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팬티로 노출하고 다닌 이야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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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안녕하세요 오늘은 예전에 노출한 이야기를 좀 써봐요
제가 옛날에 야노에 미쳤을때 가끔 노팬티로 나갔는데요 주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했는데 오늘은 그때 얘기를 조금 해볼게요
우선 지하철에 내려가요 그런데 그냥 내려가면 재미가없겠죠? 짧은 치마를 입고 노팬티로가요 그러면 아래에서 내려오면서 제 다리를 조금씩 쳐다보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조금 젖고 이제 지하철 타는곳에 내려가면 의자에 엉덩이가 살짝 보이게 앉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가끔가다 사진도 찍고 노골적으로 쳐다보더라고요 이제 지하철안에서는 뭘 안하고 위로 올라갈때 노팬티인게 확티나죠ㅎㅎ 그러면서 물도 엄청 떨어지고요 사진찍는 사람도 있었을거같아요 그리고 근처 화장실가서 자위 한번 하면 일과가 끝납니다
필력이 안좋아서 좀 이상한 감이 있어요 다음부터 열심히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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