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엄마가 가게에서 대준 썰 3
가게를 마감한 후에 주로 7번 방에서 작은 엄마와 섹스를 했다.
일주일에 두 번이 아니라 세 번 네 번도 더 따먹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작은 엄마를 따먹었고
나는 불과 일 년도 되지 않은 사이에 작은 엄마와 자유롭게 떡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초저녁에 카운터에서 손님을 기다리며 작은 엄마의 가슴과 보지를 만지고
치마라도 입고 출근하는 날이면 카운터 아래에서 작은 엄마의 보지를 입에 물고 빨았다.
작은 엄마의 말대로 도우미 아줌마들과는 인사와 짧은 대화를 나누며 친분만 쌓았다.
가게에서 알바를 한지 1년이 넘는 동안 단 한 명도 따먹지 않았다.
작은 엄마와 떡정이 쌓여가는 동안 내 휴대폰에는 친해진 도우미 아줌마들의 연락처가 쌓여갔다.
친해진 도우미 아줌마들과는 화장실을 지나칠 때 마주치면 스스럼 없이 키스를 갈겼다.
가게가 바쁠 땐 화장실 앞에서 세 명의 도우미 아줌마들과 키스를 하기도 했다.
이쯤에서 함 주세요~ 했던 그 아줌마를 소개해본다.
나이는 33살에 이름은 수경이다. 이혼녀였다.
내가 도우미 아줌마를 따먹은 건 알바를 시작하고 1년이 더 지나서다.
반반한 아줌마들 몇몇에겐 함 달라는 농담과 함께 키갈하며 거침없이 들이댔다.
물론 생각없이 들이댄 건 아니다. 상황과 상대에 맞춰 들이댔다.
아무래도 사람이란 게 자주 보면 경계심이 없어진다.
말도 여러번 하고 여러번 듣다보면 생각이 없다가도 한 번 줘야하나 생각하게 되는 게 사람의 심리다.ㅋㅋㅋ
감 없는 사람들은 함 달라는 말만 했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설명하지 않아도
왔다갔다 하면서 일상적인 대화들도 조금씩 나눴다. 부담없이 친분을 1년 동안 쌓아갔다.
도우미 아줌마와 나의 나이 차이는 기본 10살이었다.
20대에서 40대 초반까지 골고루 먹었는데 첫 떡은 함 달라고 했던 수경이 아줌마다.
이하 아줌마 보단 누나라 하겠다. 실제로 가게에선 나이차이에 상관없이 누나라 불렀다.
기억이 조금 가물가물하다.
평일에 강의 없는 날 점심에 수경이 누나에게 연락이 왔다.
"뭐해?"
"누나 연락 기다렸어요."
"뭐야~ 진짜 뭐하는데?"
"오늘 강의 없어서 집에 있어요"
"그래? 그럼 나 좀 도와줄 수 있어?"
"씻고 갈게요. 주소 문자 주세요~"
"잠깐만~잠깐만~
그게 아니라 천장등이 나갔는데 갈아줄 수 있어?"
"등 갈아드려요?"
"응~"
"오늘 줄거죠?"
"뭐래~ 밥 사줄게 와~"
"씻고 갈게요~ 주소 문자로 보내요~"
"응~"
샤워 10분 컷. 받은 문자의 주소로 버스를 타고 찾아갔다.
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렸다.
꾸민듯 안 꾸민듯 꾸미고 기다리던 수경이 누나. ㅋㅋㅋ
천장에 있는 등을 한 번 확인하고 철물점에 가서 같은 등으로 갈았다.
천장등을 다 갈고 내려오면서 감전된 것처럼 장난을 쳤다.
"놀래라 죽을 뻔 했으니까 함 주세요~"
"ㅋㅋ 뭐야~ 뭐 먹을래?"
"누나?."
"너 나랑 몇살 차인 줄 알아~?"
"내가 알빠예요? ㅋㅋㅋ"
"ㅋㅋ"
"저는 볶음밥 먹을게요."
"응"
수경이 누나는 중국집에 내가 먹을 볶음밥과 짬뽕 탕수육을 시켰다.
