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엄마가 가게에서 대준 썰
때는 바야흐로 23살 대학생 알바하던 시절.
작은 엄마는 내 대학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노래방을 운영하셨다.
낮에는 강의를 듣고 저녁에는 작은 엄마네 가게에서
준비된 술과 안주를 가져다 주고 정리하는 알바를 했다.
아저씨들이 담배 심부름을 시키면 담배를 사다주고 잔돈은 내가 먹었다. ㅋㅋㅋㅋ
꼬추가 작은 분명히 그럴거라고 생각이 드는 아저씨들은 남은 잔돈을 달라고 했다.
개새끼들! 심부름을 시켰으면 심부름 값은 줘야지! 여자 끼고 놀면서 째째하게!
알바를 하고 몇 개월이 지났다.
아가씨들은 대부분 30대 아줌마들이었다. 가끔은 20대도 있었다. 따먹고 싶었다. ㅋㅋㅋㅋ
자주 보던 도우미 아줌마가 말을 걸어왔다.
"학생이야~? 알바하는 거야~?"
"네"
"수고해~"
"네~"
나는 여자 화장실 청소를 하고 있었다.
도우미 아줌마가 화장실에 와서는 오줌이 마렵단다.
청소를 마무리 단계라 바닥에 물을 뿌려야 하는데 바가지가 없었다.
난 대답 없이 바가지를 가지러 나갔고 남자 화장실에서 가져왔다.
도우미 아줌마는 화장실 문도 닫지 않고 오줌을 싸고 있었다.
민망한지 나를 보며 웃었지만 오줌 소리는 오래 지속되었다.
"계속 보고 있을 거야~?"
"네"
아줌마는 웃었다.
"너도 참~ 웃긴다"
도우미 아줌마는 옆에 걸린 두루마리 휴지를 돌돌 말아서 보지를 닦고 변기물을 내렸다.
아줌마가 일어나며 팬티를 입는 모습을 나는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말했다.
"한 번만 주실수 있어요?"
"뭐?"
"아줌마 볼 때마다 꼴렸는데"
"아줌마 따먹어서 뭐하게~?"
"예쁘신데요?"
"참~ 돈 있어?"
"대학생이라 돈은 없어요"
"돈도 없으면서~? 그리고 난 2차 잘 안 해~"
"혼자 자취하는 외로운 대학생 하나 도와준다고 생각하세요~"
"나중에 너 하는거 봐서 생각해볼게~ 너무 오래 나와있으면 안돼 나 간다~?"
"네"
나가는 도우미 아줌마의 팔을 잡고 돌려서 키스를 갈겼다.
강하게 거부하다가 힘으로 밀어부치자 내 혀를 받아줬다.
스타킹 위로 보지를 만졌는데 안된다며 이제 들어가야 된단다.
"다음엔 함 주세요~?"
"몰라~ 간다~"
가져온 바가지로 바닥에 물 뿌리고 청소를 마무으리!
다음날 작은 엄마가 말하셨다.
"너 어제 화장실에서 뭐했어?"
"어떻게 아세요?"
"들었어"
"아~ 아줌마가요?"
"어~"
"화장실 청소하고 있는데 들어와서 오줌 싸길래요"
"했어?"
"아뇨~ 하긴 뭘 해요. 잠깐 장난친 게 다예요"
"괜히 여자들 건들지 마라~ 쟤들 관리하는 사람들 있어서 시끄러워져~"
"네~"
다다음날 약간 진상인 단골 아저씨가 왔다.
작음 엄마가 방으로 안내를 하는데 어깨동무를 하고 가더니 방에 도착하자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몇 번 보긴 했지만 옆에서 뻘줌하게 서서 작은 엄마가 그 단골 사장새끼를 달래는 걸 기다렸다.
그 단골 사장새끼는 나에게 만원을 주고 담배 심부름을 시켰다.
담배를 사다주고 남은 돈은 내가 먹었다.
작은 엄마는 아가씨를 부르고 술과 안주를 준비했다.
아가씨가 오는 동안 작은 엄마는 그 사장새끼 옆에서 비위를 맞췄다.
혼자 와도 20~30만원씩 팔아주던 단골 새끼라 작은 엄마가 관리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카메라가 있어서 카운터에서 모니터로 방 안을 볼 수 있는데
그 사장 새끼는 맥주를 마시면서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그리고 옷을 들추더니 옷 속으로 젖가슴을 만졌다.
10분이 지나고 아가씨가 도착했다.
내가 작은 엄마가 있는 방으로 가서 말해 줄 때까지 그 단골 사장새끼는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작은 엄마가 옷을 정리하고 아가씨를 들여보냈다.
그 사장새끼는 도우미에게 5만원부터 쥐어주고 젖가슴부터 만졌다. 대단한 새끼다.
도우미들도 아는 단골이라 돈을 더 주는 걸 알아서 어떤 때는 도우미를 부르면 서로 들어가려고 할 때도 있었다.
나는 작은 엄마랑 카운터에서 얘기를 나눴다.
작은 엄마는 저 사람은 가슴을 너무 세게 주무른다며 아프다고 했다.
나는 작은 엄마에게 괜찮은지 물었고 또 괜찮은지 한 번 보자고 했다. ㅋㅋㅋㅋ
손님이 왔다. 3명.
아가씨를 부르고 작은 엄마는 술과 안주를 준비했다.
아가씨가 빨리 와서 방에 들여보내고
나는 술을 먼저 가져다 주고 안주가 준비되는 대로 가져다 줬다.
