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시절 같은 교회 다니던 누나 따먹은 썰
사아ㅓㅡㅜㅡㅜ
22
1701
13
5시간전
유학 시절 같은 교회 다니던 누나 따먹은 썰도 진짜 지금 생각하면 가성비 최고였던 기억이다. 그 누나는 얼굴은 솔직히 좀 아쉬운 편이었는데, 몸매 하나는 진짜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이었거든. 특히 가슴이 D컵이었는데, 이게 수술한 게 아니라 진짜 자연산이라 출렁거리는 탄력이 장난이 아니었다. 같은 한국인 유학생 남친이 있었는데, 그 새끼도 아마 그 몸매 맛에 못 이겨서 엄청나게 해댔을 거다.
그러다 어느 날 그 남친 새끼한테 차였다고 울면서 나한테 연락이 오더라고. 술 한잔하자길래 이건 기회다 싶어서 바로 누나 자취방으로 달려갔지. 가보니까 이미 혼자 맥주 몇 캔 까고 눈이 부어있는데, 헐렁한 티셔츠 사이로 그 묵직한 D컵 가슴 실루엣이 보이니까 위로고 뭐고 자지가 먼저 반응하더라고. 옆에 앉아서 신세한탄 들어주면서 어깨 토닥거려주고 등 쓰담쓰담 해주는데, 누나가 술기운에 내 어깨에 기대면서 분위기가 확 묘해졌다.
누나 얼굴을 보는데 눈물 젖은 눈으로 나를 빤히 쳐다보길래, 그대로 얼굴 잡고 키스 박았지. 누나도 남친한테 버림받은 외로움 때문인지 거부 안 하고 혀를 강하게 섞더라고. 키스하면서 손은 자연스럽게 티셔츠 밑으로 집어넣어서 그 묵직한 가슴을 한 손에 꽉 쥐었는데, 와... 손바닥에 다 안 들어오는 그 풍만함이 진짜 미치겠더라. 그대로 방으로 끌고 들어가서 옷 다 벗기고 침대에 눕혔는데, 누나가 입고 있던 야한 속옷이 그 가슴 무게를 못 이기고 터질 듯이 팽팽해진 게 시각적으로도 압권이었다.
누나도 나중엔 즐기는지 내가 사 온 코스프레 복장이나 망사 스타킹 같은 거 군말 없이 입어줬다. 한 번은 메이드복 같은 거 입히고 안경 씌운 다음에 책상에 엎드리게 해서 박았는데, 누나가 "어억, 억..." 하면서 자지 받아내는데 진짜 전용 오나홀이 따로 없었지. 내가 안에 싸고 싶다고 하면 아무 말 없이 허락해줘서, 1년 반 동안 진짜 실컷 안에 사정했다.
그 누나도 나랑 사귈 마음은 없었는지, 그냥 서로 외로움 달래는 용도로만 쓴 거지. 그러다 누나가 먼저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끝났다. 공항 배웅해주고 돌아오는데, 누나의 그 묵직한 가슴 촉감이 손에 남아서 한동안 허전하더라고. 지금은 한국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지만, 그때 그 일주일 내내 박아대던 유학 시절의 도파민은 진짜 잊지 못할 레전드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BET38
파일저장
브리리리리
아네타
j012372
sklee
저기요님아
투오브어스
Kong
캐수라
에스메스
나이젤
왕아아아아박
바가지
Qyuaqu
할루하거거
닉넴은또뭐하나
불랴요ㅗ년
123498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