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에서 ...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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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내가 대학교 3학년 때였다. 그때는 아직 세상이 얼마나 복잡한지 잘 몰랐고, 그냥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게 전부였다. 어느 주말 밤, 성남에 있는 나이트클럽에 갔다. 친구 셋이랑 같이였다. 음악 소리가 귀를 때릴 정도로 시끄럽고, 플로어에서 춤을 추다 지쳐서 룸으로 들어왔는데, 웨이터가 여자 두 명을 데리고 왔다. 나이는 우리보다 대여섯 살 많아 보였다. 친구들은 신나서 술을 따라주고 분위기를 띄웠다. 나는 내 옆에 앉은 여자에게 자연스럽게 물었다.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나이는요?”
“조00, 35살이에요.”
나는 26살이었으니 9살 차이였다. 그녀는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왔다고 했다. 말투가 똑 부러지고, 눈빛이 지적이었다. 친구 하나가 나를 가리키며 말했다.
“얘도 서울대예요.”
그녀는 “네에……” 하고 술을 마셨다. 같이 온 여자가 물었다.
“몇 학번이예요?”
“92학번인데요.”
그녀 옆의 여자가 내 옆 여자에게 물었다.
“넌?”
“84학번.”
나는 놀라서 물었다.
“서울대 나오셨어요?”
그녀는 웃으며 대답했다.
“네, 외교학과 나왔어요.”
“선배님……이셨구나. 반갑습니다.”
대학 선배라는 게 같은 과나 동아리가 아니면 그냥 사람일 뿐이라는 건 아는 사람은 안다. 하지만 그 순간부터 우리는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남들 눈치 보며 입맞춤도 했다. 그녀의 키스는 서툴렀다. 마치 일탈이란 걸 평생 안 해본 사람처럼. 뽀뽀 후 그녀의 표정은 충격받은 듯, 울 것 같았다. 나는 개의치 않고 더 진하게 행동했다.
친구들이 플로어로 나갈 때, 나는 그녀와 둘이 남아 이야기를 나눴다. 어떻게든 그녀를 자빠뜨려볼 심산이었다.
“결혼하셨죠?”
“네, 8년 됐어요. 그런데 그이는 공부만 해서 재미없어요.”
그러면서 명함을 건넸다. ‘0&0 법률사무소 변호사 조00’.
헉, 변호사였다. 더 꼴리는데……
“제게 명함 주신 이유가 뭐예요?”
“사고 칠 것 같아서…… 변호사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ㅎㅎㅎ.”
“사고요? 나 착한데.”
“착해도 사고는 칠 수 있으니 연락줘.”
그러더니 내 뺨을 양쪽으로 잡고 키스를 했다. 진하게, 혀를 섞으며. 키스 후 그녀가 말했다.
“너 귀엽다. 맘에 들어…… 내 수청 들어줄래?”
“아뇨. 자존심 상해서…… 난 내가 여자를 따먹지, 따먹히는 일은 안 해요.”
그녀는 껄껄 웃었다.
“자존심 대단하네…… 멋지다. 그래, 오늘 나 따먹어봐.”
“네…… 그럴게요.”
키스를 했다. 가슴을 만지며 치마 사이로 손을 집어넣었다. 3~4분 정도 하니 그녀는 눈이 풀려 헤롱헤롱했다. 나는 그녀를 데리고 윗층 모텔로 갔다.
모텔 방에 들어서자마자 그녀를 벽에 밀어붙였다. 키스를 하며 블라우스를 벗겼다. 브래지어를 풀자, 35살답게 살짝 처진 하지만 탄력 있는 가슴이 드러났다. 젖꼭지는 이미 딱딱하게 서 있었다. 나는 입으로 젖꼭지를 빨며 손으로 치마를 걷어 올렸다. 팬티 스타킹을 찢듯이 내리고,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털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입구가 벌어져 핑크빛 속살이 보였다.
“아…… 하지 마…… 부끄러워……”
하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이미 흥분으로 떨리고 있었다. 나는 무릎을 꿇고 그녀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혀로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문지르고, 혀를 구멍 안으로 넣어 안쪽을 핥아댔다. 그녀의 보지물이 내 입안으로 흘러들어왔다. 짭짤하고 약간 단 맛이 났다. 그녀는 다리를 후들후들 떨며 내 머리를 잡았다.
