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 有) 떡감이 정말 착착 감겼던 동호회 누나 썰
즐떡즐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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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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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살다 보면 엄청나게 예쁜 것까진 아니더라도 색기가 흐르고, 떡감이 착착 감기는 여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르던 육덕이던 상관없이, 특히 따먹으면서 아랫도리끼리 부딪힐 때 보지 주위로 살집이 약간 도톰하게 있는 여자가 제일 찰지고 맛있는 것 같은데, 이 누나도 그랬습니다.
허리 아래로는 평범한데 그 야들야들한 C컵 정도 빨통이랑, 유두 핥아주면 순식간에 젖어서 제가 청하지도 않았는데 좆을 먼저 빨아줬던 게 기억납니다. 저도 눈돌아 가서 적당히 여기저기 핥아주다가 금방 신나게 박아줬죠.
저는 어떤 여자든 처음 보지 딸 때 서너 판 정도는 보통 '너는 나한테 지금 보지를 내주고 있다. 앞으로도 니 보지는 내가 들락거릴 것이다'는 걸 확실히 각인시키기 위해서 일부러 정상위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강하고 세게 박아댑니다. 근데 이 누나랑은 처음 같이 밤 보낼 때부터 정상위, 옆치기, 뒷치기, 엎드려서 뒷치기, 여성상위, 침대끝에 걸터앉아서 끌어안고 하는 체위까지 이것저것 다 해본 것 같아요. 그만큼 서로 합이 잘 맞았던 거겠죠.
거기 형님들도 그 누나 은근 따먹고 싶어하는 눈치였는데 동호회 모임자리나 뒷풀이 때마다 저랑 그 누나랑 친해보이니까 나중으로 갈수록 거의 대놓고 질투를 엄청나게 하시더군요. 한번은 술집에서 그 누나 화장실 갈 때 슬쩍 따라가서 남자화장실 끌고 가서 뒷치기로 존나 따먹고 안에 싸버리고 같이 슬쩍 자리 돌아온 적이 있는데 그때가 제일 위험했습니다 ㅋㅋㅋ 형님들한테야 죄송했지만 뭐 그 누나 보지가 맛있는 걸 어쩌겠습니까.
그리고서 얼마 안 돼서 전 동호회 나오고, 그 누나랑은 섹파 관계로 반년 정도 지냈습니다. 만나면 어디어디 가자, 데이트하자고 해놓고 대부분은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 낮까지 줄창 온갖 체위 다 테스트해본 것 같아요. 그때 그 누나 몸 탐구하면서 익힌 이러저러한 기술들 아직도 잘 써먹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섹스는 이후 제가 여친 사귀고 새로운 보지 맛보러 가는데, 어느날 그 누나에게서 자기 취했다고 전화 와서는 잠깐만 있어주라던 날에 했던 기억입니다. 자취방 들어가보니 웃옷까지만 갈아입다 잠든 건지 상체에는 브라 한 채로, 꽉 끼는 청바지는 아랫도리에 그대로 남겨두고 쇼파에 걸터앉은 채로 잠들어 있던데, 옷 제대로 벗고 자야지 하면서 바지 벗겨주다가 꼴려서 그대로 야들야들한 허벅지 핥고 팬티만 옆으로 제끼고 살짝 넣었더니 곧장 몸이 달아오르는지, 깨어나자마자 바로 제 젖꼭지부터 빨면서 다리로 제 허리를 감아주더군요. 생리 직후인 걸 알아서 보지 안에다 자지 뿌리째로 잔뜩 밀어부치고는 좆물을 듬뿍 싸줬는데, 빼고 나니 좆물이 정말 많이 줄줄 흘러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가끔 연락 정도나 주고 받는 사이인데, 마지막으로 얼굴 본 건 몇 년 전 누나 결혼식 당일입니다. 남편 분이 직업도 좋고 인물도 좋고 좋은 분이시던데, 수백 번 따먹는 동안 수십만 번은 제 자지로 들쑤셨을 보지가 이제 오늘부턴 저 분한테만 따이겠구나 생각하니 묘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지금 이 썰 쓰면서 SNS 들어가보니 임신했다고 기쁜 소식 올리셨네요. 위험한 시기만 아니면 대부분 질내사정으로 처리했었는데, 제 좆물로 가득 찼던 그 보지에서 곧 예쁜 아기가 태어날 거라 생각하니 묘한 꼴림이 있네요. 쫄깃쫄깃한 명기를 가져가신 남편 분이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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