를 받는 목소리 말투부터 그 느낌이 어제와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냄비는 다시 예전에 우리가 알던 그 모습으로 돌아왔더라고요.
수화기 넘어로 아저씨 목소리가 다 들리는데,
암튼 이 아저씨 촉은 대단하더라고요.
쌍욕하면서 어제 뭐 했지 뭐 이러는데 싹 정확하게 맞추더군요.
씨발년아 지금 소리 뭐냐 그러는데 그 전화하면서 뭐하고 있는지도 기가막히게 알더라고요.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온 냄비도 전혀 굴하지않고...
욕은 욕으로 반말은 반말로 맞받아 갈기는데,
어제는 아저씨 한마디에 안절부절 못하고 한없이 맞춰주는 모습이었다면
오늘은 단 1mm 도 밀리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지금 좆물 떨어진 먹어야 돼. 끊어 씨발새끼야"

이 말을 마지막으로 완벽하게 두사람이 헤어지고
우리는 예전의 냄비를 다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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