매트리스에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두리번두리번.
"가게는 몇시에 나가~?"
"6시에 가면 되는데 좀 늦어도 상관없어요"
"사장님이 작은 어머니라면서?"
"어떻게 알아요?"
"저번에 말해주시던데~?"
"아~ 예~전에요? 작은 엄마한테 이른 날?"
"ㅋㅋ 뭘 일러~"
"누나가 함 달라고 한 거 말했다던데?"
"ㅋㅋ 들었어~?"
"누나 그런데 밥 먹기 전에~"
"응~? 웁"
키스를 갈겼다.
수경이 누나는 나를 밀쳐냈지만 누나를 매트리스에 눕히고 거친 키스를 이어갔다.
나를 밀치던 손이 감싸 안는 손으로 바뀌는 데 걸린 시간은 10초.
거칠게 키스를 할수록 수경이 누나도 나를 따라왔다.
수경이 누나가 탭을 쳤다. ㅋㅋㅋ
"하~ 하~ 잠깐만 숨 좀 쉬고~ 하~ 하~"
"맛있네요. 밥 안 먹어도 될 거 같은데?
밥 올 때까지는 키스만 할게요~"
수경이 누나는 누워서 숨을 고르고 내가 다시 키스하길 기다렸다.
다시 격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데 배달원이 문을 두드렸다.
음식을 받아서 준비하고 수경이 누나랑 서로 나눠 먹었다.
화장실에서 컵에 꽂혀 있던 수경이 누나의 칫솔로 이를 닦았다.
"칫솔 새 거 있는데~"
"뭐 어때요. 같은 입인데"
"응"
"닦고 와요"
"응~"
수경이 누나는 내가 쓴 칫솔로 이를 닦고 나왔다.
매트리스에 앉아서 어색하게 두리번 거리며 내게 말을 걸었다.
"언제 갈거야?"
"여기 있다가 바로 가게로 가야죠."
"그때까지 있을거야~?"
"누나랑 놀지도 못 했는데 갈 순 없잖아요.
시간 넉넉하니까 누나랑 놀다가 가야죠."
"뭐하게~?"
"누나 누워봐요."
"왜~?"
"알잖아요. 너무 튕겨도 재미 없어요~"
"뭐하게~"
수경이 누나는 내 눈치를 보더니 매트리스에 못 이기는 척 슬며시 누웠다.
나는 수경이 누나가 입고 있던 팬티와 반바지를 벗겼다.
"잠깐만~ 바로?"
"아까 윗 입술에는 인사했으니까 아랫 입술에 인사하게요."
나는 수경이 누나의 다리를 쩍 벌렸다.
"어머!"
수경이 누나는 손으로 보지를 가렸다.
"누나 손!"
"너무 그렇게 거칠게 하진 마~"
"알겠으니까~ 손~"
수경이 누나의 손이 얼굴을 가렸다.
보지는 젖어 있었다.
투명하고 미끈한 액체를 핥아 보지를 애무했다.
냄새 없는 보지가 말했다. 씻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흥분한 수경이 누나의 보지에선 애액이 흘러나왔다.
애무 시간은 불과 10분 이내.
나는 옷을 벗어 던지고 내 자지를 수경이 누나 보지에 넣었다.
보지에 넣고 10초 카운트.
"하~으~으~흐~윽"
"좀 맞추고 시작할게요"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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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할게요?"
"응"
천천히 빼고 다시 깊게 넣으며 내 좆에 수경이 누나의 보지를 맞췄다.
수경이 누나의 보지는 깊지 않았다.
내 좆이 보지에 깊게 들어갈 때마다 미간을 찌푸리며 숨을 뱉었다.
"으윽 하~ 으윽~ 하~"
"아파요?"
"응? 아니 괜찮아"
"세게 하면 아플거 같죠?"
"응"
"아프면 말해요~?"
"응"
수경이 누나는 미간을 찌푸리고 호흡을 이어갔다.
"누나는 신음 소리 안 내요?"
