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장모님과 정을 나누는 30대 남자입니다..
저는 이혼을 한 30대 남자입니다.
와이프는 장인이 안 계셔서 남자에 의지하는 경향이 있어요.
외롭게 한 잘못이 제게 있긴 해도 바람은 잘못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와이프요. 다른 남자와 바람이 났습니다.
결혼하고 저도 나름 부모님이 생겼다고 장모님을 잘 다녔는데 아쉽습니다.
이혼은 했어도 그동안 쌓인 정이 있어서 장모님을 모른 체하긴 어렵더군요.
저도 어디 갈 데가 없거든요.
와이프랑 이혼 후에도 한 달에 두 번씩 장모님 댁을 방문했습니다.
장모님 댁에 가서 차려주시는 밥을 먹고 싸주시는 반찬을 챙겨왔습니다.
저는 따로 용돈을 챙겨드렸구요.
이혼을 하고 1년 정도는 그렇게 지냈습니다.
장모님은 50대 중반이시고 혼자세요. 지금도 일하십니다.
작년 이맘때 어깨가 아프시다고 하셔서 어깨를 주물러 드렸어요.
제가 마사지를 조금 할 줄 알거든요.
장모님 어깨를 주물러드리다가 바닥에 누워보시라고 했습니다.
다리 마사지도 해드리는데 민감하시더라구요.
마사지를 해드리는데 다리를 모으시고 움츠리시더라구요.
장모님 댁에 갈 때마다 마사지를 해드렸습니다. 2주 마다요.
사실은 마사지를 받으시라고 용돈을 드렸는데 안 가셔서 제가 해드린 겁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날도 장모님이 회색 츄리닝을 입고 계셨습니다.
마사지 해드렸는데 아래가 젖었더라구요. 자주 그러셨어요.
그런데 순간 저도 몰랐습니다.
다른 생각을 하다가 제가 손으로 그 부위를 만지고 있더라구요.
장모님이 김서방 하고 부르셨어요.
엄지로 장모님 아래를 젖은 모양을 따라서 만지고 있더군요.
제가 상황 인지하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장모님이 김서방 많이 외롭냐고 하시더군요.
자신이 딸을 잘못 교육시켜서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그런 말씀 마시라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다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마사지를 해드렸습니다.
장모님이 마사지에 적응하셔서
가슴도 만져서 풀어드리고 와이존도 마사지 해드렸습니다.
그전에는 움츠리시고 움찔하셨거든요.
그날도 장모님이 반바지를 입고 계셨습니다.
제가 장모님 허벅지를 마사지 하다가 손을 너무 깊게 넣었어요.
장모님 아래까지요.
장모님이 순간 움찔하셨는데 저도 민망해서 실수가 아닌 척 했습니다.
들어갔던 깊이 만큼 다시 손을 넣고 주무르고 마사지를 했드렸어요.
반대편도 그렇게 해드렸구요. 당황해서 평소보다 오래 해드렸네요.
전보다 많이 장모님 팬티가 젖으셨습니다. 손에서 느껴졌어요.
순간 저도 욕정을 참지 못 하고 장모님 팬티 안까지 손을 넣어서 아래를 만져버렸습니다.
장모님이 눈을 질끈 감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장모님이 입고 계시던 반바지를 벗기려고 팬티까지 잡아서 당기는데
장모님이 김서방 하고 부르시더니 괜찮겠냐고 물어보더군요.
예 라고 짧게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장모님 아래를 입으로 애무했어요.
축축하게 젖은 아래를 혀로 휘저었습니다.
그 순간 터져나오는 신음 소리를 들었습니다.
장모님이 입을 막으시더군요.
그렇게 장모님과 섹스까지 하게 됐습니다.
벌써 8개월 됐네요.
지금은 금요일에 퇴근하고 장모님 댁으로 갑니다.
장모님은 집에서 밥을 차려놓고 기다리시구요.
주말에 장모님 댁에서 지냅니다.
같은 침대에서 자고 섹스하구요.
인간 관계에 지치다 보니
장모님과의 이런 관계가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와이프 같기도 하고 엄마 같기도 해요.
아직까진 평일에 따로 지내는데
장모님만 괜찮으시면 같이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어디 가서 말 할 곳이 없었는데 여기라도 고백하고 갑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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