아가씨들 중 한 명은 저번에 내가 대달라고 했던 사람이다.
이쯤에서 작은 엄마를 소개하자면 가게를 운영할 때 작은 엄마는 40대 중반의 전형적인 마담 스타일로
D컵의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의 소유자였다. 뚱뚱하진 않고 넉넉하고 푸근한 몸매를 가졌다.
얼굴은 호감상의 귀여운 아줌마의 모습이었다.
손님들이 가고 방마다 테이블을 정리했다.
가게를 정리하고 작은 엄마랑 주방 테이블에 앉아서 맥주를 한 잔 마시는데 작은 엄마가 물었다.
"너 도우미 애들 따먹은 적 있어~?"
"아직은 없어요~"
"따먹을 생각은 있네?"
"뭐 주면 먹죠~ 마다할 남자가 있나~?"
"괜히 따먹고 성병 걸리지 말고 조심해~"
"콘돔 끼고 하죠 뭐~ 대학생이 뭘 가려요~ 주면 먹는 거지"
"얘봐? 고생을 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걱정되면 작은 엄마가 줘요 ㅋㅋㅋ"
"뭐~? 너 작은 엄마도 먹고 싶니"
"작은 엄마 솔직히 20대 초반 남자가 뭘 가리겠어요 ㅋㅋㅋ"
"한 번 줄까? 말까?"
"주세요 ㅋㅋㅋ"
"진짜구나~?"
"지금 군대 제대하고 여자랑 못 한지 벌써 몇달인데요 가릴 때가 아니에요~"
"하긴 지금 네 또래 남자애들은 그러기도 하겠다"
"그렇다니까요 주실거예요?"
"뭘~?"
"아~ 모르는 척하지 마시구요~"
"그 정도야~?"
"네 그 정도요"
"너 작은 엄마 따먹고 작은 아빠 어떻게 볼래~?"
"어릴 때 다 노셨으면서 뭘 그러세요"
"으흠 음음"
"주실거면 지금 주세요 지금 작은 엄마랑 말하다가 섰으니까"
"따라와"
나는 작은 엄마를 따라 7번방으로 갔다.
가자마자 옷을 홀딱 벗고 작은 엄마에게 사까시를 받았다.
폭풍이 몰아치는 쾌감 ㅋㅋㅋ 역시 작은 엄마였다.
작은 엄마의 옷을 벗기고 의자 위에 돌려 뒤치기를 했다.
쫀득쫀득한 작은 엄마 보지는 너무 맛있었다.
"작은 엄마 너무 맛있어요"
"하아~하아~하아~ 얘는~"
"찰싹~ 작은 엄마 완전 암캐네요? 너무 맛있다 보지가 쫀득쫀득해요~"
"맛있으면 맛있게 먹어~ 이상한 말 하지말고~ 하아~"
나는 뒤로 박다가 작은 엄마의 보지를 빨았다.
"이게 무슨 40대 보지예요. 20대 보지지 작은 엄마 너무 맛있어요
이걸 이제야 먹다니 아~ 시간 아까워 앞으로도 많이 먹게 대주세요 ㅋㅋㅋ "
"너 하는거 봐서~"
"작은 아빠랑 자주 해요?"
"저번 달에 한 번"
"한 번이요? 앞으로 이 보지는 제껍니다 ㅋㅋㅋ 아~ 보지 너무 맛있다
작은 엄마 테이블로요"
나는 테이블에 옷을 깔고 작은 엄마를 눕혔다.
작은 엄마 다리를 잡아 벌려서 박는데 조명이 작은 엄마를 때리니 더 꼴렸다.
한참을 작은 엄마 보지에 좆을 박다가 작은 엄마를 일으켜세웠다.
나는 의자에 앉아서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빨고 주무르면서
작은 엄마 보지에 내 좆을 끊임없이 박았다.
"언제까지 하려구~?"
"저 조절 가능해요"
"우리도 이제 가게 문닫고 가야지~"
"아~ 그럼 나중에 더 해주세요 입에 쌀게요"
나는 작은 엄마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일어나 작은 엄마 입보지에 좆을 넣고 박았다.
작은 엄마는 폭풍이 몰아치는 사까시를 해줬고 나는 쌓인 정액을 잔뜩 싸버렸다. 작은 엄마가 놀랄 정도였다.
나는 작은 엄마의 입보지에 사정을 한 후 좆을 빼고 입을 막았다.
"작은 엄마 삼켜요"
"으읍으으읍 으으으읍"
"젊은 남자 정액은 보약이니까 삼켜요 빨리 집에 가야죠"
"으으읍? 으으읍으으으읍!"
결국 작은 엄마는 내 정액을 전부 삼켰다.
"맛있죠? 보약이라니까요"
"너네 작은 아빠도 젊을 때 이러더니 너도 어쩜 똑같니?"
"피는 못 손인다잖아요 ㅋㅋㅋ"
"얼른 옷 입고 정리해~ 집에 가게"
"네~"
나는 2년 동안 작은 엄마의 가게에서 학교를 다니며 알바를 했다.
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기 전까지 작은 엄마를 맛있게 먹으면서 말이다.
작은 엄마는 이제 60이다.
명절에 작은 엄마랑 둘이 있을 때 옛날 얘기를 했다.
예전에는 작은 엄마가 너무 맛있었다며 지금도 맛집이냐고 농담을 했다.
예전보다 살은 더 찌셨지만 몸매 좋은 육덕 취향인 내 눈엔 더 맛있어 보인다.
설날이 멀지 않았는데 올 설에는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따먹어 볼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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