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경험썰 1
제목 그대로 현실세계에서는 어디다 자랑할곳도 없고 자랑할수도 없어서
추억으로나마 잊기전에 여기다 적어보려고함 총 3~5편 정도로 나눌수 있을거같은데
어림잡아 5~6년 된거같음
그때는 여기 분명히 아는 사람있을텐테 야X알 이라고 지금 놀쟈사이트라 상당히 비슷한 곳이 있었음
그 사이트가 좋았던게 따로 카페나 이런데 가입안해도 초대남 구인하는 곳에서 누구나 지원은 해볼수 있어서
그때 쓰리썸 해보고 싶어서 광적으로 미쳐있던 나는 뚱녀들빼고 지역상관없이 무조건 다 지원해봤었음
물론 소개 쪽지 보낼때는 가볍게 한문장 두문장 아니고 진짜 진심을 담아서 썼었음
나중에 나 초대해준 커플도 진짜 다른사람들 쪽지보다 진심이 너무 느껴져서 연락 할수밖에 없었다고 그러더라
쨋든 운이 좋게 내가 사는곳이 동탄인데 수원쪽에 거주하는 커플분들께 간택되어서
인계동쪽 호텔로 갔었음 진짜 이거 막상 방문 앞에 서니까 별의별 무서운 생각들면서 덜덜덜 떨리더라
그래도 이미 내 자지는 이성판단하기에는 늦었고 용기내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생각보다 온화한 형님이 반겨주시고
호텔 안쪽에는 긴장해보이는 여성분이 동탄미시룩같은 옷 입고 부끄러워하면서 인사해주는데
내가 진짜 운이 좋은새끼인게 지금까지 만난 여자친구들보다 더 이쁜거임 진짜로
속으로 와 내가 이따가 저사람이랑 진짜 한다고? 의심하고 또 의심했었음
이제 바로 플레이 들어가기전에 서로 스몰토크하고 있는데 형님이 먼저 말못해서 미안한게 있는데
이따가 한명이 더 온다는 거임 그래서 다시 또 벌벌벌 모드 되면서 ㅅㅂ 뭔가 잘못된거 같다
지금도 긴장되고 떨려죽겠는데 이따 오는 사람이 덩치도 좋고 존잘남이면 나는 그냥 집에 보내시려나
아니면 나는 어떻게 협박하고 그러시려나 하면서 2차 덜덜덜을 하고있었는데 초인종 띵동 소리가 났어
아 근데 이거 내가 너무 썰을 자세하게 쓰는건가 존나 기네... 5번정도로 남기려고 그랬는데 택도 없을거 같다
2탄으로 또 올게 빠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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