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관련 이야기...
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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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저는 부사관출신인데 4년밖에 안했지만 거기서 있었던 여군 얘기 입니다ㅋ 미리 말씀드리면 뭐 성관계 그런거는 없는 별로 자극적이지 않은 얘기에요. 100프로 실화고 아래에서 언급할 물건들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음슴체로 시작할께요
난 군생활을 부사관으로 근무함. 단기로 4년밖에 안했음.
내가 전입 갔을때 우리 부대는 여군이 1명 있었음. 나보다 1년 고참인데 키는 작고 약간 통통 하고 특별히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못생기지고 않은 지극히 평범한 여군이었음.
그런데 평상시 전투복을 입고 있을때는 몰랐는데 여름이 되니 이 여군이 가슴이 제법 크다는것을 알게됨. 어떻게 아냐고 하면 요 근래에 군생활 한사람은 알꺼임. 너무 더운 여름에는 일과 할때 디지털티라고 해서 반팔티 하나만 입고 일과 하는 경우가 있음. 그때 이 여군을 보니 가슴이 상당히 컸음.
뭐 이 여군이랑 뭐 해볼생각은 전혀 없었고 내 본능이 이끌리는 것은 분비물에 관한것(생리대 등등)이었음.
그러다가 문득 아이디어가 생각남.
부대내에 분리수거장이 있었는데 그 분리수거장 관리가 우리 중대였음. 그리고 미혼 간부 숙소는 부대 내에 있었고 그 여군도 그 숙소에 살고 있었음. 물론 숙소건물 1층 가장 구석지 1인실에 중간 문으로 막아놓은 곳에 살고 있었음. 남군들의 출입차단을 위해 중간문에 시건 장치까지 달려 있었음. 일주일에 한번 독신 숙소 대청소를 했고 그때 저마다 자신의 집안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부대 차를 지원 받아서 분리수거장에 옮기곤 했는데 이때 문득 아이디어가 떠오름.
이 다음날 분리수거장에 가면 여군의 쓰레기 봉투를 찾을수 있고 거기에 내가 좋아할만한 물품들이 있을거라고 ㅋ
대청소 다음날 일찍 출근 하여 분리수거장을 몰래 뒤지는걸 여러번 했음. 물론 쓰레기 봉투를 찾는거는 쉽지 않았음. 엄청난 노력 끝에 몇차례 찾는데 성공함. 찾는 법은 생리대가 비친다던가 택배 송장 등으로 찾음. 일단 생리대가 많이 있었음.ㅋ 생리대 펼쳐보니 털이 간간히 들어 있어서 그걸 꾸준히 모음.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대략 30가닥 모은거 같음. 미니 지퍼백에 모아서 보관중ㅋ 그리고 브라자... 한쪽. 어깨끈이 끊어진 코데즈 컴바인 브라자인데 사이즈 보니 85C라고 적힘ㅎㅎ 역시 사이즈가 보통이 아님ㅋㅋ 그리고 코데즈 컴바인 팬티...
펼쳐보니 진짜 보지랑 닿는곳이 애액이 가득 묻음. 지금도 보면 그 애액이 굳어서 손으로 비비면 가루가 나올정도임.
지금도 지퍼백에 밀봉해서 다 가지고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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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어머양
Blazing
Gsg22
제주댐
야설조아나도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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