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엄마가 가게에서 대준 썰 7
작은 엄마 이야기.
작은 엄마는 동네에서 인기가 많았다.
옛날 사진을 보면 태가 글래머에 얼굴도 앳되고 곱상하다. 둘째가 많이 닮았다.
작은 엄마는 작은 아빠를 만나기 전까지 두 명의 남자를 만났는데
작은 아빠를 만나기 전까지 키스만 했다고 했다.
첫경험 상대는 작은 아빠였다.
21살의 작은 엄마를 만나던 작은 아빠가 어느날 안달이 나서 작은 엄마를 찾아왔단다.
무작정 작은 엄마의 손을 이끌고 여관으로 갔고
작은 엄마가 말릴 틈도 없이 옷을 벗기고 덮치는데 어쩔도리가 없었다고 했다.
어린 마음에 흥분한 작은 아빠의 모습이 무서웠단다.
작은 엄마가 울면서 아프다고 그만하라고 했지만 작은 아빠는 자기가 책임진다며 괜찮다고 계속 했단다.
바닥에 깔린 이불이 피로 범벅이 되고 나서야 거사가 끝났는데 섹스가 끝나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팠던 것과 몸에 묻은 피가 끈적끈적 했던 기억 뿐이라고 했다.
당시에는 남녀가 잠자리를 하면 결혼을 얘기를 하던 보수적인 시대였다.
두 분이 결혼을 하고 작은 엄마가 섹스를 즐기기 시작할 때쯤 첫째를 임신했다.
작은 엄마는 첫째를 임신하고도 작은 아빠와의 섹스를 계속 했다.
첫째를 임신해서도 둘째를 임신해서도 섹스를 멈추진 않았단다.
작은 아빠의 성욕이 대단해서 둘째를 출산하기 일주일 전에도 조심스럽게 섹스를 했다고 했다.
둘째를 출산하고 작은 아빠는 공무원이 되셨다.
애들이 자라고 학교 문제로 이사를 다니며 주말부부로 지냈고 작은 아빠는 평일에 섹스를 하지 못 하자
주말에 몰아서 했는데 밤에 애들을 재우고 새벽까지 몇 시간씩 했댔단다.
작은 엄마는 주말마다 이불 빨래를 했는데 전부 작은 아빠 때문이라고 했다.
작은 엄마가 슬며시 웃었던 기억이 있다.
애들이 크고 작은 아빠도 마흔이 넘어가면서 왕성했던 성욕이 점차 시들해지고
하루는 노래방을 하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벌이가 괜찮은 것을 들었다고 했다.
자세하게 물어봤더니 친구가 2년만 자기를 도와주면 가게를 싸게 넘겨주겠다고 했단다.
처음엔 내가 알바하는 것과 다르지 않았다고 했다.
술과 안주를 준비하고 가져다주고 점차 시간이 지나자 말도 받아주고 때론 접대도 해야 했단다.
가게 단골 사장님이 온 날 단골 사장님에게 기분 좋게 술을 따라드렸는데 술을 받아서 마시더니
갑자기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물렀단다.
룸에선 애써 웃고 접대하다가 방에서 나와서는 못 하겠다며 친구 앞에서 울었다고 했다.
친구인 여사장이 위로해주면서 그렇게 2년을 했단다.
결국엔 돈 때문에 하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가게를 인수하고 운영하면서 초기에는 젖가슴까지만 3년 4년이 지나면서부터는
작은 엄마를 한번 해보려고 오는 단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허락하게 됐다고 했다.
매출을 많이 올려주는 사장님들에게만 줬는데 많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내가 기억으론 알바를 하는 동안 6명쯤 된다.
전부 중소기업 사장들인데 대부분 일년에 한 두번 정도는 작은 엄마를 따먹었다.
그중에서도 작은 엄마를 제일 많이 따먹은 건 분기마다 따먹었던 김사장이다.
그 외에도 가게에는 작은 엄마를 보러 혼자 오는 30~40대 단골 손님들이 꽤 많았다.
도우미가 오는 동안 룸에서 작은 엄마와 짧게 대화를 나누고 젖가슴을 잠깐씩 만지던 손님들인데
매출을 많이 올려주진 않았지만 꾸준하게 와서 도우미와 얌전하게 놀다가 가곤 했다.
작은 엄마 말로는 작은 아빠도 접대를 아는 눈치지만 가게 벌이가 좋아서 말은 없다고 했다.
다음은 내가 스무살 때부터 들어왔던 작은 아빠의 처녀적 작은 엄마를 따먹었던 이야기.
작은 아빠가 거하게 취하실 때면 수십번도 더 했던 얘기를 써볼까 했는데 쓰기 귀찮다. ㅋㅋㅋ
다음 글은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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