"응~ 나는 많이 내진 않아"
"미간에 주름지겠네. 펴봐요 좀. ㅋㅋㅋ"
엄지손가락으로 수경이 누나의 미간을 지긋이 눌렀다.
"습관이야. 나도 모르게 참나봐"
"섹스를 왜 참아요. 즐겨야지"
"그러게. 으윽 하~"
"괜찮은 거죠?"
"응"
"오늘은 처음이니까 살살 할게요."
"응"
"내가 보니까 누나는 착한데
성격이 좀 딱딱한 구석이 있는 거 같아요.
이혼은 왜 했어요?"
"몰라 으흐~ 남편이 재미가 없데~"
"누나 정도면 남자들이 좀 따라다녔을텐데?"
"맞아 남편이 따라다녀서 만났는데 6개월 연애하고
결혼하고 2년 지나니까 마음이 식었는지 금방 실증내더라구"
"그게 끝이에요? 다른 건 없고?"
"응~ 그렇게 끝났어. 나도 잡고 싶지는 않았고."
"좀 수동적이구나."
"그런가? 아악~"
나는 다리를 내리고 모아서 좆질을 이어갔다.
"이게 낫죠?"
"응~ 이게 낫다~"
"좋아요?"
"응~ 좋아~"
"조금 빨리 할게요?"
수경이 누나의 보지에 내 좆이 1/3 밖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대신에 빠르게 박아댔다.
누나도 조금 전보단 편하게 느꼈다.
한참을 박다가 누나를 뒤집고 뒤에서 누나 엉덩이에 튕겨가며 박아댔다.
좆이 조금 더 깊이 들어갔고 수경이 누나에게도 알맞는 깊이였다.
우리는 서로 합이 맞는 자세를 찾아가며 떡정을 나눴다.
이쯤에서 수경이 누나의 외형에 대해 말해보면
수경이 누나는 수수하게 예쁜 미인형이다.
키가 160~162cm B컵에 허리는 25 힙은 34쯤 되는 군살 없는 몸매로 떡칠 때 복근이 드러나는 슬렌더 체형이다.
다른 건 기억 못 해도 여자의 몸에 대한 기억은 대체로 정확하다. ㅋㅋㅋ
"남자친구는 없어요?"
"응~ 없어."
"외롭진 않고?"
"음~ 가끔~?"
"연락해요. 일 없으면 올게요."
"언제?"
"점심? 아니면 오후에"
"와서 뭐하게~ 지금처럼 나 따먹게?"
"뭘~ 그렇게까지~ 저도 점심엔 시간 별로 없어요.
밥이나 같이 먹고 가는 거지.
아니면 누나가 학교쪽으로 와요."
"봐서~"
"그리고 할 거 다 해놓고 또 하면 뭐 어때요?
여자들은 꼭 확인하려고 하더라. ㅋㅋㅋ"
"ㅋㅋ 그건 그래~"
"누나 이제 슬슬 싸고 싶은데. 입에 쌀게요."
"응~"
나는 작은 엄마에게 했던 것처럼 수경이 누나의 입에 정액을 잔뜩 싸고 입을 막았다.
몸으로 수경이 누나를 덮고 손으로 입을 막았다.
잠시 후 수경이 누나가 모두 삼켰다.
"맛있죠~?"
"이런 거 좋아하는 구나?"
"네. 누난 싫어요?"
"응 좋아하진 않아~"
"전 낭비하지 않는 여자가 좋더라구요~?"
"여자들은 안 좋아할껄~?"
"먹긴 먹잖아요?"
"그래도~"
수경이 누나를 안고 낮잠을 잤다.
몇 시간 뒤 가게로 출발하기 전 한 번 더 했다.
수경이 누나의 집에서 나올 때 보고 싶으면 전화 하라며 뽀뽀를 하고 가게로 향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3 | 현재글 작은 엄마가 가게에서 대준 썰 3 (9) |
| 2 | 2026.01.23 | 작은 엄마가 가게에서 대준 썰 2 (46) |
| 3 | 2026.01.20 | 작은 엄마가 가게에서 대준 썰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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