“으음…… 아…… 너무…… 세게…… 처음으로…… 이렇게……”
그녀의 첫 오르가즘은 빨리 왔다. 몸이 부르르 떨리며 보지물이 분수처럼 쏟아졌다. 그녀는 헐떡이며 벽에 기대 섰다.
“나………… 결혼한 몸인데……”
하지만 눈빛은 이미 나를 원하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침대로 데려가 눕혔다. 옷을 완전히 벗기고, 내 바지를 내렸다. 좆은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다. 그녀의 눈이 커졌다.
“너무…… 커…… 천천히……”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좆 머리를 보지 입구에 대고 문질렀다. 그녀의 보지물이 좆을 적시자, 천천히 밀어 넣었다. 반쯤 들어가자 그녀가 신음을 터뜨렸다.
“아…… 찢어질 것 같아…… 너무…… 굵어……”
나는 천천히 끝까지 넣었다. 그녀의 보지 안쪽이 뜨겁고 습하게 좆을 감쌌다. 자궁 입구까지 닿자 그녀의 눈이 뒤집혔다. 나는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쑥쑥 소리가 나며 좆이 그녀의 보지를 드나들었다.
“하아…… 하아…… 좋아…… 더 세게……”
속도를 높였다. 그녀의 젖탱이가 흔들릴 때마다 손으로 주무르며 젖꼭지를 꼬집었다. 그녀의 두 번째 오르가즘이 왔다. 보지가 좆을 세게 조이며 경련했다.
“으아아…… 가…… 가버려……!”
그녀의 몸이 부르르 떨리며 보지물이 흘러나왔다. 나는 멈추지 않고 그녀를 뒤집어 네 발로 엎드리게 했다. 뒤에서 엉덩이를 잡고 세게 찔렀다. 짝짝짝 소리가 방에 울렸다. 그녀의 엉덩이 살이 내 허벅지에 부딪힐 때마다 빨갛게 달아올랐다.
“아…… 죽어…… 너무 깊어…………!”
그녀의 보지가 다시 경련하며 좆을 조였다. 뜨거운 보지물이 내 고환까지 흘러내렸다. 그녀는 헐떡이며 베개를 물었다.
“더…… 더 세게…… 나…… 미쳐……”
나는 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좆이 그녀의 보지 안을 빠르게 드나들며 마찰을 일으켰다. 이번엔 더 강렬했다. 그녀의 전신이 경련하며 보지가 좆을 꽉 물었다.
“으아아아…… 또…… 또 가……!”
나는 아직 참고 있었다. 그녀를 다시 정상위로 돌려놓고 다리를 최대한 벌렸다. 깊숙이 찔러 넣고,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박았다. 그녀의 눈이 풀리고, 입에서 침이 흘렀다.
“아…… 나…… 실신할 것 같아…… 너무…… 좋아……”
오르가즘. 그녀의 몸이 부르르 떨리며 절정에 올랐다. 보지물이 폭포처럼 쏟아졌다. 그녀의 호흡이 거칠어지고, 눈이 뒤집혔다. 나는 마지막으로 세게 찔러 넣고, 좆물을 그녀의 보지 안으로 뿜어냈다. 뜨거운 정액이 자궁을 채우자, 그녀는 다시 몸을 떨며
“으아아아…… 뜨거워…… 가득…… 나…… 가……!”
그 순간, 그녀의 눈이 감기고 몸이 축 늘어졌다. 실신이었다. 호흡은 가빴지만, 의식은 잃은 상태였다. 나는 그녀를 안아 올려 물을 마시게 하고, 이마에 찬 물수건을 올렸다. 10분쯤 후, 그녀가 눈을 뜨고 중얼거렸다.
“……천국이었어…… 나…… 처음으로…… 실신했어……”
그렇게 그날의 정사는 화려했고 그녀는 온몸의 수분을 다 내 뿜으며 실신했다. 남자인 나를 무시한 댓가였다. 아침이 되자 그녀와 난 인사를 하고 더이상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고 헤어졌다. 그 후 그녀를 다시 본 건 평창 동계
올림픽 때였다. TV에서..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해 하야 할때 그녀는 초라한 모습으로 감옥에 갔다.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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