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있었던 썰
kjs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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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편의상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본인은 14년 10월 군번으로 남들보다 늦은나이에 입대를 하게 되었음.
우리부대는 분대장이나 고참들만 당직근무 (당직병,당직부사관,위병조장)를 설수 있게 되는데 군번도 비교적 잘풀렸고 나이가 있다보니 행보관과 중대장의 신임을 받아 일꺽즈음부터 당직근무에 들어가게 됨.
나는 3개의 당직근무 중 위병조장 근무를 들어가게 되었고, 초반에는 남들 춥거나 더운날씨에 훈련이나 일과할때 나는 시원하고 따뜻한 위병소 사무실 안에 앉아서 근무하고 다음날 하루종일 근취하는게 너무 좋았음.
보통 위병소는 평일 주간에는 부대내 영외 이동 차량이나 간부들 개인업무 혹은 타중대에서 방문하는 일이 많아 누구 들어오는지 체크만 하면 되고, 위병소의 꽃은 주말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의 짬킹들은 주말근무는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금요일 근무 후 토요일 근취, 토요일 근무 후 일요일 근취 이거는 모든 병사한테 보장되어 있는 주말 휴식과 동일하기 때문에 큰 메리트가 없다)
그러나 난 주말근무를 자처해서 당시 위병조장 근무선임들한테 이쁨을 참 많이 받았음. (속내는 다른게 있었지만)
내가 왜 주말에 위병조장 당직을 서고 싶었느냐..
주말에 면회객들이 상당히 많이 온다. 우리는 대다급 부대였기 때문에 병사들도 많았고 그렇기에 면회객들도 많이 왔다.
보통 부모님이나 친지 면회객들이 주로 오긴하지만.. 병사들의 여친 혹은 여사친들도 상당히 많이 온다.
이때 분냄새와 여성들의 채취를 원없이 즐긴다.
일반인들이 면회를 오게되면 무조건 나를 거치고 가야한다.
와서 간단한 개인정보를 쓰게하고 신분증과 표찰을 교환하고 부대 면회실로 입장 시킨다.
이때 난 특 a급 전투복과 휴가때 챙겨온 bb크림을 살짝 발라 a급 병사임을 그들에게 슬쩍 알리기도 했다. (관심도 없었겠지만)
그렇게 보관중인 이쁜 면회객들의 신분증을 보며 얼굴과 이름을 익히고.. 개인정보에 있는 연락처를 내 수첩에 받아 적는다..
면회를 하면서 정말 맛있는 음식들을 싸오기도하고 배달도 많이 시킨다.. 근데 정말 다 못먹을 정도의 양을 준비해주신다..
이렇게 되면 뒤에 위병소 사무실에서 고생하고 있는 나한테 직접 짬처리 아닌 짬처리도 많이 해주신다.. (주말에 치킨,피자는 원없이 먹었다..)
약속된 면회시간이 끝나고.. 위병소 초병들에게 근무를 맡긴채 나는 위병소 청소를 한다..
위병소 안에는 작게 남자/여자 화장실에 존재하는데 난 항상 여자화장실에 들른다.
가끔 있는 생리대와 콘돔.. 스타킹은 못봤다 아쉽게. 콘돔은 정말 어떻게 그 좁은 실내에서 스릴을 느끼며 풀었는지 대단할 정도이다..
한번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위병소 근무를 서고 있을쯤.. 평소 귀엽고 이쁘게 생각했던 중위 여간부가 전역을 앞둔 상황으로, boq에 있는 개인 짐들을 뺴는 날이었다.
그 간부는 위병소에 남친이 데리러 오기로 하여 개인짐이 들어있는 캐리어를 내가 있는 위병소 사무실에 맡겨놓고 막사에 있는 간부들과 병사들에게 인사를 하고 오겠다고하고 위병소를 나갔다..
그때 내 뒤에는 여군간부의 체취가 있는 속옷이 들어있을지 모르는 캐리어가 있었고 난 바로 실행에 옮겼다.
비번을 어떻게 풀었냐고?
그냥 막 돌리니까 풀어지더라..
계속해서 누가 볼까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고 하나씩 살펴본다.. 먼저 배래모.. 배래모에도 채취가 있었다 정확히 여자 채취였다 깊게 들어마시고 다른 것도 살펴봤다.
양말.. 팬티.. 브래지어 등 다 나왔다 하나씩 꺼내 깊에 들이마시고 넣으려던 찰나.. 부피가 가장 작은 팬티 한장을 꺼내 내 건빵주머니에 넣고 캐리어를 다시 쌌다.
몇분뒤 그 여간부가 위병소로 왔고 나와 악수를 마지막으로 그녀는 위병소를 떠났다.
난 다음날 오전 근무를 마치고 혼자 샤워하러 가는 길에 내 활동복 주머니에 그녀의 팬티를 넣고 시원하게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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